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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연도
2016년

64건 · '있는 그대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편집자주> 한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며 살고 있는 장인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들 스스로 지역의 문화와 역사와 전통이 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에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하는 한편 영상을 통해 담아 내고자 한다. 제작된 …

  2.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상재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학생인권조례가 교권을 침해한다는 오래된 농담은 이제 그만

    …회 등을 실시해 왔다. 학생들의 교육과 학교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례인 만큼 교육계와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을 듣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의견수렴은 합리적이고 상식적이어야 하며 학생들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의견이어야 한다. 지역의 일부 …

    당진시대
  3.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시간의 역사를 그리다

    아산과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순례 작가의 <시간의 역사>전이 다음달까지 안스갤러리a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인간의 근원을 나타냈으며, 날짜와 바코드,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시간을 기록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의 역사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

  4. 2016.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생명 구한 합덕중앙시장 상인들

    …물차가 66세의 박 씨를 덮쳤다. 체구가 작은 박 씨는 화물차 앞바퀴에 그대로 깔렸다. 차 밑에 깔린 노인이 피를 흘리며 고통을 호소하자 그 순간 주변의 상인들과 주민들이 사고 현장으로 모였고 화물차를 들어올리기 위해 힘을 모았다. 하지만 화물차가 쉽…

  5.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간재미와 실치의 계절, 봄이 왔다!

    …통하게 살이 오르고 연하며 함께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실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다. 한편 간재미는 바른말로 가오리다. 간재미는 사철 잡히지만 산란을 맞아 맛있게 살이 오를 때는 이른 봄부터 6월까지다. 간재미는 뼈째 먹기 때문에 오독오독한 식감을 자…

    당진시대
  6. 2016.03.26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업대상지 변경 투기 의혹 ■수청1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상지를 변경하면서 토지주들의 동의서를 새로 받지 않고, 과거의 동의서를 그대로 사용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추진위 측은 “해당 지역은 동부대로보다 지대가 낮아 도시개발시 평탄화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흙이 필요한데, 멀리서 흙을 갖고…

    당진시대
  7.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격자무늬 바둑판 위에 인생이 있다

    …무판 위에서 펼쳐지는 검은돌과 흰돌의 ‘집짓기 싸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 기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재웅 6단을 만났다. 인생의 축소판 ‘바둑’ 흔히 사람들은 바둑을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비유하곤 한다. 바둑판 위에서 펼쳐지는 대국…

    당진시대
  8. 2016.03.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전력수요 증가와 환경피해 간 수렴점 찾아야”

    …진 중이다. 이에 대한 입장은 어떠한가? SK의 당진석탄화력발전소는 말 그대로 석탄을 때서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초미세먼지, 이산화질소에 따른 조기 사망, 이산화탄소에 의한 온실가스 증가 뿐만 아니라 온배수에 의한 바다 생태계 교란, 그리고 송전선로…

    당진시대
  9.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집에서 끓여 먹던 어머니 손 맛고대면 진관리 미소식당 김희하 대표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그대로 가져왔다. 시아버지와 남편이 온동저수지에서 붕어와 생선을 잡아오면 시할아버지가 손질하고 큰 솥에다 푹푹 삶아 내는 것이 그의 일이였다. 특히나 시할아버지가 붕어찜을 좋아해 …

  10.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평면 도성리 축사 갈등 여전

    …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수년 전 운영된 돈사가 폐업하면서 축분 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는데다, 또 다시 축사가 운영될 경우 악취 등 생활환경 저해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지난 2014년 신평면 도성리에서 A씨가 운영하던 돈사가 경매로 넘어가면서 운영이…

    당진시대
  11.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정권 교체 위해 야권 단일화해야”

    …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경제와 일자리, 복지전문가다.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산업단지를 채우고 폐열을 활용한 대규모 온실작물재배단지 조성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당진경제의 초석을 놓고 싶다. 그리고 송전탑과…

    당진시대
  12. 2016.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유철환 홍보물에 분쟁 지역 표시 미흡

    … 있다”면서 “예비홍보물 제작 과정 중에 수정이 얼마든지 가능한 사항을 그대로 제작했다는 것은 (분쟁지역을)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분쟁지역조차 정확히 숙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문제 해결이 가능한 것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유철환 예비후…

  13.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그릇에 건강이 듬뿍신평면 상오리 만원식당 안영실 대표

    …도 깔끔하다고. 한편 겨울철 특선 메뉴로 한 끼 식사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뚝배기 닭볶음탕이 제공되고 있다. 6000원이라는 가격에 닭고기를 가득 넣은 뚝배기 닭볶음탕은 밥 한 공기를 금방 뚝딱 비우게 만든다. 한편 만원식당은 10여 년 넘게 운영되…

  14.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100회 졸업식한 세기 거쳐간 동문들

    …학교 30학급에 유치원 2학급으로, 또 넓은 운동장과 체육관까지 지어져 있는 당진초등학교다. 미니인터뷰 김문상 교장 “졸업식 100회를 맞이한 만큼 앞으로 새롭게 마음을 다지겠습니다. 저는 당진초 50회 졸업생이기도 하며 1980년대는 교사로, 199…

  15.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하는 교회 이영화 담임목사관심과 배려

    우리교회가 위치해 있는 복운리 근처에는 군데군데 아직까지 건물을 짓지 않은 터가 있습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

    당진시대
  16.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도랑 살리기, 조경사업 보다 수생태계 복원을

    …도랑도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매우 깨끗했던 셈이다. 우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오염정도가 정말 많이도 달라졌다. 어렸을 적 가재를 잡을 수 있었던 도랑을 되살리겠다며 충청남도에서 2013년부터 도랑살리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수질오염과 예산낭비의 사례…

    당진시대
  17.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경제 살아야 대한민국 산다”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예비후보

    …> △지역경제지원센터를 건립해 창업 인프라를 구축 △대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 정책과 마을기업 정책을 연계한 농촌기업 모델 개발 △산업단지 입주, 철강도시에 맞는 산업 유치 △도비도-왜목-삼길포를 연결하는 관광특구 지정 △서산공군기지(서산비…

  18.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원도심 등 6개 권역 도시재생 필요”당진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주민 공청회

    …로 선정될 경우 시에서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 공모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당진시는 앞으로 당진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 6개 지역에 대해 국토교통부 공모 등을 통해 국비…

    당진시대
  19.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고 싶었던 악기를 배우자는 의견이 모인 결과다. 두두림 앙상블을 이끌고 있는 김용신 반장은 회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말한다.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은 평균 나이가 40대 중후반으로 자영업, 직장인 등 사회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주 월요일 저녁…

  20.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용서 및 해방’이라는 종교적인 색채를 갖는다. 자세히 설명하면 50년째를 맞이하게 될 때마다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그 해의 모든 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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