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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기간
1993—2026

86건 · '일은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웠으니 그만큼 베풀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어요. 화요일이 되면 다른 일은 모두 뒤로 미루고 한번도 빠지지 않고 다니고 있어요. 덕분에 더 젊게 사는 것 같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수지침을 놓아주면 고마워하면서 또 오라고 할 때 가장 기분…

  2.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신감 있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첫걸음은 건강한 치아에서 비롯된다. 프라이덴치과는 단순한 치아 치료 뿐만아니라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와 연계해 매년 당진군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

  3.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봉사단에 참여한 지 석달된 그녀가 하는 일은 지압과 마사지 등이다. 자격증이 있는데다 고령의 부모님을 오랫동안 모셔온 그녀는 자신의 장기를 살려 요양원에 나오고 있다.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죠. 어르신들 볼 때마다. …

  4.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 추석 선물을 두고 고민하게 된다. 부모님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는 선물로 많은 사람들이 홍삼을 즐겨 찾는다. 정관장 원당점 김인규(31)씨는 천안에서 근무해오다 2007년 정관장의 역사와 인지도를 고려해 아내 강율희(29)…

  5.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게 언어와 문화인 것을 감안하면 낯선 나라에 시집와서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하지만 어느 정도 생활에 익숙해 지면 외국사람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언제까지 외국인일 수 없잖아요. 한국말도 잘 하고 국가의 구성원이 됐으면 스스로가 도움이나 …

  6.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와 함께 목욕탕을 가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겠어요. 그런데 어른을 모시는 일은 당연하거고 어머님이 혼자 계시니까 와 봐야죠. 저희 친정에도 잘하고, 아이들이 어른 공경하는 걸 아빠를 통해 배우니까 저도 좋아요.” 문재씨의 여동생인 이은선씨는 오빠보다는 …

  7. 2009.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인호 의학칼럼 - 남성의 갱년기(2)

    …계속 15센티미터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결심한다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ꡑ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도 지름길이나 왕도는 없습니다. 할 수 있고 지킬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점검해 보다 보면 나이보다 젊고 건강해지는 자신의 모…

    당진시대
  8.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속으로 사진 속으로... 당진장애인후원회 백종호 회장]

    …현지인들이 휴일을 이용해 주변 관광지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가 맡았던 일은 주위가 사막뿐인 황무지를 개간해 대우건설 직원들이 들어올 건물 터를 다지는 일이었다. 건물이 완성되기까지 컨테이너 박스에서 생활하던 힘들고 외롭던 시절이다. 사진을 보면 전체…

  9.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가동으로 닭 비늘과 먼지가 온 동네를 떠돌고 악취와 파리 등으로 주민의 건강에 지장을 주며 270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성당초등학교 학생들의 건강과 교육에 지장이 있다는 주장에 사업자는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만일 그럴 경우 책임을 지겠다고 …

    당진시대
  10.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안명수 당진군장애인후원회 회장 -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9000여 당진군 장애인 여러분과 그 가족, 후원회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07년 조그마한 살림살이에 여러 장애인들에게 재활의 도움을 주기에 어려움도 많았으나 우…

    당진시대
  11. 2007.12.2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건강식품 유통업체 이 롬 당진지사 - “움직이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법칙”

    지난달 새롭게 단장한 이롬 당진지사에서는 건강과 관련된 모든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이롬 당진지사의 유완식(53) 지사장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 ‘늦은 나이’라는 이유로 주변의 만류를 받기도 했다. “다 늦게 무슨 일하냐는 이야기…

  12.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④ - 복지,주민운동편 천안 풀뿌리희망재단 윤혜란 이사

    …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막상 그녀를 만난 뒤 그의 삶과 활동을 요약하는 일은 너무 어려웠다. 물론 그녀의 삶을 이루는 무늬는 단순하다. 어렵게 통학을 선택한 대학 4학년 때부터 그녀의 삶은 한번도 고향인 천안을 떠나본 일이 없으며 스물다섯 살 이후 지…

  13.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소원이 뭐 있겠어?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

  14.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애아동 통학보조교사로 활약하는 공차연씨 공차연(송악면 영천리)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공차연씨는 샬롬이의 통학길을 함께…

  15.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기흥당진군 청소년 지원센터 소장 "청소년 복지, 당진의 가능성 여는 척도"

    …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미래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물론 청소년기를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거리를 배회하는 아이들, 이성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성적 및 진로 때문에 방황하는 아이들 등 청소년들은 나름…

    당진시대
  16.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 약자에게 더 많은 관심과 기회, 그리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우리사회가 좀 더 인간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해결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지난 ’97년 사회복지사업과 기타 사회복지활동의 지원에 필요한…

    당진시대
  17.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원봉사활동으로 여성부 장관 표창 받은 최경자씨] 자원봉사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많아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 아이들(서계인·서유리, 당진중1·2)이 5살 때부터 반찬봉사를 했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자원…

  18.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1] 실질적인 건강검진을 바란다.

    …돈을 읽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은 것을 잃은 것이고 또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다" 인생을 살다보니 너무도 실감이 가는 말이다. 돈과 명예에 대한 욕심과 그에 대한 가치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둘어들고 비례해서 건강에 신경…

    당진시대
  19.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깻잎 뜯고 고추 따다 함께하는 식탁은 기쁘고 행복하며 큰 보람이란다. 건강도 좋아졌고... 이 노부부의 희망은 앞으로 마음에 맞는 비슷한 연배의 가정과 함께 나란히 집을 짓고 서로 의지하면서 스스럼없이 살고 싶다는 것이다. 자식보다는 편한 친구가 좋…

  20.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여름산에서 만나는 불청객"

    …동물에게는 함부로 덤비지 않는다. 그러므로 뱀도 사람에게 먼저 공격하는 일은 대단히 드물다. 건드리지만 않으면 뱀은 스스로 도망가거나 또아리를 틀고 몸을 낮추며 가만히 있다. 특히 산악회원들은 뱀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야 한다. 동의보감에 거론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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