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전하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에서 아주 특별한 간담회가 있었다.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주최로 허성우 원장님을 비롯한 실무진들하고 당진지역의 소모임 여성들과 간담회를 하였다. 간담회의 취지는 지역여성들과 충남여성정책개발원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간 이해의 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8건 · '중요 정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하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에서 아주 특별한 간담회가 있었다.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주최로 허성우 원장님을 비롯한 실무진들하고 당진지역의 소모임 여성들과 간담회를 하였다. 간담회의 취지는 지역여성들과 충남여성정책개발원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간 이해의 폭…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막된 지도 어언 1년의 세월이 지났다. 3·1절은 우리 민족에게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인 날로 1919년 3월 1일에 일본의 식민 통치에 맞서 일어난 온 겨레의 항일 민족 독립 운동의 날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우리나라 국권을 빼앗고 식민지 정책…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짊어지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지역에서의 여성단체 회원들은 지자체의 정책추진 의사결정과정에 참여보다는 중심에서 벗어난 다수의 단체가 다양한 분야의 봉사와 성역할고정관념의 한정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교육수준…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9개로 가장 많고 여성가족과 8개, 자치행정과 7개, 지역경제과·농업정책과·토지관리과 6개 순으로 나타났으며 정책개발담당관, 홍보정보담당관, 기업지원과, 환경정책과, 축산과, 허가과는 위원회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3년 간 위원회가 개…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위한 사회적 기반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스웨덴은 부모의 취업과 보육정책을 긴밀히 연계하여 취업부모의 양육지원을 중요한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보육비용은 부모의 소득수준과 자녀수, 사용시간에 따라 달리 책정하고 있으며, 또한 자녀양육을 위한 부모의 …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 소식을 알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신문의 1면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면이 1면이라고. 더불어 정치인들의 동향과 최근 정책과 관련된 소식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이 대표는 “당진시…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리 복지라고 표현한 신기원 교수는 “하지만 앞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실과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직 구성에 가장 큰 핵심은 민과 관…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비건강수명이 연장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정책적으로 당뇨병 등 만성질환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 보건소마다 만성질환관리를 위해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보건소에서도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건…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처우는 매우 열악하다. 정 사무국장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도 중요하지만 이를 수행하는 인력에 대한 복지도 좋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현실성’ 있는 정책이 있어야 하죠. 공약만 보면 다 좋아요. 정말로 언행이 일치될 수 있는 공약…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 대해 걱정과 우려가 많지만 시대 흐름이 변하고 있다. 시민들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구자애 송악읍 이장단협의회장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와 관련해 송악·신평면에서 수년 간의 노력 끝에 결국 한전과 합의했다. 그러나 당진시가 송전선로 건설을…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부 잘하는 학생을 위한 혜택만이 아닌 청소년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또 젊은층과 중장년층을 위한 복지가 부족하다. 당진에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생각으로 산모 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주택에 대한 …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스 대상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한다. 법에 따라 시행되는 정책과 제도를 뒷받침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동원하는 능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 된다.…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영유아·청장년층 비율 높아 특수성·인구동향·장·단기 정책 고려 >> 편집자주 복지가 화두다. 당진의 경우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이에 따른 복지 욕구도 다양해지고 있다. 당진시는 단시간 내 복지 기관 및 단체가 설립됐지만 여전히 인프라 및 …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1970년대는 다들 먹고 살기 바빠 쌀을 절약해 잘 살아보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절미저축운동이 진행됐고, 당시 곽 이사장도 주민들과 함께 절미저축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절미저축운동으로 모은 돈을 출자해 거산새마을금고 창립에 힘을 보탰다. 사업 영역…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전은경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수 △홍정순 제주특별자치도평생교육진흥원 정책기획팀장 △최근열 경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이태수 꽃동네대학 교수 △김찬동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발제] 김필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 “주민자치 본질적…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형 주민자치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주민자치회 활성화시, 기존 단체와의 마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지난 17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정책토론회에서는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곽현근 대전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김덕성 이…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 해야 하는데 이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이 중요하다 한편 기존 단체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단체장을 맡지 않은 시민들 중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이들을 선정해 주민자치회를 구성하자…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라고 판단해 추진했을 것이다. 이것이 주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선거용 정책이라는 비판이 있는데, 면천의 여건을 고려했을 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이다. 면천은 당진에서 가장 인구(유권자)가 적은 지역 중 하나다. 선거를 의식한 사업이었다면 인구가 많은…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맥을 이어온 것이다. 그만큼 행정도, 주민들도 주민자치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잘 몰랐던 것 같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원천은 주민자치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사안에 관여하고, 결정하는 것이 곧 참여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 따…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노인·장애인 복지관, 여성친화도시 선포 등 당진시 복지정책은 숨가쁘게 달려왔다. 분명 당진시의 복지시설은 눈에 띄게 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김윤경 사무국장은 “전에 비해 괄목할만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