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우리역사18]
…대여하였으나 면민은 아무 말을 하지 아니하고 참아 오던 바 금년에는 또 다시 자기의 성적을 내려고 작년에 전면조정통계액이 120여원이던 농회비를 규정도 개정되지 아니하였는데 금년에는 530여원으로 조정하여 약 4배반을 증가시켜서 군에 보고하였었으나 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37건 · '다시 기록' · 최근 기사부터34 / 37쪽
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여하였으나 면민은 아무 말을 하지 아니하고 참아 오던 바 금년에는 또 다시 자기의 성적을 내려고 작년에 전면조정통계액이 120여원이던 농회비를 규정도 개정되지 아니하였는데 금년에는 530여원으로 조정하여 약 4배반을 증가시켜서 군에 보고하였었으나 군…
2001.08.06 · 정책·행정 · 이명자
사진설명 이틀 연속 기록적인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뒤인 7월30일 오후 당진군청 군수실 앞에는 난데없는 ‘아줌마 시위대’가 몰려 들었다. 군수실 앞 복도를 ‘장악한’ 20여명의 주부들은 ‘군수님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결국 일이 또 터졌다’며 화를 삭히…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상시키고자 넉넉지도 못한 처지에 토지 3천 평을 자진 희사하여 군내에 다시없는 좋은 운동장을 만드는 중이라는 바 일반은 씨의 장지에 감격하여마지 않는다고 한다. (동아일보 1921년 7월14일) 19일 ◆의병장 정주원 붙잡혀 경기도 의병장 정주원, …
2001.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상시키고자 넉넉지도 못한 처지에 토지 3천 평을 자진 희사하여 군내에 다시없는 좋은 운동장을 만드는 중이라는 바 일반은 씨의 장지에 감격하여마지 않는다고 한다. (조선일보 1937년 7월8일) 9일 ◆충청우도 암행어사 이인복이 복명하다 충청우도 암행…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우리 역사 13 병조(兵曹)에서 도순찰사(都巡察使)의 계본(啓本)에 의거하여 아뢰기를, “일찍이 경상도(慶尙道) 지세포 만호(知世浦萬戶)를 혁파(革罷)하였으나, 그러나 지세포(知世浦)는 왜구(倭寇)의 첫 길목이니 방어(防禦)에 가장 긴요…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낙성 군수 언제쯤 한가해질까? 지역현안 산적한 가운데 군행정 공백 우려 다시 고개 김낙성 군수가 너무 바쁘다. 지역현안은 쌓여 있는데 주민들은 여전히 상가집에서 군수를 제일 많이 보고 있다고 한다. 본지는 그동안 김낙성 군수의 잦은 행사, 경조사 참석…
2001.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일의 유럽연수를 다녀온 일행 14명을 대표해 합덕농협의 노화용 과장이 기록한 보고서다. ◆시설화훼농가 방문 (에릭 킹 농가) 코펜하겐의 한적한 농촌지역에 위치한 에릭 킹 농가를 방문 할때는 맑은 하늘에 화창한 가을볕이 내리 쪼이고 있어 모든 사람들의…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죽음을 준비하며 아버지를 위해 리모콘 작동법과 현상기 작동법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폴라로이드로 찍어둡니다. 아버지가 물려주신 사진관을 다시 아버지가 운영하셔야 하니까요. 정원이에게 가족이 차지하는 비중은 다림이가 차지하는 비중만큼이나 높습니다. 이게 별…
2001.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4월 정부 여당의 당정회의에서 결정된 신용불량정보 해제자에 대한 기록삭제 등 신용불량자에 대한 대대적인 사면조치 내용을 접하고서 아연실색하였고 과연 현 정부가 원칙과 소신이 있는 정부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신용불량정보 등록자로 등재되어…
2001.04.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7일의 유럽연수를 다녀온 일행 14명을 대표해 합덕농협의 노화용 과장이 기록한 보고서다. ◆브뤼셀 시청사 관람 (Hotel Ville) 브뤼셀 시청사는 그랜드 팔레스 광장에 위치한 고딕양식의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서 1402∼1455년에 세워졌다. 16…
2001.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직계조상 행적기록한 ‘가승’ 편찬 구자갑 당진중 총동창회장 조상 유품 칼라화보에 담아 한글판 펴내 당진중학교 총동창회장인 구자갑 기업은행 연수원 교수가 직계조상의 행적을 기록한 ‘가승(家乘)’을 새로운 형태로 다시 펴내 관심을 끌고 있다. 구 회장은 …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생활에 당당해지기] 오양, 백양 다시 나서라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두사람의 비디오에는 ‘포르노’라는 접두어가 붙어있다. 필자도 그 두편의 비디오를 보았다(물론 ‘직업상’ 배포 초기에 아주 쉽게 입수하여). 우선 하고 싶은 말은 그 두편의 비디…
2000.12.04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 환경련에서 4계절을 모두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11월에 다시 공청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타 시군의 경우 모두 1~2개월 조사하고 공청회에 들어간다. 당진 환경련에서는 여름과 가을 자료가 빠졌다고 주장하지만 원칙적으로는 1년치 자료를…
2000.12.01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적 대표적인 낭비성 예산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당진군보 발행에 올해 또 다시 5천160만원의 예산이 계상됐다. 인건비까지 포함하면 6천4백만원이 넘는다. 컬러인쇄와 고급종이를 사용하는 등 상당한 예산을 들여 제작·배포하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주민들이 받…
2000.11.27 · 환경·안전 · 유종준
…다고 말했다. 아직도 당시의 사건을 겪었던 분들이 생존한 상태에서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었다고 한다. 6.25 전쟁은 치열한 이념전쟁이었던 만큼 좌우익의 갈등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었으며 쉽게 치유될 성질의 것이 아…
2000.11.27 · 정책·행정 · 김태숙
…서 유일하게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은 지나는 천년과 다시 오는 천년을 잇는 상징적인 가교로서 연말 연시 전국민의 명성을 한몸에 얻었다. 더구나 왜목에 연말부터 설치되어 선보이기 시작한 화가 최평곤씨의 초대형 설치작품들은 숫자로 오가…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 싶지 않을 정도로 끔찍한 일이 우리 지역에서도 일어났지만 누구도 이를 기록으로 남기려 하지 않았다. 솔직히 고백하면 우리 지역에서 일어났던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취재를 시작하면서 망설임이 적지 않았다. 해묵은 아픈 상처, 그것도 같은 지역, 한 마을…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성했다. 당시 서른다섯살. 군의회 개원이래 현재까지도 최연소 군의원으로 기록되고 있는 그는 특유의 소신과 패기로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이른바 주민계도지로 군예산 4천만원을 들여 서울신문을 구독하던 문제를 비롯, 관변단체 지원문제 등 비교적 민감한 사…
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국민들의 주권되찾기운동에 다름아니었다. 남의 나라들에 경제 안살림을 맡기다시피한 IMF구제금융의 치욕속에서 서민들은 최근까지도 허리띠를 졸라매며 소비를 줄이고 있고 그런 가운데서도 세금내는 일만은 잊지않는 성실납세자로 자신의 의무를 다하고 있었다. 그…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실화다. 실화라고 해서 무슨 센세이션한 사건을 다룬 괴기적이고 선정적인 기록인 것은 정말 아니다. 이 책은 고요하고 일상적이며 평범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그것은 바로 죽음이다. 날마다, 마치 우리가 매번 들숨과 날숨을 쉬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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