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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3건
연도
2013년

263건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14쪽

  1. 2013.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탑 막으려면 동부화력 막아야”

    당진환경운동연합 황성렬 공동의장과 유종준 사무국장이 국정감사에 각각 증인과 참고인으로 출석해 동부화력과 송전철탑 건설반대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황성렬 공동의장은 지난달 25일 진행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현재 당진에 송전철탑…

  2. 2013.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이구용 소방위 연구논문 우수상 수상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 이구용 소방위가 소방방재청에서 실시하는 ‘제4회 화재감식 연구논문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간 대천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한 이구용 소방위는 ‘철광석 대체제(DRI:…

  3.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지금은 현대제철이 들어와 천지개벽이 이루어졌다는 송악읍 내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

    당진시대
  4. 2013.11.01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들이 말하는 작업장 안전실태 “짤릴까봐 말도 못 꺼내”

    노조 측에서는 이번 사고의 주된 원인을 노후한 슬링벨트를 꼽고 있다. 현대제철 북문 입구에 차려진 분향소에서 만난 노조원 A씨는 “슬링벨트에는 품질허가서와 품질검사표가 부착돼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사고현장에서 발견된 슬링벨트에는 품질허가서와 검사…

  5. 2013.11.01 · 환경·안전 · 김창연

    전기적 요인으로 차량 화재

    수청동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청되는 차량 화재가 일어났다. 차량 운전자가 소방서에 진술한 바에 의하면 지난달 26일 핸들부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해 화재로 이어졌다. 당진소방서는 차량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한 결과 운전…

    당진시대
  6.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제69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가 제68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21일 진행된 기념행사는 경찰 및 협력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밖에도 업무유공으로 수사과 김호 경위…

    당진시대
  7.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재가장애인 가을 나들이

    당진번영회(회장 이인수)가 주최하고 꽃다지중증장애인자조모임(회장 이명희)에서 주관한 가을 나들이가 진행됐다. 지난 18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재가장애인 8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을 나들이는 당진화력발전소 견학을 비롯해 삽교천 서커스 공연…

    당진시대
  8. 2013.10.24 · 환경·안전 · 임아연

    [ 이 시기 영농정보 32]수확 후 관리와 밀 적기 파종

    벼농사 마무리 도정용이나 수매할 벼는 45∼50℃ 정도로 서서히 말려 쌀의 품질을 높이고, 종자로 사용할 벼는 40℃ 이하로 말려 발아가 잘 되도록 해야 한다. 건조기가 없는 농가는 볏짚을 바닥에 깐 다음 그 위에 망사를 펴고 벼를 말리도록 하는데 이…

    당진시대
  9.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화력발전소 노동자 추락해 사망

    지난 19일 석문면 당진화력발전소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추락해 1명은 숨지고 1명은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경 당진 화력발전소 9호기 공사 현장에서 진모(37) 씨와 고모(51) 씨가 50m 아…

    당진시대
  10.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 “노동자 안전보다 비용절감이 우선”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추락사가 발생하면서 올해 당진에서는 총 7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자 방지대책 및 안전관리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전로에서 일어난 사고로 5명이 목숨…

    당진시대
  11.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30대 여성 출산 후 자살

    산후조리 중이던 A(여·32)씨가 입원 중이던 수청동 신터미널 B산부인과 6층 병실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30분 경 투신한 A씨는 상가 앞 인도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그는 지난 19일 새벽 2시경 분…

    당진시대
  12. 2013.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가격대비 기능좋은 ‘멤브레인’ 사용

    의류뿐만 아니라 침낭과 텐트로 전문 산악인은 물론 20~30대 사이에 마니아층을 형성한 마모트(대표 홍기후)가 당진에 문을 열었다. 마모트는 1974년 미국에서 탄생해 세계 최초로 고어텍스 소재를 등산복에 접목해 미국 5위권 내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

  13. 2013.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시기 영농정보 31] 벼 말리기·땅심 높이기

    추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수확을 한 이후 벼를 말리는 것 역시 중요하며 내년 농사를 위해 볏짚을 토양에 넣어 줌으로써 땅심을 높이는 등 수확 이후 영농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벼 말리기 수확한 벼는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품질이 나빠…

    당진시대
  14. 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밀양은 곧 당진이다

    지난 13일 일요일 아침 7시, 한창 늦잠을 자야 할 휴일 꼭두새벽에 1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모였다. 송전탑 공사로 삶터를 훼손당할 위기에 처한 밀양주민과 연대하기 위해서다. 4시간을 꼬박 달려 도착한 밀양시 상동면 도곡리 현장. 할머니 10여 분이…

    당진시대
  15. 2013.10.18 · 환경·안전 · 임아연

    “동부화력 결정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이철환 시장이 석문면에서 진행한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 “동부화력 문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10월 말까지 교로2리 주민들이 분명한 의견을 제시하고, 11월 초 기자회견 통해 당진시의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석문면에서 진행된…

  16. 2013.10.18 · 환경·안전 · 김창연

    지인 죽음으로 상심한 남성 자살시도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자살을 시도한 A씨가 구조됐다. A씨는 지난 7일 가스불에 옷가지를 태워 자살을 시도했으나 출동한 당진소방서에 의해 화재가 조기 진압됐다. 또한 중흥파출소 경찰관이 주택에 진입해 A씨 구조해 냈다. 경찰 조사결과 소중한 지인의 …

    당진시대
  17. 2013.10.16 · 환경·안전 · 김창연

    SS-폴 시스템 시범운영 실시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는 지난 7일 전국최초로 금은방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SS-폴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달 말까지 간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시행을 검토할 계획인 SS-폴 시스템은 당진지역 내 13개 금은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당진시대
  18. 2013.10.16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오랜 전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서늘한 가을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하늘은 높고 맑으며 나무의 잎들은 각가지 색들로 입혀져 장관을 이룬다. 무더운 여름 바다를 찾던 사람들의 발길이 수려한 경관을 찾아 산으로 향하는 계절이다. 하지만 산을 오르기 전에는 최악의 상황에 미리 대비하고 준비…

  19.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도비도삽교천에서 낙상자 이틀 연속 구조

    지난 5일과 6일 연이어 낙상사고가 벌어졌다. 지난 5일에는 석문면 도비도 선착장에서 낙상사고가 일어나 당진소방서에서 크레인을 이용해 구조작업을 벌였다. 다음날인 6일에는 신평면 운정리 삽교천 내 배수관에 떨어진 낙상자가 가까스로 구조됐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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