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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연도
2024년

112건 · '하나 마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아름다운 시니어의 10년”

    …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당진시니어클럽 대표 노인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우리콩우리두부’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이명화 어르신께서 시장 표창패를 받았다. 이외에도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이정숙 씨, 최의순 씨, 유정…

  2.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난 것은 큰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길 잃은 행담도민의 숙원사업인 마음의 구심점이 될 안식처가 하나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익주 행담향우회 회장은 “많은 사람이 휴게소로만 생각하는 이곳은 우리가 태어나고 뛰놀던 곳, 그리고 생존…

  3.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돌아와 봉사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당진 출신의 인재가 고향을 위하는 마음이 기특해 봉사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봉사의 영향력 알리고 싶어” 한편 도운 학생은 스스로 말하길 ‘모험심이 강한’ 아이다. 그는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

  4.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베트남 현지인을 환호케 한 ‘예담’의 노래

    … 버스킹 공연 ‘예담 브릿지콘서트 – 당진과 다낭’(한국 공연명 ‘하늘 하나’)을 선보였다. 이번 콘서트는 당진문화재단의 2024 문화진흥 공모사업 중에서 예담이 국제교류 부문에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국제 문화 교류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프로젝트를 추…

  5.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다른 사람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이렇게 모은 이야기들은 가사로 정리해 하나의 공동체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이 사업의 최종 목표다. 수십 년 이어진 계통문 전통 무엇보다 우산리의 특색은 수십 년 동안 간직해온 마을에 대한 기록물이 풍부한 것이다. 최 노…

  6.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 당진시는 지역의 인재를 키울 필요가 있다. 축제나 행사를 키우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니, 이를 알려줄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로컬(지역)에서 일어난 일은 로컬(지역)에서 해결해야 한다. 일꾼을 양성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좋…

  7.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농사일이 힘들고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길 바라는 마음에 반대했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였다. 김 씨는 “중·고등학생 때 방학 때마다 할머니 농사일을 거들고 도와드리다 보니 적성에 잘 맞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다른…

  8. 2024.07.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반복되는 호우 피해 대책은?

    …우 시급한 과제다. 이번에 피해지역을 돕기 위해지역을 찾았을 때 농민들 하나같이 본질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말을 했다. 제방준설이나 펌프장 같은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재해보험법은 정부가 50%, 지자체 20~30%, 농협…

  9. 2024.07.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장 르포] 호우 피해 현장을 가다 “폭우로 인해 몸도 마음도 상한 상인들”

    …버려야 한다”며 “당장 돈이 없어 새로 살 수도 없고, 몸도 성한 곳이 하나도 없어 더 서럽다”고 말했다. 어시장과 함께 침수되었던 인근 상가들도 상황이 좋지 않았다. 모래주머니를 쌓아 대비를 했어도, 물이 들이닥쳐 도배지와 장판이 모두 침수된 지압사…

  10.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두 번째 시집 출판

    …것”이라며 “성 시인은 자신의 삶을 고나통하는 시간들을 붙잡아, 저마다 하나씩 ‘이름’을 붙이고 그 이름에 생명을 불어넣느라 여념이 없는 날을 보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은 첫 시집을 세상에 내놓은 2022년부터 지금에 …

  11. 2024.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파리아트마인 당진수청점 (수청동)명화로 키우는 생각의 힘

    …일 맞춤형 교육을 추진 한다. “거장들이 그린 작품 중에는 같은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나무’만 봐도 각각 다르게 표 현돼 있죠. 아이들은 이를 통해 틀림이 아닌 다름을 알게 됩니다.” 자체 교재 및 음원 제작 특히 파리아트마인에서는 자체 교재를 사…

  12.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17만 시민의 성과…뭉치면 해낼 수 있다”

    …력도 이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민이 하나로 뭉쳤을 때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날인 것 같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태흠 도지사의 용단에 17만 당진시민은 감사함을 전한다”면서 “지금에 오기까지 수고해…

  13. 2024.07.0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한울 우쿨렐레 앙상블이 만든 감미로운 하모니

    … 행사는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도(서관)시(민)락(樂)’ 사업의 하나로 당진시립도서관과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에서는 매월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

  14. 2024.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로얄스포츠 (읍내동)“파크골프의 모든 것”

    …하게도 가게를 직접 방문해 용품을 구매해주시는 고객들이 있어요. 감사한 마음 에 최대한 할인해주거나 더 좋은 서비스를 제 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작년부터 파크골프 용품 전문으로 지난해 5월부터 로얄스포츠에서는 파크골 프 용품을 주축으로 판매하기 시…

  15.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②

    …더라고요. 이후로도 종종 왔는데 여기 오면 종교가 시작된 곳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나라의 카톨릭을 처음 들여온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기 때문에 성스러운 자리라고 생각되거든요. 사실 다른 지역에서도 굉장히 부러워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걷다 보니 …

  16.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교사랑 나라사랑’ 삼행시 짓기

    …사를 통해 학생들은 ‘신평초’, ‘육이오’를 주제로 학교사랑, 나라사랑 마음을 삼행시 짓기로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 행사는 매달 사랑학생회가 주관해서 진행하는 교내 행사 중 하나로 기획부터 준비, 진행까지 4~6학년 임원들로 구성된 학생회 학생들…

  17.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강렬한 색과 과감한 작품세계를 품을 새 둥지는?

    … 시간에 물심양면 진정 어린 후원을 아끼지 않고 동행해 주셨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영진 미술관이 만들어지고 여러 의미 있는 전시회와 문예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보내온 시간은 매일 매일 새로운 꿈을 꾸는 희망의 시간이었습니다. 좀 더 길게 함께하면…

  18.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여행을 사랑하는 모임, 화재 피해 회원에게 성금 전달

    …차례 함께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 지난 15일에는 여행이 아닌, 특별한 마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3월 화재 피해를 입은 여사모 회원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다. 여사모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화 회원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

  19.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영화 같은 엘렉톤 연주, 당진을 사로잡다”'1인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엘렉톤을 연주하는 김다정(22) 엘렉토니스트

    …. 다정 씨가 목표하던 대학에 합격하기까지 그동안 그가 겪은 우여곡절과 마음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가 18살에 만난 첫 선생은 자신만 믿으라면서 엘렉톤 유학을 권유했고, 고2, 1년 동안 잘못된 레슨을 진행했다고. 일본 엘렉톤 입시와는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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