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다.
…준이 만 천하에 드러났다. “이게 나라냐?”는 권력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에게 묻는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의 학위장사를 반대하는 여대생들의 행동에서부터 시작된 이 조짐은 정유라 부정입학, 그리고 한 방송사의 타블렛 pc의 폭로로 더 이상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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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건 · '우리가 바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이 만 천하에 드러났다. “이게 나라냐?”는 권력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에게 묻는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의 학위장사를 반대하는 여대생들의 행동에서부터 시작된 이 조짐은 정유라 부정입학, 그리고 한 방송사의 타블렛 pc의 폭로로 더 이상 수…
2017.01.13 · 정책·행정 · 김예나
… 질병 상태에 대한 표준치료 행위가 합의돼야 한다. 의료보험제도를 통해 우리가 표준적인 치료 단가를 정해놔야 의료보험제도의 혜택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현재의 의료시장은 동네병원에서 종합병원까지 3차 의료행위가 붕괴돼 있다. 모든 사람은 종합병원을 원…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외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고 분명 그만한 실효성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진시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하게 바로 보는 시각과 무조건 개발을 기대하기보다…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닮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김동완: 당진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경제문제다. 유럽에서 10여 년간 박사학위를 취득한 어기구 후보가 당진을 위해서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송노섭 후보 역시 경영학 박사이고 제약회사에서 유통업…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체에서 인권과 관련한 조례도 제정하고 많은 정책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우리가 인권을 일방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이유가 바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것을 인권을 지키기 위한 행동으로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자치단체들은 주민…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반적인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것을 보고 이 위험신호에 대해 말을 하고, 바로 잡고 싶어 출마하게 됐다. 현 정부를 평가하자면? 심각한 위기다. 경제적으로는 빈익빈 부익부로 양극화가 심각해지고 있고, 기업과 개인 그리고 공공의 부채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2015.09.25 · 정책·행정 · 김예나
… 책에는 어색함이 사라지는 잡담의 다섯 가지 법칙, 잡담의 기본 매너,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잡담 단련법 등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김 위원은 “책을 보면 잡담도 커뮤니케이션의 일종이라고 나와 있다”며 “잡담능력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결실의 계절이라 곳간이 그득해지며 마음이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동안 당진은 급속한 변화를 겪으며 양적…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가 단체 한마디 당진시체육회 이재선 상임부의장 :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우리가 살 길이다. 늦은 감이 있다한들 다시 시작해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행자부를 강하게 규탄하며 우리 땅을 사수해야 한다. 전국이통장연합회 최명수 당진시지회장 : 시민 그리고 …
2015.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중앙 집중 비율을 보이고 있다. 그 결과 우리가 언론을 통해 접하는 뉴스는 대부분 국가적인 뉴스이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발생한 뉴스는 좀처럼 접하지 못한다. 디지털 첨단국가에 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등잔 밑이 …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 보였다. 아산만 바다 한 가운데를 매립한 땅과 제방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이곳이 평택시가 관할권을 주장하는 바로 서부두 내항이다. 이곳을 지나며 박영규 공동대책위원장은 “평택의 입장에서 보면 서쪽에 위치해 있어 ‘서부두’라고 불리고 있지만, 당진시…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 물적 피해를 남겼다. 큰 재난사고였지만 그는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다. 바로 해일이 발생한 지역 근처 조그만 섬에 살고 있는 원주민은 해일이 올 것을 알고 미리 높은 산으로 피신해 있었다는 것이다. 이후 그는 원주민들의 삶의 방식이나 태도와 미신 등에…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이 아니라 시간에 쫓겨 변죽만 울리다 말았다. 특히 모니터링을 하면서 우리가 불청객이 된 느낌이었다. 시민들이 환영받지 못하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로 여겨지는 것 같아 매우 불쾌했다. 최장록 공무원들의 답변이 무성의했다. “알겠다. 검토하겠다…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국민행복과 같은 내정은 지방의 창의와 정성에 맡겨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갈 길은 아직 멉니다. 우리나라가 지방자치를 실시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지방자치 본래의 뜻인 지방분권은 오히려 후퇴하고 있습니다. 행정과 경제 등의 중추기능들이 모두 서…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하지는 않는다. 준법은 엄격한 강제력을 갖지만 도덕성은 내 자신이 주체가 돼 판단하고 행하는 것이다. 준법과…
2013.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동력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성장․발전시켜야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성장 동력 외에 새로운 성장 동력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서해선 복선전철과 서해안 산업철도망이다. 또한 당진과 천안을 연결…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공동체의 구성원이나 국민의 행·불행의 그림자가 고스란히 그려지기 때문에 지도자의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막중…
2013.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서는 받는자는 30배, 주는자는 10배이상의 벌금을 부과해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고 악습의 고리를 끊는 한편 부족한 세원으로 충당하는데 사용토록 해야 한다. 넷째, 고학력사회가 되면서 젊은이들이 행정.사무직위주의 일자리를 찾고 이공계열업종은 기피하는 …
2012.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있는 정부뿐이라고 생각해요. 정부는 복지혜택을 주고 있다고 말하지만 우리가 직접적으로 느끼지는 못하고 있어요.” 그는 <당진시대>가 “당진 시민의 손과 발, 귀가 되어야 한다”며 “언론이 시 행정의 실체를 철저하게 알아야 독자들의 눈을 밝혀주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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