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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연도
2004년

200건 · '우리 것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다. 그렇지만 그 욕망을 좀처럼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그 사람에게 바람직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거나 용기가 없어서이다. 사람들은 사회봉사가 아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한다. 아무나 하지 못하는 특별한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

  2.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명환] 소나무 주변 잡목이나 열등목 제거해야

    …다. 지금 이 시각에도 소나무림은 도태되어 활엽수림으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군 소나무 임지가 줄어드는 것은 각종 개발로 인하여 산림이 형질변경되기도 하지만 활엽수가 침투하여 소나무를 쇠퇴시키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소나무 임지에 침투한 활엽수…

    당진시대
  3.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전면 재검토돼야

    …관과 종합버스터미널, 다목적체육관 등 공공시설에 전액 투입됐다. 이렇게 우리지역에 건설된 공공시설들을 보면 발전소가 건설되지 않은 다른 지역도 중앙정부의 교부세등의 예산을 확보하여 건설되고 있거나 이미 건설된 시설들로 결국 우리는 발전소건설에 따른 어…

    당진시대
  4. 2004.10.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도성초교 총동문회 및 체육대회 열려

    …회상했다. 남향우 동문회장은 “1년에 한 번 있는 동문회 때마다 느끼는 것은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아쉽다는 것”이라면서 “불교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한 교실에서 학창시절을 함께 한 사이로 본교에 대한 향수, 동문간의 우애, 스…

  5. 2004.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미면 출신 출향인 차기요 씨가 추천하는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

    …슬픔이 숨어 있지 않았을까 짐작한다. 지독한 개인주의자인 그를 움직이는 것은 국가의 명령이나 대의명분이 아닌 개인적 야망과 애정 복수심이다. 아가멤논 왕을 경멸하면서도 출전한 이유는 불멸의 명성에 대한 욕심이었고 전장의 피바람 속으로 깊숙이 발을 들여…

  6. 2004.09.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생활정보] “벌초시 벌이나 뱀 조심하세요”

    …경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부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응급처치가 있는 것은 아니고 벌침을 제거하고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쏘인 부분을 살짝 만져주면 벌침이 올라와 제거하기 편리합니다. 이처럼 피부에 박힌 벌침은 제거해 주는 것이 좋은데 다만…

  7.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윤-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진지역경제와 해안선 관광지를 살리려면

    … 일정으로 출발하여 지도를 보면서 옛 국도를 이용하여 서해에서 동해까지 우리와 다른 점과 지방 문화, 관광 상품을 비교해 보기로 했다. 정동진과 속초는 지난 겨울에 다녀올 기회가 있어서 가보았기 때문에 울진에서 영덕~강구까지 이어지는 스케줄을 잡고 봉…

  8. 2004.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영규 21C송악발전연구소장] 당진군을 쓰레기 매립장화 할 것인가

    …주하여 폐기물 발생량이 초과하여 그 당위성이 인정된다면 몰라도 어찌하여 우리지역에는 들어오라는 기업의 입주는 미진하면서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군민 전체가 한사코 반대하는 폐기물매립장만 건립하려 하는 것인지 도저히 보통인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당진시대
  9.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 과거사 규명해야 경제도 바로 선다

    …반민특위에서 보듯이 지난 50여년 동안 수구세력의 집요한 반대에 부딪혀 우리 역사를 바르게 세우는데 실패했다고 주장합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과거사를 바르게 청산하지 못해 일제치하에서 일본의 조선통치에 협력한 부역자들은 해방이 되었어도 잘 …

  10. 2004.09.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우리지역상품 애용하기 캠페인] “읍민 모두에게 가치있는 일”

    【합덕】 ‘우리지역 상품애용운동’이 군내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합덕읍민회관에서 민종기 군수를 비롯한 200여명의 합덕읍(읍장 손인옥)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다짐대회를 열고 장이 열린 시내를 돌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민종…

  11. 2004.09.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당진읍 농민회 수련회 열려

    …넘는 결과를 보인 바 있다. 이날 성낙서 회장은 “쌀 개방 찬반 투표가 우리의 의지를 밝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오는 10일과 11일 전국적으로 100만 농민이 참여하는 농민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의 의지를 밝히자”고 강조했다. 또 “농민을 위한 …

  12.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읍새마을부녀회 평안마을 방문봉사

    …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영숙 회장은 “외롭고 쓸쓸한 노인들을 돕는 것은 나 스스로를 닦는 일”이라며 “우리 새마을회는 봉사라고 생각하지 않고 평소 모습대로 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열심히 방문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면서 “자주 와…

  13.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채수향 자유총연맹 당진지부 여성회장] “우리지역 상품을 애용합시다”

    …급한 과제는 경제 살리기라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군이 벌이고 있는 ‘우리지역 상품 애용운동’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들 중에서도 일상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고 여럿이서도 하기 쉬운 일이다. 그렇다면 우리지역 상품을 애용하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

  14.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종오 자미온 대표] 영웅을 그리며

    …다. 본격적인 쌀시장 개방을 맞아 풍년이 들었다고 즐거워만 할 수 없는 우리나라 농심이 이제는 더이상 일그러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느 하루 어렵지 않게 살아본 적이 없는 우리네 서민들에게 이번 추석인들 바램대로 그렇게 넉넉할 수가 있을까마…

  15. 2004.09.04 · 정책·행정 · 김기연

    [가나안한약건재]‘쓰고 맛 없고 몸에 좋은’ 한약이 가득”

    …히려 중국산이 국산보다 효과가 뛰어난 경우도 많아요.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질이 낮은 중국산이 국산으로 둔갑해 비싼 값에 팔리는 겁니다.” 한약재에는 철저한 원산지 표시제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정식으로 한약재만을 취급하는 곳이 아니라 야시장이나 노점…

  16. 2004.09.04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식량주권 수호 쌀 개방 반대 당진군 결의대회 열려

    …독됐다. 결의문은 세계식량정상회의에서 ‘충분하고 적절한 식량에 접근하는 것은 모든 인류의 권리’라고 선포한 내용을 들어 식량안보를 지키고 식량주권을 수호하려는 우리의 노력은 세계적인 보편성을 갖는다고 밝히고 있다. 또 쌀 시장 추가 개방을 막아 안전한…

  17. 2004.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군, 보조금 빌미 민간행사 간섭

    …도하려 들거나 간섭할 경우 자발성이나 창의성 등을 기대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만약 관이 형식적인 성과를 남기고자 무리하게 행사에 간섭하게 되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동원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은 이미 …

    당진시대
  18.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상에서 보내는 편지] 육체적 고통은 시련이지만 만남의 기쁨으로 채워

    …. 삶은 그렇게 온 몸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나에게 들려주는 절규입니다. 우리들은 날씨가 너무 덥다고 햇볕이 따갑다고 하지만 가을에 우리 앞에 놓여질 과일과 햇곡식은 이같은 따가운 햇빛을 원합니다. 이렇게 우리들의 삶은 하느님의 섭리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19. 2004.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정환이의 포근한 새 보금자리

    … 낡은 집을 새 집으로 고쳐주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사람이 두번 추천된 것은 김상윤씨 가족이 처음 첫째 아들인 세환이는 신평중학교 1학년이다. 일정한 수입없이 면사무소에서 나오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지원금이 이 가족의 유일한 수입원이다. 막대한 병원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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