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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1건
기간
1993—2026

931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32 / 47쪽

  1. 2006.03.13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당진군보건소 금연클리닉 상담 간호사 이진경씨 “내 일에서 당당하고 싶어요”

    … 좋아했어요, 진심으로 대하면 내 뜻이 전달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시작한 일이었는데 의욕이 앞섰는지 처음엔 피드백이 오지 않아 힘들었죠.” 지금은 요령이 생겨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할 줄도 알게 되었다는 이씨는 뒤늦게 신성대 간호학과에 들어가 서른이…

  2.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없이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 사는 성미…

  3. 2006.02.27 · 지역사회 · 이희철

    [봉사단체탐방] 송악로타리클럽 “최우수클럽, 지역의 빛과 소금 되다” 해마다 늘어나는 봉사활동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꼭 필요한 빛과 소금 같은 봉사단체가 되고 싶은 것이 회원 모두의 바람이죠. 그 때문에 해가 바뀔 때마다 자꾸만 봉사사업이 늘어나나 봅니다.” 송악로타리 클럽의 이재원 회장은 내내 웃으며 얘기한다. 결코 크지 않은 체구이지…

    당진시대
  4. 2006.02.20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 군의원 출마 - 편 명 희 당진읍 청룡리장 “비례대표는 거부, 반드시 지역구 출마”

    …자이다. 비례대표보다는 지역구를 선택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하고 싶은 일이 많다. 군정을 제대로 견제하고 가정 살림을 돌보듯 군 살림을 꼼꼼히 따지고 살필 것이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여성들의 사회활동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아직까지 미개척 분야…

  5.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3] 하인스 워드의 어머니

    …교육도 함께 받았다. 이 때문에 하인스는 풋볼이 너무도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더욱더 열심히 연습에 몰두했다고 한다. 어떤 어머니이든 자식이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남편과 이혼한 후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당진시대
  6.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리는 얼마나 헤아리고 있을까요? 때로는 원망하고 푸념하고 아예 외면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진 않았나요? 자식들에게 부담되지 않으려 하고 싶은 말씀을 다 하지 못하고 억누르시는 부모님들의 얼굴에는 늘 간절함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루지 못했던 소망도 당신들의…

  7. 2006.01.02 · 문화·교육 · 이명자

    2006년 새해가 더 새로운 사람들 "심아름양, 송은균씨, 박정아씨, 김민석씨"

    …학과에 입학하는 심아름(19, 송악면 가교리)양은 대학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일이 많다. 우선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해보고 싶다. 고등학교때도 컴퓨터와 봉사 동아리 활동을 했었지만 대학교엔 동아리 수도 훨씬 많을 것이고 접해보지 못했던 분야도 많을 것이…

  8.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 느껴집니다. 여행의 즐거움에 젖어 있던 아모스에게 하루는 예기치 않은 일이 일어납니다. 큰 파도를 만나 조난을 당하게 되지요. 망망대해에 며칠을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지쳐가는 아모스 앞에 고래 보리스가 나타납니다. 집으로 데려다 달라는 아모스의 부탁…

  9. 2005.1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2월 19일 ~ 12월 25일

    …은 운세가 찾아든 운세. 나에게 찾아든 재운이 당당한 가운데에 꾀해보고 싶은 일마다 이루어 질수나 약간의 손재수가 있을수니 주의할수. 운세예보 : 19일 문서기쁘나 손재수 주의. 2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1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

    당진시대
  10.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기자수첩]고로제철소에 대한 군수입장?

    … 주창한데다 사안이 발생한 뒤에도 “환경피해만 없다면 솔직히 받아들이고 싶은 심정”이라고 밝히는 등, 제철소 건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또 지난 12일 송산·송악대책위 임원과의 간담회에서도 “고로제철소 반대운동에…

    당진시대
  11.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에 얻은 병으로 끝내 엄마 뒤를 따랐다. 정재가 10살때 근재가 6살때 일이다. 형제는 그때부터 아빠와 살던 컨테이너박스를 떠나지 않은 채 둘이 살림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에서 밥도 해먹고 잠도 자고 학교도 다니고 있다. 가까이에 큰아버지댁이 있지만…

  12.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들의 상담자가 되어주기도 하고 도우미가 되어주기도 한다.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필리핀 출신의 한 여성이야기인데 남편이 생활비를 벌어다 주지 않아 젖먹이 아기를 필리핀으로 보내고 자신은 월세 10만원짜리 방을 얻어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했어…

  13.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6년 군의원선거 "정당공천 도입으로 당내 경쟁 치열"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실현할 시대적 사명을 갖고 있는 개개인이 해야 할 일이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12주년을 맞아 군의원 출마 예상자들을 대상으로 출마여부 등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를 해 그 결과를 지면에 싣는다. 달라지는 선거구제 내년 지방선거…

    당진시대
  14.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수필가] 세 마리 개 이야기

    … 갇혀 있는 것보다는 좀 나을지 모르지만 자유를 만끽하게 모두 풀어주고 싶은 충동을 자주 느낀다. 제일 어린 하돌이만이라도 풀어주고 싶은데 아내가 절대 반대다. 마당 앞에 심어 놓은 무, 배추 몇 포기와 마늘밭을 파헤치면 큰일이라는 주장이다. 놈들이 …

  15.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1월 14일 ~ 20일

    …의. 20일 재물 얻을 수. 소띠 : 착한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이로운 일이 많을 수. 만물에 생기를 되찾고 집안에서는 경사가 찾아들어 화기가 만당할수나 약간의 손재수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1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5일 신액, 실…

    당진시대
  16. 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 함께 빨간 사과를 보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으면서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에 대해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펼친 책 오른쪽 사과의 생각을 그린 그림을 가리고 읽으면 아이들이 더 많은 생각과 재미를 끌…

    당진시대
  17.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1월 7일 ~ 11월 13일]

    …Tel.(041)642-0336 쥐띠 착한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이로운 일이 많을 수. 음과 양이 화합한 운세이기 때문에 남들이 쉬는 시간이라도 쉬지말고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의 대가는 얻을 수. 운세예보 : 7일 몸수, 손재수 주의. 8일 명예손상, …

    당진시대
  18.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아니지만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돌아오셨다. 그것이 바로 작년의 일이었다. 시골로 엄마와 아버지께서 이사를 한 후 작은 텃밭은 우리가족의 신선한 먹거리 창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19.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외국어교육센터의 ‘투 톱스타’ 마이클·앤드류씨] “영어,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마세요”

    …는 당진외국어 교육센터(면천면 죽동리 아미원)가 학생들에게 ‘다시 가고 싶은 곳’으로 자리잡기까지는 이 두 강사의 힘이 컸다. 특히 개원때 부터 학생들을 지도해온 마이클(45)씨는 온몸을 던지는 열정적인 강의로 캠프 참가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 2005.10.03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 출마의사 밝힌 장석순씨]“박 전 대통령 뜻 동감 한나라당 선택”

    …상 조합장은 무리라고 생각했다. 그 시점에서 당진군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했고 마침 여러 정당에서 입당제의와 출마권유가 들어와 승낙했다. - 한나라당으로 출마를 결심했는데 그 이유가 있다면? " 한나라당은 뿌리를 가지고 있는 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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