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CO’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기간
1993—2026

80건 · '현대제철 CO'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3.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바람 불어도 걱정 없어요

    … 수 있도록 도와주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거듭 전했다. ■후원자 : 현대제철 이웃사랑 나눔회, 당진성당, 북부행복나눔 복지센터, 정미면 명예면장, 대륙설계, 예감건축, 인광기업, 정미면 모평리 마을회, 당진시, 정미면 등 유희옥 시민기자 heeok…

  2.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제13회 정례회 시정질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창연 기자 kcy8410@nate.com 시정질의 편명희 의원 “외국인 이주자 위한 지원정책 마련해야” 편명희 의원은 외국인 이주자 현황 및 대책에 대해 총무과에 질의했다. 편 의원은 “외국인 이주자가 증가함에 따…

  3. 2013.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사진작가의 마음이 머물던 풍경 12

    …다운 추억을 사진에 담아 낼 것이다. 김봉규 작가 | 경남 합천 출생, 현대제철 철근압연부 주임, 현대제철 사진동호회 회원, 당진사진동우회(cafe.naver.com/dgjin) 회원

  4.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무지개 피는 학교 만들기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는 현대제철(사장 우유철) 해피예스 대학생 봉사단과 교내외 환경을 개선하는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인 경영기획본부장은 “고객의 사랑을 받은 만큼 되돌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

  5. 2012.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사람들의 날’

    … 시상식 및 배지 수여, 2012자원봉사 사례발표 등이 진행됐다. 한편 현대제철 주부봉사단 마중물 강은자 단장이 자원봉사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자명단 △자원봉사최우수상: 강은자 △자원봉사우수상: 김선미, 전경구, 김종기 △대학생자원봉사우수상: 권순현…

    당진시대
  6. 2012.10.1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6 송악 이주단지유동인구 많아 북적 경기불황 매출은 감소

    … 늘어난 건 아닌 것 같다”며 “매출이 예년에 비해 줄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이 경기흐름 좌지우지 이주단지 내 상인들은 주요 고객으로 현대제철 고로3기 건설 노동자를 꼽았다. 이주단지 내 원룸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상가 이용률도 높다는 것이다. 이주…

  7. 2012.08.17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신평면 신흥리 (주)성원테크 박진홍 대표이사공장 이전 전문업체 (주)성원테크

    …의 발전성을 고려해 (주)성원테크의 개업을 결심했다. 특히 2007년도 현대제철의 고로 설치 작업에 참여한 경력도 갖고 있어 당진에 더욱 친밀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당진은 향후 발전가능성이 뛰어난 지역입니다. 그만큼 투자 가치도 높죠. 많은 산업단…

  8.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업단지를 세운 것과, 서해대교가 당진을 통과하도록 한 것이었다. 덕분에 현대제철과 같은 우량기업이 고향 당진에 많이 입주했다. 입주기업과 원주민을 연결해 당진을 첨단 도농융합도시로 만들겠다. 3. 수도권 규제 완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지역에 입주하는 …

    당진시대
  9. 2011.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송악읍 복운리 바오샨 - 김선민 대표] “보양짬뽕, 사천갈비탕수육이 대표 메뉴”

    …이 나온다고 생각한 김 대표는 인건비 부담이 매우 클 법도 하지만 인근 현대제철이나 대규모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대부분 3교대 혹은 4교대로 일하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바오샨에서는 짜장면과 짬뽕과 같은 기본메뉴부터 유…

  10.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현대제철은 지난 한 해 동안 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을 포함해 9,085건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과 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각종 봉사단은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순 노동봉사가 아닌 직원들이 자신의 전문적인 재능을 사회에…

    당진시대
  11.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고로 3호기 착공

    현대제철이 일방통행식으로 추진 중인 고로 3호기의 기공식을 지난 12일 갖고 본격적인 건설공사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측은 지난 12일 고로 3호기 건설 기공식 및 안전선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은 지난해 조강생산능력을 800만톤으로 확대한 후 …

    당진시대
  12. 2011.01.21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악읍 석포리 당진산업가스] “군내 가스 설비 업체로 우뚝”

    …신용있는 거래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렇게 어려운 시간을 보낸 뒤 현대제철이 한보철강을 인수하면서 더 많은 공장들이 부수적으로 당진에 들어오게 됐고 현재 당진산업가스는 연매출 6~70억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남 대표는 “최근 대산에 추가로 공장…

  13. 2010.10.27 · 문화·교육 · 김창연

    ‘상공인한마음다짐대회’ 개최돼

    …선민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32개 업체 팀들이 참가한 죽구대회에서는 현대제철(주)이 우승을 차지했다. ■수상명단 ▲당진군수 표창:금천씨스템(주) 김형윤 외 18명 ▲당진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주)경수제철 김성순 외 13명 ▲노래자랑 △대상:현대하이…

  14. 2010.10.18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자체개선계획 완료”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지난 7월 충남도에 제출한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초 현대제철은 충남도에 제출한 자체개선계획서를 통해 코크스 브리더 개발에 의한 Raw COG 누출…

    당진시대
  15.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16. 2010.08.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가스·분진 유출 개선계획 세워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충남도의 개선계획서 제출을 명령에 따라 지난달 31일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중순까지 개선 시설을 모두 설치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현대제철에서…

    당진시대
  17.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환경 피해 여전, 지자체 뒷짐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당진시대
  18. 2010.05.29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군의 재검토해야 할 사업

    …풀이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해 7월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올해 1월 현대제철 고로제철소 가동, 지난 12일 동국제강 후판공장 가동 등으로 인해 철강클러스터를 이뤄 높은 경제효과를 내고 있으나 이와 비례해 지역환경은 크게 훼손되고 있다는 의견이다. …

    당진시대
  19.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