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뉴스 검색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45건
연도
2011년

3,845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3 / 193쪽

  1. 2011.10.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항 서부두 5만톤급 양곡부두 개장

    당진항 5만톤급 양곡부두 2선석이 지난 25일 개장식을 가졌다. 당진항 5만톤급 양곡부두 2선석은 (주)태영그레인터미널(사장 박규현)이 지난 2007년 7월에 착공한 당진·평택항 민간투자사업으로 올해 7월 준공한 데 이어 지난 25일 부두개장식을 가졌…

  2. 2011.10.31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서민 죽이는 불균형 협정에 반대”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당진지역 가맹단체가 지난 25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한미 FTA 저지를 결의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집회 참가자들은 한미 FTA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의 진행을 맡은 조상연 …

  3.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서울 토박이인 유교식 씨는 나고 자란 서울을 떠나 당진 송산 당산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을 보낼 마음으로 찻집이자 사랑방인 ‘연지솔뫼’를 마련하고 귀촌생활을 하고 있다. 사관학교를 나와 오랜시간 군 생활…

  4. 2011.10.28 · 산업·경제 · 임상현

    당진읍 박미영 한우명가 대표 “소상공인들 속사정도 들어주세요”

    박미영 한우명가 대표는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동안 당진시대를 아껴온 ‘애독자’임을 자청했다. 박 씨는 오랫동안 일한 치과에서 당진시대를 접한 인연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구독하고 있었다. 박미영 대표는 “10년이 넘도록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해 왔다”며 …

    당진시대
  5.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당진에 와서 당진사람이 된 지 벌써 30년이 훌쩍 넘었다. 1978년에 결혼해 1981년에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당진에 와서 오토바이 부품 대리점을 했는데 기독교인이었던 아내를 따라 처음 당진교회에 가게 됐다. 처음에는 아내의 권유도 있었고 지역 사…

  6.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순성매실막걸리 출시한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순성 농민들이 만든 진짜 농주 ‘왕매실막걸리’

    예부터 막걸리는 농주라고 부를 만큼 서민들에게 친숙한 술이었다. 특히 땀 흘리고 일한 농부들의 갈증을 덜어주는 음료였다. 오랜 세월 ‘서민술’로 사랑 받아온 막걸리가 최근 들어 각종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항암 효과와 심혈관 질환…

  7. 2011.10.28 · 정책·행정 · 박기욱

    1년 예산 심의에 고작 2시간(?)

    2012년도 한 해 교육 관련 살림을 심의하는데 걸린 시간은 2시간이다. 교육 경비 지원과 관련해 59개 학교에서 134억9543만8000원 달하는 신청이 이뤄졌다. 이에 대해 교육청 담당자의 의견 수렴과 군청 담당자의 검토를 거쳐 우선순위를 선정해 …

  8. 2011.10.2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경비 심의위원 9명 중 민간위원 2명뿐

    교육 경비 지원 예산을 심의하는 위원 9명 중 민간 교육 전문가는 2명 밖에 포함되지 않아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당진군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르면 9명의 위원 구성을 명시하고 있다. 위원장에 부군…

    당진시대
  9. 2011.10.2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경비 지원액 2009년 대비 반토막

    당진군에서 지원하는 교육 경비 예산이 2009년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의 교육 인프라 부족에 대한 군민들의 아쉬움이 크지만 정작 교육 관련 지원 예산은 큰 폭으로 줄고 있다. 군에서 지원한 교육 경비 예…

  10. 2011.10.28 · 문화·교육 · 박기욱

    제23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 개최

    남이흥 장군 축제 집행위원회(이하 집행위원회)는 지난 22일 충장사 일원에서 제23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를 개최했다. 기념식에 앞서 풍물단과 군악대, 에어로빅 등의 공연과 태권도, 특공무술, 조선시대 전통무예 시범 등의 풍성한 식전행사가 열렸다. 이어…

  11.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문화예술학교] 강좌 초등학생에 국한, 논란

    당진문화예술학교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좌만 개설하고 있어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1일 개관한 당진문화예술학교는 현재 하반기 문화 예술 강좌를 진행 중에 있다. 당진문화예술…

    당진시대
  12.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6) 김 영 숙 작가 “그림 통해 환경의 소중함 깨닫길”

    [편집자주] 당진에는 수많은 예술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각종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예술인들의 결과물을 접하고는 있지만 어떤 과정을 통해 작품이 만들어 지는지 알기 힘들다. 따라서 본지는 작가들의 작업실을 찾아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독…

  13. 2011.10.28 · 정책·행정 · 우현선

    심훈유품 보존위원회 창립

    심훈유품 보존위원회 창립총회가 지난 13일 당진시대신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보존위원회 사업취지와 정관의 건을 안건으로 채택해 의결했다. 또한 유족대표로 심재호 선생의 아들 심성보 씨와 지역대표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최종길 씨를 공…

    당진시대
  14.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송악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

  15. 2011.10.28 · 문화·교육 · 박기욱

    면천초 이전 논의 재점화

    면천역사문화도시 개발을 위한 면천초 이전에 대한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다. 지난 5일 면천 지역 3개 학교 통합 안에 대한 학부모 투표에서 반대 52.85%가 나와 통합이 무산되면서 통합 추진 동력이 한풀 꺾인 상황이었다. 하지만 면천 지역 발전을 위…

    당진시대
  16.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김형주(가명) 씨는 지적장애3급인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다. 아들은 비록 지적장애는 앓고 있지만 장애인 특수 대학까지 마쳤다. 하지만 다리가 아픈데다가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 31살 나이에도 매일 집에서만 생활한다. 몸이 좋지 않은 건 김 씨도 마찬가…

    당진시대
  17. 2011.10.28 · 문화·교육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읍내리 ‘쭈노치킨’심의현, 이혜순 대표 “카페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치킨가게"

    “누구나 와서 편하게 먹고 가면 좋겠어요.” 회사 동료에서 동업자로 변한 쭈노치킨 대표 심의현, 이혜순 씨는 고객을 찾아가는 영업이 아니라 찾아오는 사람을 맞이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영업회사에서 매니저로 10년 동안 일했던 심 대표와 이 대…

  18. 2011.10.28 · 문화·교육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신포우리만두’ 김정현 대표 밥맛 중요해 쌀만큼은 당진쌀 애용

    지난 14일 구터미널 로터리 부근에 신포우리만두 매장이 문을 열었다. 쫄면을 좋아한다는 김정현 대표는 만두와 쫄면이 유명한 신포우리만두를 택했다. 김정현 대표는 “예전 이 부근에 신포우리만두 가게가 있어 자주 밥을 먹곤 했다”며 “신포우리만두가 문을 …

  19.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족족이 "한약넣고 삶아 숯불에 한 번 더 구운 족발"

    “함흥냉면 시키면 돼지갈비도 드려요” 120석, 가족·직장동료·친목회 회식으로 그만 최근 당진읍내에 특별한 족발이 뜨고 있다. 언뜻 보기에는 흔히 보는 야식의 대표주자, 족발 같지만 족발을 즐기는 방법도 만드는 방법도 색다르다. 김남일, 이경수 부부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