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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기간
1993—2026

85건 · '좋은 엄마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로 몸도 마음도 튼튼!

    …학부모들도 반대가 없는 것 같아요. 틈틈이 운동을 하기 때문에 학습에도 좋은 효과를 줄 거라 봅니다. 특히 토요일에도 종일 집에 있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운동을 할 수 있으니 좋죠.” 미니인터뷰 고재안 교감 “학교폭력을 스포츠를 통해 예방…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그리고 베트남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좋은 남편과 친절한 시어머니 덕분에 힘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한국생활을 익숙하려고 노렸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제 남편한테 6살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

    당진시대
  3.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

  4.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산개미작은도서관에서 1년3개월가량 사서로 일하고 있다. 사서로 일하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책을 가까이 하게 되면서 자녀들도 책과 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엄마가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하게 되더란다. 백 씨는 “<바보 빅터>는 …

  5.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제의 인물 -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신입생 신금숙, 우주희 모녀]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단짝, 엄마와 딸!”

    … 것 같아요. 아무래도 혼자 다닐 때는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기 바빴는데 엄마가 늘 옆에서 잔소리를 하시니까...(웃음)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출발한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할 생각으로 아예 놀 생각은 버렸어요.” 모녀는 통학시간만해도 2시간 가까이 걸리는…

  6.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바로 이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엄마,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잖아요. 엄마가 된 후로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책을 읽어주지만 누군가가 엄마 자신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회는 흔치 않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책을 읽으면 내용도 더 잘 전달되고 기분…

  7.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평면 신당리) 할머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몰랐다”며 “지금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를 연발하신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금방 까먹고 하니까 걱정이 앞서죠. 그래도 빨리 더 배워서 간판 글씨도 읽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어요. 우리 동네는 버스가 얼마 …

  8.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하는 것은 물론 문화체험과 통번역서비스를 지원한다. 국제교류팀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교육이나 이주여성 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이외에 경제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희망근로 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사업이 가장 호응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희망근로사업에 …

  9.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해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

  10.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론 기타, 벨리댄스를 배우고 얼마 전까지 독서 지도 강사이기도 했다. “엄마가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의 간접 체험이기도 해요. 천안으로 유학 가 있는 고등학생 딸은 타지에서 혼자 살면서 공부하는 게 힘…

  11.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내딸 예은(6)이도 다독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좋아하는 예은이는 엄마가 책을 펴고 읽어주자 조용히 듣기 시작했다. 때로는 아빠 이상성씨가 책을 읽어주기도 한다고. 요즘은 유치원에서 과제로 엄마, 아빠와…

  12.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이는 아니지만 한국적인 먹내음과 문인화가 좋아 문인화를 시작했다. 먹의 좋은 향 때문에 시작한 문인화는 농담, 채색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렸을 때 오빠들이 서예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컸어요. 취미로 하시는 모습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

  13.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윤미라 송악초등학교 보조교사

    …먹내음을 초등학교 때부터 맡아왔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먹의 좋은 향 때문에 시작한 서예는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지금까지 그녀를 즐겁게 한다. 먹내음에 이끌려 문인화를 시작한지도 2년이 넘어간다. 붓으로 쳐내는 난의 …

  14.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속 세상

    동화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동화책이라고 해도 아이가 책과 친숙하지 않다면 속수무책! 이럴 땐 아이를 품에 안고 엄마가 직접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동화구연자원봉사회 ‘미담’ 회원들은 자신들의 아이…

  15.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끝나면 사주기로 약속을 했는데 기말시험을 잘못 봐서 성적이 떨어졌단다. 엄마가 화가 나서 엠피쓰리 사줄 수가 없다고 하니까 아이는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고 한다. 반항을 하는 자식이 더 괘씸해서 말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어…

    당진시대
  16.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윤혜경 씨의 구름.1 - 윤혜경 씨의 구름.1

    … 산에서 느끼는 자연의 마음처럼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5년 전, 좋은 사람을 만난 지 6개월 만에 그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병원에서는 다시 일어날 수 없다고 했다. 그녀는 그와의 새 삶을 약속했고 그녀의 정성어린 간호와 그의 의지로 그는 다시 …

  17.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옥화씨 소금꽃 편지

    …이라며 미소를 짓는다. 이씨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큰 딸이 돈 벌어서 엄마가 쓴 씨를 엮어 속책으로 내주겠다고 했다”며 눈물을 글썽인다. 늘 시집과 습작노트를 들고 다니며 삶 가운데서 쓰인 이씨의 시는 그래서 더 마음에 오래 남는다. 그래서 종종 이…

  18.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자 눈이 초롱초롱해 진다. “모국어 능력이 우선돼야” 아현이에게 아빠, 엄마가 왜 도서관에 함께 다니는 것 같으냐고 묻자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어서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동운씨는 “언어능력이 우선 뒷받침돼야 영어나 수학 등 다른 학문…

  19.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원미 유객주 대표가 추천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 한마디

    … 잘하려고 하면 할수록 혼란에 빠져 말을 두서없이 하게 된다. 그럴 때 엄마가 답답하고 초조한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그래,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라고 묻는다면 아이는 차츰 조리 있게 말하는 기술을 배우게 된다. 반대로 “바쁘니까 빨리 말해!”라고 하…

  20. 2007.07.16 · 문화·교육 · 전수진

    [여성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아들눈치 보느라 공부 못했다는 두 모녀는 계획을 잘 짰다. 암기력이 좋은 엄마가 예상문제를, 어린 딸이 넌센스 문제를 외웠고 그 계획은 성공했다. 주씨는 “크게 어려움은 없었지만 3, 4위에게 주어졌던 이번 문화제 슬로건을 묻는 문제가 헷갈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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