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방을 덥히느라 불을 지피고 있는 꿈이었다. 퇴원해서 바로 불을 지핀 그 자리에 이불을 깔고 누었다고 한다. 천당에 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살기 시작하였다. 남이 팔려고 내논 것을 소개시켜주다 직접 운영하게 된 식당. 경기가 어려워 그동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0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1 / 33쪽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을 덥히느라 불을 지피고 있는 꿈이었다. 퇴원해서 바로 불을 지핀 그 자리에 이불을 깔고 누었다고 한다. 천당에 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살기 시작하였다. 남이 팔려고 내논 것을 소개시켜주다 직접 운영하게 된 식당. 경기가 어려워 그동안 …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인 가운데 연말총회를 열고 결산보고와 97년 사업평가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생활개선회가 한해동안 각종 기능강좌를 활발히 실시하고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온 결과 95년 대비 신규회원이 2백60명이나 늘어난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으며…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됐다. 70년대에 지어져 빗물이 새어들만큼 낡아있었던 구회관을 헐고 그 자리에 착공 7개월만에 준공된 삼호리 회관은 총 5천5백만원(군비 4천5백, 자담 1천만원)의 건축비가 쓰여졌으며 회의실과 작은방, 주방등이 있어 45세대의 삼호리 주민들의 공동집…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노당에서 김낙성 군수등 여러 기관단체장을 초청해 준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경노당 부지를 희사한 박중양씨와 시공업자인 금남토건 김진남씨, 당진읍사무소 조금영.정재문씨가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노인들은 깨끗한 새 경노당의 준공으로 3…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97년도 결산보고및 임원선출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는 제78주년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천의.대호지 청년회를 비롯, 새마을 군지회등 각 사회단체의 노력봉사에 힘입어 6백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진 것이…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러 기관단체장을 초청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자축행사를 벌였다. 이 자리에서는 시공자인 대승건설 대표 김윤근씨와 정미면 정용호 총무계장이 공로패를 받았으며 회관건립에 노고가 큰 이원웅 이장과 송병희 지도자도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준공식이 …
1997.12.01 · 지역사회 · 이명자
… 있는 서해대교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레미콘공장으로 인한 수질오염, 분진공해를 비롯 서해대교 공사시 발생되는 각종 소음공해를 호소했으며 LG건설측의 주민 고발사건의 부당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이에 대…
1997.10.13 · 지역사회 · 이명자
…사측에서는 조사개발처장등 간부급 11명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는 고속도로 휴게소등 행담도 연접 개발사업은 공익사업이 아닌 영리목적의 사업이 분명하다”고 말하고 “섬에서 살아온 원주민들에 대한 아무런 대…
1997.10.13 · 지역사회 · 이명자
… 읍면 개발위원장으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각 읍면 개발위원장들은 도시계획수립.정비등 읍면 시가지의 개발을 위한 건의에서부터 교통문제 해소를 위한 도로개설등 해당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숙원사업을 건의했다. 이외…
1997.10.13 · 지역사회 · 이명자
… 읍면 개발위원장으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각 읍면 개발위원장들은 도시계획수립.정비등 읍면 시가지의 개발을 위한 건의에서부터 교통문제 해소를 위한 도로개설등 해당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숙원사업을 건의했다. 이외…
1997.10.06 · 지역사회 · 이명자
…가운데에서도 오랜 숙원사업이 무사히 이루어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는 시공자인 문화종합건설 유재승씨를 비롯 4년간 부녀회장 일을 보면서 폐품수집에 남다른 모범을 보인 전금순 부녀회장이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부녀회에서는 특히 폐품수…
1997.09.29 · 지역사회 · 이명자
… 주민 3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한 준공식을 갖고 잔치를 벌였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전주이씨 선성군파 종중대표인 이흥식씨에게 공로패를 주었으며, 시공업자인 대승건설 김윤근 소장과 이 마을 한학구씨, 정미면사무소 백종인씨에게 각각 공로패를 주었다.…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도에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지어 사용해 왔던 허술한 경노당을 허물고 그 자리에 총 5천5백만원(지원 4천5백만원, 면장 재량사업비 2백만원, 자부담 8백만원)을 들여 30평 규모로 말끔하게 새로 지어진 적서리 경노당은 이 마을 노인회(회장 차회열) 회…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 해변마을. 지금 그 지명들이 남아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떠나올 때 그 자리에 있던 아버지의 묘소만은 틀림없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입분’이라는 이쁜 이름을 지어주신 아버지. 예쁜 셋째딸을 업어주고 얼러주시던 아버지, 그 아버지의 묘지위에 엎드려 …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변마을. 지금 그 지명들이 남아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떠나올 때 그 자리에 있던 아버지의 묘소만은 틀림없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입분’이라는 이쁜 이름을 지어주신 아버지. 예쁜 셋째딸을 업어주고 얼러주시던 아버지, 그 아버지의 묘지위에 엎드려 …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휴가는 큰 수확이었다. 전남 무안군 흑산면 홍도! 사람이란 다행히도 그자리에 가만히 놓여있는 가구가 아니며 앉은 자리에서만 맴돌도록 만들어진 시계바늘도 아니다. 끝없이 변화하면서 생성되는 것이 생명현상이고 좀더 넓고 깊은 사색의 시야로 또는 현실적인…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휴가는 큰 수확이었다. 전남 무안군 흑산면 홍도! 사람이란 다행히도 그자리에 가만히 놓여있는 가구가 아니며 앉은 자리에서만 맴돌도록 만들어진 시계바늘도 아니다. 끝없이 변화하면서 생성되는 것이 생명현상이고 좀더 넓고 깊은 사색의 시야로 또는 현실적인…
1997.07.28 · 지역사회 · 이명자
…개선회, 고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등 고대면내 영농 및 봉사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모임을 만들었다. 이들 7단체 대표 일동은 지난 22일 수복가든에 모여 (가칭)농촌사랑회를 결성하고 면정의 발전과 지역개발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상호간의 …
1997.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친 후 그대로 달아났다. 이 사고로 이용순 할머니는 뇌손상등으로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당진경찰서 수사팀은 달아난 이씨를 찾기위해 현장감식을 한 결과 전조등으로 추정되는 유리조각과 도색조각만을 수거했다. 유리조각에 새겨진 영문자로 독일산 제품의 전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