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종교칼럼 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기간
1993—2026

63건 · '종교칼럼 다른'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대부분의 갈등이란 마음을 합하지 못하는 데서 생기는 결과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마음과 합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음을 합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성 프랜시스의 유명한 말입니다. “본질적인 일에는 일치를, 비본…

    당진시대
  2.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 종이 너무 커서 쪼개려고 망치로 종을 깼는데 종소리가 크게 울려 퍼져 다른 사람이 올까 봐 두려워 자신의 귀를 막았다는 일화입니다. 중국 송나라의 유학자 주희는 이 일화를 인용하면서 “종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들리는 것이 두려워 자신의 귀를 막는 짓은…

    당진시대
  3.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어찌 마귀와 세상에…

    당진시대
  4.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한번 왔다 죽은 인생인데 저 목사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는 삶을 살았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목사가 되고 싶었던 것이다. 그때부터 목사가 되려고 공부도 하고 기도도 하였다. …

    당진시대
  5.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구원이란 무엇인가?

    …는 두 가지 길이 제시되고 있음을 알게 합니다. 하나는 영생의 길이요, 다른 하나는 사망의 길입니다. 죄 아래에 살 때와 지금 하나님의 종으로 들어와 있을 때와의 차이, 죄에 대하여는 죽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에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기며 살아…

    당진시대
  6.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한 사랑과 영원한 순종과 영원한 동행은 없다. 시간과 인연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내 앞에 다가서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믿은 사람이 원망과 미움과 증오를 품게 하고 순종하는 사람이라 믿은 사람이 내 영혼과 목숨을 송두리째 훔쳐가고 동행하는 사…

    당진시대
  7.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종광“모처럼의 외출”

    …아 주셨다. “얼지는 않으셨네요.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하고 말할 뿐 다른 말을 더 이상 못했다. 다 같이 함께한 분들과 준비해 간 점심을 먹고 작은 성의를 드리고 다음날 새로운 곳에서 개축일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돌아왔다. 겨울은 추위를 생각…

    당진시대
  8. 2011.1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구본환 “성탄의 메시지”

    …이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생각을 한다고 해도 실천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이 그 좋은 생각을 알 수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관념으로만 인간을 사랑하심이 아니라 실재 행동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셨다. 우리가 만질 수 있도록 오셨다. 우리 인간이 배…

    당진시대
  9.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고대면 성촌교회 담임목사-두 종류의 지도자

    …것이다. 그러나 아기 예수께 경배를 마친 박사들은 하나님의 현몽에 의해 다른 길로 돌아가버리고 말았다. 이에 격분한 헤롯왕은 그 당시 종교지도자들을 모두 불러 메시야 탄생이 예언된 지역이 어디냐고 묻고 베들레헴지역에서 태어난 두 살 이하의 모든 아기들…

    당진시대
  10.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보덕사 정안 스님-“사람들이 너무 바빠요, 그러면서도 늘 외롭고 불행하지요”

    …의 맑은 얼굴만이 변함없이 세월을 지키고 있을 뿐이다. 스님은 수년전, 다른 몇분의 목사님, 신부님들과 번갈아 당진시대에 종교칼럼을 게재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작년에 있었던 도법스님의 생명평화결사 전국탁발순례행사에도 우연히 함께 참여하게 된 일이 있…

  11.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술과 새 부대

    …하였다. 금식할 때는 머리를 빗지 않고 세수도 아니 해서 초췌한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는 가증스러움을 보였던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런 형식주의적인 종교행태를 비판하시면서 구제는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 손이 모르게, 기도는 남이 안 보는 골방에서…

    당진시대
  12. 1998.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평등이..

    …법으로 키웠다. 두 다리가 없는 장애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배려하지 않고 다른 자녀나 다른 가족들과 똑같이 대했다. 그래서 그 부모는 케이시에게 신문배달을 시켰고 그는 부모가 시키는 대로 매일 아침 5시 반에 일어나 그의 형과 분담하여 신문배달을 하고 …

    당진시대
  13. 1998.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부활의...

    …접하고 자신의 죄를 눈물로 참회하며 수많은 세월을 보내면서 어느새 전혀 다른 사람, 곧 진실한 크리스찬이 된 것이다. 그를 왜 죽이지 않느냐는 피해자 가족들과 한국반공연맹 단체 등의 빗발친 항의가 있었지만 조국은 그를 용서하고 새 삶을 지원한 것이다.…

    당진시대
  14.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성일용 남산감리교회-부르심에...

    …활을 하고 있습니까? 내 생활을 돌아보면서 반성할 점을 적어 보십시오. 다른 이들과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당진시대를 사랑하는 독자여러분! 귀한 가정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넘치시며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마다 …

    당진시대
  15. 1997.10.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 덕 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 본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받은 존재이며 하나님의 형상이란 다른 동물과는 다른 '인간다운 특성'을 가리킵니다. 인류의 첫번째 비극은 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데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때만이 그 본연의 모…

    당진시대
  16.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내 눈의 들보를 보게 하소서 사람의 눈은 앞을 향해서 달려있기 때문인지 다른 사람과 사물은 보아도 자기의 얼굴을 직접 들여다 볼 수 없다는 약점을 지닌다. 이러한 약점은 자신의 결점을 보지 못하면서 남의 결점만을 보고 남을 비판하게 된다. 예수님은 이…

    당진시대
  17.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손으로 가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지만 이토록 다른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같은 신앙을 가졌지만 이들은 얼마나 다른 그리스도인들입니까? 자신만을 위해 사는 세상에서 남을 위해 살기로 한 유별난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 수 없…

    당진시대
  18.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가. 차디차게 식어 얼어붙은 민족애를 녹이고 불을 지펴야할 때가 왔다. 다른 생각ㆍ사상ㆍ이념을 전제로 굶는 한쪽을 죽게 내버려두는 비정을 이젠 중단하자.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에게 그의 사상과 이념을 묻고 난 후 건져주려한다면 그건 시체 건지는 일…

    당진시대
  19.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림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가를 조금씩 깨우칩시다. 이제부터 목욕탕에 가면 다른 것 버리지 말고 함부로 내버리는 못된 습성만을 씻어 버립시다. 조금만 마음먹으면 할 수 있는 작고 쉽게 버릴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해 봅시다. 그러면 크고 어려운 일도 곧 잘 …

    당진시대
  20.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지어주기 위해 땀을 흘리며 못질을 하는등 우리나라 지도자의 경우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병든사회, 인간성 상실의 시대를 모두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병든사회를 무엇으로 치유할 수 있으며 잃어버린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을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