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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과 같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건
기간
1993—2026

137건 · '주민들과 같이'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판매했다. 삼선산수목원으로 나들이 나온 도심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무사히 장터를 마칠 수 있었다고. 앞으로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정기적으로 삼선산수목원 앞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 계획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

  2.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숲길을 걷다

    …잘 조성돼 있어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 매년 봄이면 벚꽃이 만발해 주민들과 등산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벚꽃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은봉산에서 봉화대가 있는 봉화산 정상까지 가는 길에는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다. 안국전망대는 조선시대에 맞은편 봉화산…

  3.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할 것”

    …나 사업 발굴에 나서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복지 사업 및 프로그램을 발굴할 생각입니다. 전체적인 프로그램 점검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겠습니다.” 한편 김 이사장은 서비스를 받는 …

  4.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의 손도장 편지 ‘뭉클’

    …모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족들을 향한 속마음이 담긴 손편지를 손도장과 같이 제작해 발송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달 25일 운정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신평면 내 28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손도장 편지를 제작, 발송할 계획이다. 원국희 위원장…

  5.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스마트폰에 익숙해졌다. 우리세대에 매스미디어를 접할 때 어른들은 지금과 같이 잔소리를 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반복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이들과 기성세대간의 거리감을 줄일 수 있는가. 먼저 아이를 관찰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살…

  6.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1 당진시당진, 에너지 정책 시급하다

    …등을 조직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에서도 지역 내 기업 및 주민들과 협력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너지 자립…민·관 협치 필요 이밖에 지자체 차원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기준을 강화해 환경피해를 최소화 하고 지…

    당진시대
  7.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성 향상 △인근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 등을 이유로 도로 노선을 2안과 같이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도로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 도로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이장이 주민들의 의견을…

    당진시대
  8. 2016.02.26 · 문화·교육 · 임아연

    “건설사 특혜 의혹 진상 조사해야”기지시리 송악도시개발사업 지구 아파트 건설 관련

    …송악지구도시개발사업 지구 지정은 M건설사가 공사를 맡기 이전부터 지금과 같이 설정돼 있었다며 특혜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기지시리에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가 건설 중인 해당 지역은 송악도시개발사업 지구로 지정된 곳으로 아파트 부지가 지방도 619호선(틀…

    당진시대
  9. 2016.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과거로 회귀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면 ‘주민자치협의회’라는 명칭은 사라지고 과거와 같이 ‘주민자치위원회’라는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 자치활동 강화·공동체 항목 삭제 달라지는 것은 명칭뿐만이 아니다. 마을대표위원(이장)과 동수로 공모위원을 선출했던 주민자치협의회 …

    당진시대
  10.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주민자치 관련 논의

    …”라고 강조했다. 토의 내용 최명수 지회장 성공적인 주민자치를 위해서는 주민들과 행정, 의회가 삼위일체가 돼야 한다. 주민자치와 관련해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가? 김홍장 시장 정부가 지방자치·주민자치를 실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11.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화합 다지고 지역 안전 지키고

    …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들은 퇴직 이후 무료할 수 있는 삶을 같이 근무했던 동료들과 재향경우회를 통해 만난 이들과 함께 친목을 다져 나가고 있다. 이들은 재향경우회를 ‘인생 제2막’이라고 말한다. 박문호 회원은 “퇴직 전에서 경찰로서 봉사해…

  12.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건강체조로 몸 튼튼 마음 튼튼

    … 노인의 날 행사에 초대돼, 초청 공연을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밤마다 주민들과 같이 노래에 맞춰 체조를 하니 즐거워. 노인회 단합도 잘되고 몸도 부드러워지고 아주 좋아!”(김희관 노인회장) 삼화3리는 노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자 대한노인회 당진…

  13.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 후보 서면인터뷰

    …되는 상황이다.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해 정부 불가 사항으로 판단될 경우 주민들과 협의해 친환경 갯벌양식어업 육성 방안 등 주민들에게 이득이 되는 다양한 입장에 대해 검토했으면 한다. 지금과 같이 무조건적으로 조력발전 건설하면 안된다는 방식이 아니라, …

    당진시대
  14. 2014.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촉구한다김종식(사)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 당진시대 이사

    …바란다. 고로제철소의 환경적 피해는 여전히 문제를 안고 있어 인근 지역 주민들과의 잦은 마찰로 진정한 상생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업이 보다 낮은 자세로 성찰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특히 현대제철은 아직도 시설투자를 빌미로 시민들과 적당한 거리를 두며 약속을…

    당진시대
  15.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의원 김윤태 원장이 추천하는 동혁과 영신처럼 지역 위해 살고파

    …착한지 어느덧 14년을 넘어서고 있다. 지금은 고대의원에 원장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심훈이 송악읍 필경사에서 집필했다는 <상록수>를 김 원장은 학창시절 처음 부여에서 접했다. 당시 그에게 당진이라는 곳은 단지 소설의 무대였을 뿐이었다. 책…

  1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볕 가득 마을 오솔길 함께 걸어요

    …까 고민하다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걷기 동우회를 만들었다. 주민들은 매일 같이 마을회관부터 하천 옆 오솔길을 따라서 약 1.5km 떨어진 고래샘까지 걷는다. 걷는 동안 주민들은 두런두런 못 다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기도 하면서 봄…

  17.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 전해들은 주민들은 당진시청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당진시에서는 부랴부랴 주민들과 이철환 시장이 만날 수 있도록 당진시청 대강당에 자리를 마련했다. 다시 한 시간여 기다림 끝에 만난 이철환 시장은 “송산면은 이제 정주권 개발을 할 것이며 따라서 (주거환…

  18.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지방선거 공천, 공정관리 하겠다”

    …것은 도덕적으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기업입주는 위에서 밝힌 바와 같이 투자부분이 해결되면 현실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작년 인터뷰에서 고등기술 교육기관을 만들겠다고 밝혔는데 진행되고 있나? 지난해 국회에서 60억 원의 당진산학융합지구 사업…

  19.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20년간 당진의 역사를 기록하다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93년 11월 30일 당진시대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20년 동안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희노애락을 같이 해오며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창간 초기에 당진의 주력산업은 농업이었으나 지금은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대규모 철강업체들이 입주해 철강산…

    당진시대
  20. 2013.10.16 · 산업·경제 · 한수미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이 기사는 중요합니다. 꼭 읽고 가세요”

    …을 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기사 위에 ‘꼭 읽어봐야 할 기사’와 같이 문구가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그는 독자들이 신문을 넘기며 한 번 더 시선이 머무를 수 있는 문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바빠서 신문을 꼼꼼하게 읽지 못할 때 지면을 넘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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