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무부 갱생보호위원으로 재소자의 인권과 갱생을 위한 노력에 지원을 보내며 세상 깊숙이 발을 들였다. 그 한가운데 있었던 것은 바로 1987년 6월항쟁 때였다. 1980년 광주의 봄은 이제 국민 모두가 알게된 역사의 비극이자 진실이지만 당시 광주를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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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46건 · '가족 세상' · 최근 기사부터30 / 43쪽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무부 갱생보호위원으로 재소자의 인권과 갱생을 위한 노력에 지원을 보내며 세상 깊숙이 발을 들였다. 그 한가운데 있었던 것은 바로 1987년 6월항쟁 때였다. 1980년 광주의 봄은 이제 국민 모두가 알게된 역사의 비극이자 진실이지만 당시 광주를 희생양…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무부 갱생보호위원으로 재소자의 인권과 갱생을 위한 노력에 지원을 보내며 세상 깊숙이 발을 들였다. 그 한가운데 있었던 것은 바로 1987년 6월항쟁 때였다. 1980년 광주의 봄은 이제 국민 모두가 알게된 역사의 비극이자 진실이지만 당시 광주를 희생양…
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이산가족 활짝핀 봄은 언제 오려나 금수강산 삼천리에 세세년년 봄이오면 골골마다 만화는요 만발하고 촌촌마다 살구꽃에 복사꽃이 만발하며 시내가에 버들가지 넘실넘실 춤추는데 이남이북 헤어져서 살고있는 이산가족 가족들을 하루속히 보고싶어 꿈에서도 흐느끼며 우…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젊은 시절을 보냈던 오빠, 그리고 오랫동안 홀로 되신 당신의 어머니가 가족의 전부였고 그 또한 생계를 위해 떨어져 살아야 했었던 어머님, 그런 어머님으로부터 나는 염리동의 한 마구간에서 태어났다. 그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세상을 볼 수 있게, 세…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시력을 가진 인종은 몽고인들이라고 한다. 그들의 평균 시력은 2.9이고 가장 좋은 시력은 7.9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들은 넓은 평원을 보고 살기 때문에 그러한 능력을 가졌다고 하는 데 정말 대단한 시력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보고 오십 가지 근심 같이 나누고 천 가지 기쁨 한 몸 되어 나누며 이 세상 끝까지 나란히 걸어가요. “3년이면 사랑의 콩깍지도 벗겨진다고 하잖아요. 결혼이란 건 사랑을 넘어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황영애씨…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흘렀다. 이제는 그때가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하나 있던 아들도 지병으로 수차례 수술을 받다 먼저 세상과 이별했다. 며느리와 손자들이 살아 있지만 연락은 되지 않는다. 할아버지는 연신 가족 생각은 하지도 않고 나…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읽어가며 마음에 와닿았던 저자의 글귀가 있다. 바로 아이와의 눈 맞춤, 가족 간의 대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부모로 살아가면서 더 자신감 있고, 적극적으로 사는 것은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이자 배려이며 참된 인생을 열어주는 부모…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년 장애인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폈던 황우석 줄기세포 사태 이후, 이장님 가족은 여전히 줄기세포에 대한 희망으로 숨을 쉬고 하루를 산다. 면수씨도, 이장님도, 어머니 송순동(56)씨도 꼬박 칠십년 같은 일곱 해를 살았다. 사고 이후 10년이란 시간이 흘…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 산새들 숲 속에 정겨운 노래 바위틈 솔 향에 섞어가면서 누구든 언제나 세상일 힘들거든 모든 사람 찾아와 쉬라 하는 곳 오늘은 꽃눈 트는 이 아미산 나 홀로 봄을 안고 나들이 한다 “자연이 깨우쳐주는 이치와 순리를 시에 담고 싶었어요. 하늘, 구름, …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하게 달리기를 좋아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로 구성돼 있어 가족적인 분위기”라고 클럽을 소개했다. 회원 간에 호칭도 모두 ‘형님, 아우’다. 회원들은 2시간동안 함께 뛰며 땀 흘리고 나눠 먹는 우유 한 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고 입을 …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자년 새해를 맞이해 9000여 당진군 장애인 여러분과 그 가족, 후원회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07년 조그마한 살림살이에 여러 장애인들에게 재활의 도움을 주기에…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큰 피해자가 아무 죄 없는 어린아이와 민간인들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라고 합니다. 레바논 전쟁의 이면에는 무관심 대 관심의 전쟁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탐욕에서 비롯돼 강대국의 비호가 부추긴 불의한 전쟁을 결정적으로 …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데서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세상의 반은 남성이고 반은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앞으로는 한쪽의 성만으로는 균형잡힌 세상을 만들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사회적인 발전 또한 어렵다. 여성의 참여없이 국가나 사회의…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를 떠올리며 느긋한 마음으로 첫 장을 넘겼다. 주인공 바리가 유년시절 가족과 살던 청진의 바닷가 언덕바지가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지며 서두가 시작된다. 아버지의 끊임없는 아들 욕심과 내리 여섯 딸을 낳았다는 죄의식에 사로잡힌 모정은 막내마저 딸이라…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내가 태어난지 반년도 채 못되서였다. 나는 서울에서 삼촌댁으로 전전하다가 고향으로 내려와 송악초등학교를 마치고는 고향 부곡리를 떠나고 말았다. 그 후에 내가 고향을…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다보면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입니다. 그간 내 가족 내 식구만 챙기는 이기주의자는 아니었는지, 조금 아는 것을 가지고 떠들어대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약점은 감추고 남의 약점만을 끄집어내어 비판하지는 않았는지, 지키지도 못할 약…
2007.12.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앙당의 유세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선대위 조직 이외에도 가족행복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지난 30일 김학원 최고위원을 비롯해 강창희 선대위 부위원장, 이진구 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진 한나라당(선대…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다. 마냥 웃어보이던 유진이는 친구들처럼 마음대로 걷지 못했는데 마음껏 세상으로 나가고 싶은 게 꿈이라고 말했다. 반 친구들도 유진이의 꿈에 큰 힘이 됐다. 다행히 유진이는 경미한 뇌성마비이고 수술이 잘돼 앞으로 기대가 크다. 다만 앞으로 재활치료를 …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앞으로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은 경우 환자는 물론 가족들도 몹시 힘들어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가족이 이 사실을 환자에게 알리지 않고 ‘쉬쉬’하는 경우도 많음을 우리는 목격합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우리는 환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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