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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NGO 칼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NGO 칼럼'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밀어붙이던 국정 교과서가 난항을 겪고 있다. 47명의 교과서 집필진을 간신히 구성했으나, 교과서 서술 기준과 원칙에 대한 이견이 엿보인다. 국사편찬위원회는 30일 예정했던, 교과서의 편찬 기준 발표를 연기했다. 신중히…

    당진시대
  2.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대학수능시험 이대로 좋은가

    올해도 어김없이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다가오고 있다. 대학입학시험을 치르던 때에는 왜 그리 추운지 사람들이 ‘입시한파’라고 부르기도 한다. 시험 후에는 꼭 ‘막노동하며 서울대 수석 합격’, ‘30년 대입사상 첫 만점자 탄생’, ‘75세 박모 할머니 아름…

    당진시대
  3.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해방 7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는 역사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다. 의열단의 무장독립투쟁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암살’이 1000만 관객을 훌쩍 넘겼다. 그만큼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함께, 왜곡되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고자 하는 민중의 간절한 …

    당진시대
  4. 2015.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밥쌀 수입에 침묵하고 있는 농협

    푸른 들판에 벼가 자라나고 있다. 지난 봄 가뭄도 불구하고 벼는 농민들의 땀방울 먹고 자라 이삭을 내밀며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하지만 농민들은 추수철마다 겪고 있는 쌀 판매 걱정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이 같은 고민은 농협 조합장과 쌀 판매 담당직원…

    당진시대
  5. 2015.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지속가능한 발전이란?

    당진시 조례에 의해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2월 27일 출범했다. 이에 앞서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4개 분과 50명의 위원을 공개 모집했다. 이러한 배경을 살펴보면 1992년 브라질 리우 환경정상회담에서 지구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개발의 추진…

    당진시대
  6.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충남학교급식연대 상임대표 공공부문 사유화 서민 생존권 위협

    박근혜 정부가 경제민주화는 뒷전으로 미룬 채 공권력을 앞세워 공공부문 기업들을 민영화시켜 재벌들에게 먹잇감을 주려한다. 보수정권은 철도, 가스, 상수도, 발전전기, 의료부문을 민영화시켜 경쟁해야 요금도 더 내릴 수 있다며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지…

    당진시대
  7.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주총회 개최. •3월15일~19일:충남지역신문협회 필리핀 연수. 필리핀 NGO 방문. 최종길, 손은영, 안준용 참가. •4월5일:본사 이전. 당진군 당진읍 읍내리 160-1. •4월17일:장학금 지급. 면천중학교 김영심 학생에게 50만 원 전달. •5…

    당진시대
  8.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국민 참정권 위협하는 독재정권

    지난 12월 대통령선거에서 국가정보원이 조직적으로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지고 밝혀낼 것과 관련자 처벌 그리고 국정원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국정원이 지난 대선직전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당진시대
  9.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국민적 절전운동 산업계가 화답할 차례다

    불량 부품으로 원자력발전소가 정지되면서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고 있다고 한다. 블랙아웃에 대한 우려도 쏟아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금과 같은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100만kW급 원자력발전소나 석탄화력발전소 7기가 필요하다며 수요예측 잘못…

    당진시대
  10.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자본보다 노동이 존중돼야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하청노동자 다섯분이 가스질식으로 사망한 산재사건이 발생해 그 억울한 영혼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 또한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대책위도 꾸렸다니 늦었지만 다행스런 일이다. 현대제철의 산재사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며 지역경…

    당진시대
  11. 2012.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폭력의 사기업화 공권력의 외주화

    지난 9월 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산업현장 폭력용역 청문회에서는 최근 잇따른 용역폭력 사태를 두고 사측과 노동부의 사태 조장 의혹과 경찰의 안일한 대응에 대해 비판이 쏟아졌다. 청문회에서 밝혀진 용역폭력 사례는 실로 충격적이다. 창조컨설팅이라는 …

    당진시대
  12.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한두 번쯤 적지 않게 당황스런 경험을 하게 될 때가 있다. 특히 아이들의 대화 과정을 듣다보면 더욱 그렇다. 몇 년 전 자신들의 장래희망을 이야기하던 아이들의 대화는 두고두고 곱씹게 된다. 당시 광우병 수입쇠고기 논란으로 인해…

    당진시대
  13.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당진군의 철강산업,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형화된 굴뚝산업으로 인한 환경파괴와 대기 오염으로 당진시의 출범을 앞두고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산업시설들의 건설과정에서 항상 제기되는 것이 피해보상등을 앞세운 주민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주장…

    당진시대
  14.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통치의 시대는 끝났다

    세금으로 어떤 일을 할 것인가를 주민에게 묻고 주민회의를 통해 군 예산에 반영하는 것을 주민참여예산제라고 한다. 당진은 주민참여예산위원 20인을 군수가 임명하고 기업체 대표와 임원만 주민으로 인정하였으며 2012년 예산에 대해서 인터넷설문과 제안을 받…

    당진시대
  15.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이인수 당진읍 채운리]법치보다 사회적 가치정립이 우선돼야

    현 정권이 집권한 이후 통수권자를 비롯한 당국자들이 법치를 강조하는 일이 잦아졌다. 민주사회에서 법치가 중요하고 법치가 필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정의이다. 하지만 현 정부가 주장하는 법치가 공명정대한 법의 통치가 아니고 법을 통치의 수단으로 이…

    당진시대
  16. 2009.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민생민주국민회의 운영위원]비정규직 보호법 시행 유예 주장 무엇이 문제인가?

    지금 정부와 한나라당이 전면에 서고 보수언론과 재벌기업들이 후면에서 연일 비정규직 대량해고를 경고하며 야당과 노동계를 압박하며 해고된 비정규직의 고통에 대하여 말로만 걱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법 집행시 피해를 왜곡시켜 지역신문에서 조차 「정부가…

    당진시대
  17.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 | 최종길 "나의 한 표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한다"

    … 있다. 선관위에서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고 있고 NGO에서는 질문지와 토론회 등을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을 검증하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도 수 차례에 걸쳐 후보자들의 이력, 신상, 정책비교, 정책의 실효성 검증 등 다양하고 심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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