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저탄장, 자연발화로 주민들 고통 호소
… 저장시설에서 자연발화로 인한 유해가스가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확산되며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했다. 당진시와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해당 저탄장 내에서 자연발화로 인한 유해가스가 인근 마을에까지 퍼지며 주민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4건 · '주민들 피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2쪽
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저장시설에서 자연발화로 인한 유해가스가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확산되며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했다. 당진시와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해당 저탄장 내에서 자연발화로 인한 유해가스가 인근 마을에까지 퍼지며 주민들…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가 발생해 닭 2만4000여 마리가 폐사하고 건물 10개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주변 주민들로부터 “먼 거리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가 다수 접수 됐다.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서는 헬기 2대를 포함해 소방차…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을 비롯한 충남지역 4개 시·군 주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건강피해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각 지자체의 대응은 지역마다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보령은 대책위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발전소의 지원까지 진척된 것…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석문면에 자리한 국내 최대 규모 석탄화력발전소. 그 인근 주민들의 몸에서 비소와 진폐증 이라는 중대한 신호가 포착됐다. 하지만 행정기관도, 병원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6년간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2025.03.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관, 당진시 공무원 등이 현장에 도착해 있었다. 또한 산불 소식을 들은 주민들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화재가 발생한 곳에 눈을 떼지 못하고 한참을 서 있었다. 한 주민은 “처음에 불이 났을 때는 산을 따라 빨갛게 불이 올랐다”며 “꽤 큰 불이었다”고 말…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해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 에게 시행된 건강검진 및 중금속 검사에서 몸속 비소 수치가 권고치보다 현저히 높게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4년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건강영향조사에 따라 지난해 시행됐…
2025.03.0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이어질 뻔했지만, 서혜경 합덕읍여성의용소방대장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서 대장은 이날 합덕읍의용소방대 청사 개청식을 마친 후 귀가하던 중 화재 현장을 최초로 발견했다. 서혜경 대장은 화재를 목격하자 마자 즉시 119에 신고하…
2024.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진 당진 최대의 물난리가 난지 26년만이다. 이번 피해로 인해 당진 지역 곳곳이 물에 잠기며 1150여 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김덕주 의원이 석문호 홍수 대비 관리 강화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발의했다. 저지대에…
2024.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삽교호 둔치에서 누군가 무단으로 갈대를 베어가는 일이 발생했다. 확인된 피해 범위는 당진시뿐 아니라 예산군까지 이어졌다. 피해 규모는 18만 3000㎡로, 축구장 25개 크기에 달한다. 피해 사실은 주민 신고를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15…
2024.09.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신평면 운정리와 우강면 부장리 일원에서 20여 마리의 멧돼지가 출몰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지난 25일 오전 10시 4분경 당진시 재난종합상황실에 멧돼지 출몰 최초 신고가 접수됐다. 이어 21분 우강면 부장리에 소재한 소들쉼터에 있던 주민으로부터…
2024.09.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강한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지난 7월 18일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침 수피해를 겪었던 인근 주민들은 저녁부터 쉴새 없이 쏟아지는 안전안내문자를 예의 주시하며 상황을 살폈다. 그러나 수확을 앞둔 벼농사와 콩, 화훼 등 을 키우는 농민들은 천재지변에 의한…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한 결론에 이르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사건 발생 이후 주민들은 당진화력에서 유출된 석탄이 원인일 가능성을 두고 의혹을 제기했지만, 당진화력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부유물 성분 분석 결과에서 석탄 성분과 일치하는 부분이…
2024.08.2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수해 피해 대비 소하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하천정비법에 따라 지정된 소하천 중기계획(5개년)에 반영된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정비 1순위인 두 개 소하천(소소골천 1.22km, 주동천 3.23k…
2024.08.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면천면이 호우 피해 특별재난 지역으로 지정됐다. 정부는 지난 13일 당진의 면천면을 포함해 경기 파주시 법원읍, 적성면, 장단면 등 4개 읍·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내린 폭…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자리에는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폭염이 재빠르게 자리 잡았다. 집중호우 피해로 당진역 곳곳에서는 복구 작업으로 분주했다. 지난 18일에만 당진지역 평균 강우량은 162.8mm를 기록했다. 전 지역 고르게 당진에 물 폭탄이 쏟아졌다. 당진시 재난안전대책…
2024.07.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여했다. 먼저 공청회는 토론자 간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방청석에 자리한 주민들과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환경영향평가서, 협의회 심의 결과 반영 못해” 이날 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는 “한전에서 운영하는 석탄화력발전이나 기타 발전소들은 유지된 상…
2024.06.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며 “해루질로 인해 매년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인명 피해 52%가 발생하는 5~8월에 각별히 당진시에서 신경써 달라”고 말했다. 현재 인천에서 열화상 감지기와 스피커가 정착된 드론을 통해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는 사람들을 안전구역으로…
2024.06.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일대 아이파크 아파트 106동 지하 3층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고 차량통제를 하는 등 읍내동 일대가 혼잡해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소방차 및 장비 43대와 대원 5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약…
2024.04.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읍 운산리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 41분경 숙박시설 건물 옥상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숙박시설 관계자가 곧장 소화기로 초기…
2024.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신평면 신송1리 주민들이 마을에 위치한 1000두 규모의 돈사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 50여 명은 최근 당진시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지난 3일 마을 대표자 10여 명이 당진시를 항의방문 했다. 이들은 최근 당진시가 해당 돈사의 현대화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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