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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1건
기간
1993—2026

701건 · '내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34 / 36쪽

  1.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의 교육이 일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틀림이 없다. 링컨대통령의 수기에는 “내가 나된 것의 전부, 그리고 장차 되기를 바라는 것의 전부는 오직 헌신적인 사랑을 베풀어 주셨던 내 어머니 덕분이다”라고 쓰여 있다. 이승자 원장은 어머니의 역할을 대신 하겠다는…

    당진시대
  2.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 그런 대자연에서 문득 보이지 않는 누군가 의 힘에 의해서 등뒤로부터 내가 지탱된다든가 명령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그 런 느낌이 있을 때 마음의 평화가 오며 농사도 손쉽게 됨을 경험으로 터득했다. 바로 그 힘 이 하느님이라 직감하여 천주…

    당진시대
  3.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다. 그런 대자연에서 문득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힘에 의해서 등뒤로부터 내가 지탱된다든가 명령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그런 느낌이 있을 때 마음의 평화가 오며 농사도 손쉽게 됨을 경험으로 터득했다. 바로 그 힘이 하느님이라 직감하여 천주교에…

    당진시대
  4.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당진도서관

    …어나서 배우고 묻지 아니하면 사람이 될 수 없다’라는 뜻이다. 그렇다. 내가 이 글귀를 인용하는 것도 배웠기 때문이다. 왜 인용했냐구요? 금주탐방은 오 늘도 어김없이 위인이 되기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학생들, 바로 우리들이 찾고 필요로 하 는 곳을 가…

    당진시대
  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강 은 진 / 합덕여고2

    …첫테이프를 끊으며 축제의 문을 열었다. 첫번째 순서는 운동장 집단게임. 바로 ‘파트너 대행진’과 ‘합덕여고 최고를 찾아라’였다. 이 순서에서는 교사와 학생이 파트너가 되어 분장을 하며 깜짝극을 했는데 평소 근엄하게만 보였던 선생님들의 재치있는 또다른 …

    당진시대
  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공원을 찾는 이유도 또 그녀의 남편이 자주 이곳에 데려다 주는 이유도 바로 그 최용신이라는 여인이 누워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신도시의 바람이 불며 그녀가 이곳으로 찾아 왔던 때가 6년 전이다. 그 전엔 기존의 도시 서울에서 살았다. 그 곳은 이미 많…

    당진시대
  7.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 되었다. 그 책은 꽤 낡아 보이면서도 제법 두꺼운 부피였다. 이 책을 내가 과연 모두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 속에서 나는 어느새 첫장을 넘겼다. 내가 이 책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박동혁과 채영신이었다. 그들은 각각 청석골과 한곡리에 자리를 잡…

    당진시대
  8.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도록 해주는 시대가 21세기로 탈바꿈 해야한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안다는 신념과 철학으로 가치관을 갖고 양심에 따라 살 때가 올 것이라 생각이 드는 것이다. 환경문제에 있어 우리모두는 미처 생각지도 못한 신문인쇄도 “환경사랑”으로 오염물질 …

    당진시대
  9.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내가 만난 민선군수

    …다. 한번은 김군수가 모내기하는 장면을 방송국에서 찍어갔는데 그 무대가 바로 조영금씨 논이었던 적도 있다. 발로 뛰는 군수라는 평을 듣기에 부족함이 없는 왕성한 의욕이 좋아보였다. 그러나 좀더 냉철하게 보자면 “이런 행사에까지 꼭 오실 필요가 있을까?…

    당진시대
  10.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 민선군수 취임1주년 기자회견

    … 못지않게 주민의 의식변화도 필요합니다. 주인의식을 갖고 동참해 주시고 내가 뽑은 군수라고 무조건 요구하지 말고 나부터 법을 지킨다는 자세를 가져 주십시오. 민선군수의 의지는 바로 ‘군민을 위한다’는 것입니다.

    당진시대
  11.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는 자기 가슴에 흰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하늘과 땅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은 바로 스승인 것이다.…

    당진시대
  12.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가 진짜 머슴, 치열한 공방

    …지도인사들이 총선후 정계개편을 공공연히 말하는데 거기에 동조하는 세력이 바로 자민련”이라며 “이들이 다시 집권하면 헌법을 내각제로 고쳐 대통령 직선제도 없애고 우리야당이 관철한 국민주권은 송두리째 빼앗길 것”이라고 말했다. 백후보는 이어 자신이 당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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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 그 줄기이며, 형제자매는 그 가지로 보면 된다. 가족간의 사랑은 너와 내가 서로 부르며 대답하는 영혼의 목소리인 것이다. 고독한 인생의 광장에서 고독한 마음의 빈자리를 서로에 의해 채워지기를 원하는 너와 나의 관계이다. 너와 내가 빈자리를 채워지는 …

    당진시대
  14.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상이 만들어질 것을 모두가 바라는 바이다. 명순옥씨! 우리들의 이웃이란 내가 길을 가다가 만나게 되는 사람을 일컫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그들이 있는 곳에 내가 찾아들어가고, 내가 그들에게 가까이 가고 능동적으로 찾아들어가 만나게 되는 사람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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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 성품으로 보아 어젯밤 그 말을 했더라면 거위의 배를 갈랐을 것입니다. 내가 누명을 썼기에 거위가 애매하게 죽지않은 것 아니겠소” 2. 농협의 새로운 비전과 이념 1) 비젼 합덕농업협동조합이 독창적이고 고유한 문화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농협의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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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루고 한수 가르침을 얻어 필생의 불후(不朽)의 역작은 남기지 못하더라도 내가 작업하는 글들이 모든 사람의 마음과 같을 수 있고, 함께 느끼며,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글줄이라야 나이 값을 치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필경사 앞뜰에 아담하고 …

    당진시대
  17.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괴짜같은 모험인생 - 석사출신의 ‘아마데우스’ 주방보조 조상연씨

    … 어느날 갑자기 팽개치고 레스토랑 주방보조로 일하는 특이한 이가 있다. 바로 당진 ‘아마데우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조상연(33세)씨다. 조씨는 언제든 ‘변할 준비’를 하고 사는 사람이다. 좋게 말하면 ‘유두리’ 있게 사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진득…

    당진시대
  18. 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백년가약 맺은 장애인 부부 한봉우, 이화영씨

    …하게 거행됐다. ꡐ뭐가 그렇게 급해서 이 한여름에 식을 올리는 걸까?ꡑ 바로 전날 날아온 청첩장을 손에 들고 식장에 모인 하객들의 한마디였다. 주인공은 급할만도 한 서른아홉의 노총각 한봉우(신평 남산리)씨와 아직 소녀 티를 벗지 못한 스물세살의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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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그 건물을 이제 허물고 원상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바로 숨을 쉬고 나라의 체통을 이어가며 바른 정기를 받아 한국의 기상을 드러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이에 앞서 한국인 원폭피해자의 진료와 보상, 정신대 할머니들에 대한 일본정부…

    당진시대
  20.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않았다. 언제나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 바치는 각오로 살아온 이 사람이 바로 내 고장을 위해 앞장서고자 한다. 당진에서 가장 필요하고 또 가장 좋은 일을 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본인에게 기회를 달라. ■질의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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