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마시는 물에 대한 관심 절실”
… 강조했다. “현재 연재되고 있는 식당의 홍보성 기사는 독자가 보기에는 너무 형식적이며 당진읍내 말고는 각 읍·면의 식당은 배제돼 반감을 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의 문화를 다루는데 소홀함이 있다”며 “지역에도 충분한 역량을 가진 작가들이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건 · '지금 너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 강조했다. “현재 연재되고 있는 식당의 홍보성 기사는 독자가 보기에는 너무 형식적이며 당진읍내 말고는 각 읍·면의 식당은 배제돼 반감을 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의 문화를 다루는데 소홀함이 있다”며 “지역에도 충분한 역량을 가진 작가들이 있…
2004.05.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안 성거초등학교와의 경기가 가장 힘들었다. 양팀 모두 서로의 장·단점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접전을 벌였던 것 같다. 선수들의 운동여건은? -부족함이 많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학교, 후원회, 학부모들이 적극 지원해줘 큰 힘이 되고 있다. 특히 윤…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록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남편이 점점 이해할 수 없는 타인처럼 느껴져 너무나 외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는가. 누구나 우아한 결혼생활을 꿈꾼다. 이 책을 머리로 읽지 말고 가슴으로 읽는다면 가슴으로 읽고 지금 바로 실천한다면 그 생활이 꼭 이…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인데 ‘구들’은 과거 온돌을 만드는데 쓰이는 넓은 돌을 지칭하는 것으로 지금은 거의 사라졌지만 삼겹살을 굽는 불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구들’은 천연돌이기 때문에 고기를 굽는데 적격이라고 한다. 특히 돌 향기가 생삼겹에 배이면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당진지역은 신규교사가 꽤 많이 온다면서 신규교사가 갖는 장점도 있겠지만 너무 많이 오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처럼 지역내 신규교사가 많은 이유는 교사들이 농어촌학교를 기피하는 경향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농어촌 근무교사에게 승진가산점을…
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마을 지도자를 맡아보면서 찍은 사진이다. 새마을 사업을 추진하던 때인데 지금 보니 40대도 젊었었다. 열심히 뛰던 때의 사진이다. 두번째 사진은 남해로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오른쪽이 가곡환경의 정치웅 대표다. 배를 타고 남해대교를 구경하려던 …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심으로 해준 것이 없는데 스승의 날 가슴에 달아준 카네이션 한 송이가 너무나 부담스럽고 천근만근 무거워 하염없이 엉엉 울기도 했다. 속세의 허물들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이토록 오염된 육신과 정신을 제자들 앞에 펼쳐 보이며 학문을 논하고 유식함을 강조하…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은 진정 새로운 정치와 정치세력을 원하는 강력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지금은 잠시 혼란스러울 뿐이며 나라의 장래를 위해 오히려 잘 된 일입니다. 국민들이 새 시대에 맞는 인물과 정치세력을 갈구하는 욕구가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에 기존정치인들은 스스로 …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폐기물의 처리와 재활용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공단지역의 분양가가 너무 높아 땅값이 비교적 저렴한 농촌지역에 주민 민원을 무릅쓰고 입주하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환경단체는 “인근 지역주민의 우려와 두려움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며 “이러한 불신은 …
200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다. 이종석 합덕LG화재 소장은 “김낙성 후보는 인지도가 높지만 나이가 너무 많고, 열린우리당은 젊은층이 선호하고 있어 후보가 확정되면 양자구도로 갈 것으로 보고 있다”며 참신한 인물로 세대교체 되는 17대 국회의원 선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강면 …
2004.03.07 · 정책·행정 · 유종준
…보장 대상자 수급액 ‘44만원’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성금순(51)씨는 지금 몇 년째 두 사람을 간병하고 있다. 남편은 폐암 말기로, 아들은 반신불수의 몸으로 몇 년째 투병생활을 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죽음과 싸우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나 반신불수로 지…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었던 독수리와 두루미를 한꺼번에 방사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멋있었다는 것보다는 ‘장관’이었다고나 할까요.” “그전에는 새들을 ‘잡아먹는’ 사람이었는데 이후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죠.” ‘새 사람’이 된 평범한 농사꾼 …
2004.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20여 년 간 업소를 운영해 오던 이 사장은 2년 전 재개발로 인해 지금의 자리로 업소를 옮겨야 했다. 2층 건물에 1층은 업소, 2층은 가정집으로 출퇴근이 따로 없는 이사장은 2001년 이 곳으로 옮긴 후로 지금까지 하루도 쉰 날이 없다. 지난 …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당과 상점의 주인은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 당진의 현실. 우리는 정말 너무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덩달아 농촌 경제도 어렵고 자유 무역협정이 국회에서 비준되면 우리 농촌마저 무너질 현실을 앉아서 지켜만 볼 수 밖에 없는 힘없는 우리가 더 서글프다.…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냉면과 국수를 담당했던 천씨의 남편이 안타깝게도 지병으로 세상을 떠 지금은 천씨와 시누이 강씨가 맡아 꾸려나가고 있다. 막국수나 함흥냉면 등 면류 음식으로는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강씨.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천씨와 강씨는 항상 즐거…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 충청도만은 와보지 못했지요. 언젠가 한번 와보고 싶어 이곳에 왔는데 지금은 오히려 충청도 사람이 돼버렸네요.” 전라도 광주가 고향인 장기훈 약사는 송산약국이 문을 연 지난 90년 당진에 왔다. 그 후로 송산약국은 13년동안 그 자리를 조용히 지켜왔…
2004.01.18 · 정책·행정 · 유종준
…로 어떤 어려움도 감내하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이 전 단장은 “너무나도 사랑하는 당진의 발전을 위해 내가 갈 길인가, 나를 필요로 하는가, 내가 할 수 있는가를 고심한 끝에 부끄럽지 않다는 확신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임…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를 벌이고 있을 안 씨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지금은 200명 정도를 맡고 있죠. 서너과목씩 가르치니까 많을 때는 하루에 30~40명 정도의 아이들을 상대하는 셈이에요.” 이렇게 많은 꼬마들을 상대하는 것이 처음에는 정말 힘들…
2004.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지내고 삼일회(구룡리 청년모임) 회장을 맡고 있는 지금. 돌이켜보면 정신없이 지나온 세월 중에 남는 것은 역시 사진 뿐이다. 첫번째 사진은 우리 삼형제의 어렸을 적 사진. 이 사진을 찍은지 벌써 36년이나 지났다. 큰형(낙운, 5…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리를 보았을 때, 한 겨울에 파릇파릇한 것이 신기하게만 생각되었는데, 지금은 보리짚도 그에게 훌륭한 작업재료가 되고 있다. 보리짚은 장신구 등의 작품을 만드는데 쓰기도 하지만 박씨는 이를 이용해 전혀 새로운 느낌의 작품을 만들었다. 보리짚으로 문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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