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봄 농업에 희망의 씨앗을
…어 이식위천(以食爲天)이라 할만큼 식생활 해결이 큰일이었음이 그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은 잘 기억될 것이다. 또한 그 시대는 대가족 제도에 자녀들을 많이 낳아 보통 다섯 자녀에서 최고 열다섯 자녀까지 두어 삼.사촌에서 당내 팔촌까지 모이면 엄청난 숫자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6건 · '살아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4 / 41쪽
2002.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 이식위천(以食爲天)이라 할만큼 식생활 해결이 큰일이었음이 그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은 잘 기억될 것이다. 또한 그 시대는 대가족 제도에 자녀들을 많이 낳아 보통 다섯 자녀에서 최고 열다섯 자녀까지 두어 삼.사촌에서 당내 팔촌까지 모이면 엄청난 숫자의…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일종의 투자라고 볼 수 있지.” “그래 어쩌면 가장 소중한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 이 친구 결국은 이런 말로 공격을 거두고 맙니다. 예전에(물론 결혼하기 전이죠) 저는 산을 참 좋아했습니다. 일년에 한번 있는 삼박사일의 휴가를 온통 지리산 종…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 조합의 경영상태에 맞춰서 일을 해야 한다. 조합원 없는 조합이 의미가 있는가. 조합원을 살찌게 해가며 조합과 직원이 따라가야 한다.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안나도록 잘 융화해 나가겠다. 3. 농민조합원의 소득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안 한가…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하지 않고 특정인에 치중한 경영을 하고 있다. 때문에 독선으로 흐를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조직은 죽은 조직이나 다름이 없다. 나는 조합장을 기점으로 한 전무체계를 만들어 자산관리 권한을 전무에게 주겠다. 조합장은 조합원의 의견을 대표하고 사업집행 면…
2002.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괴로웠던, 잊고 싶었던 일들을 털어버리고 활기찬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또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이 바라는 것이 다 이루어진다면 세상은 웃음꽃만 피게 될 것이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희망이 …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맞아 국경과 이념을 초월하여 동종 업종간, 세계의 기업간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총성없는 전쟁이 바로 그것이다. 경제가 어렵다고 한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특성상 최근 급변하는 세계 경제환경에서 생존을 위한 기업들의 몸부림은 처절하기…
2001.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계화란 미명아래 언제까지 우리들이 물질의 노예가 되어 무한경쟁 속에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들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열심히 일하러 가는 이유는 좀 잘먹고, 잘 살아보려고 하는 것이다. 가족이나 이웃과 더…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는 소위 ‘세계화’는 작은 나라들, 경제적으로 빈곤하나 자기 방식대로 살아온,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들에게는 강요해선 안될 이념과 질서인 것이다. 모두가 미국과 같을 수는 없다. 같아질 수도 없고 같아어도 안된다. 다양한 인종, 문화, 역사를 그대로…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위 열흘만에 다시 농성으로 “농민들 마음이 참담합니다. 농민이 믿을 수 있는 곳이 농협 뿐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협동조합이 개혁의 대상이 되더니 이번에는 중앙회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농민들이 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2001.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어 공장가동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렇게 힘든 가운데서도 경쟁력이 있는 기업은 견딜 수 있지만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여 부도를 맞고 파산하는 기업도 연간 수천개에 달하고 외로움과 실의에 빠져 삶을 포기하고 자살을 택하거나 노숙자로 전락하는 중소기업…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회를 기피하게 되는 시기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연일 꾸준하게 손님이 들고있는 지역의 몇 안되는 횟집중 하나다. “참치는 태평양 심해에서 잡아 올려 영하 70도로 급랭시키기 때문에 무균·무공해 식품입니다. 또한 고단백 식품에 DHA가 많고 핵산이 풍부해…
2001.08.27 · 산업·경제 · 송희정
…우며 잘살고 있습니다.” 건강한 구릿빛 피부의, 한 눈에도 땅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임을 알 수 있는 송산면 무수리의 이우선(43세)씨. 창간호 때부터 본지와 함께해온, 오래 두고 가까이 사귄 ‘벗’같은 독자이다. 그래서 본지에 바라는 바도 ‘관심’에…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드시 그를 돕고 따르는 인물들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엿볼 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인물이 세종과 황희다. 고려가 망하고 새 왕조 조선이 들어서자 고려의 충신들은 선비된 도리로서 두임금을 섬길 수 없다하여 모두 관직을 버리고 집을 떠나 두문동 …
2001.08.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국장이 미리 예산군청에 협조요청을 했고 덕분에 관리소장의 세밀하고 성의있는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기념관과 유품 전시관, 생가 등을 차례로 들러 많은 공부를 했는데, 내가 가장 관심을 둔 건 윤봉길 의사가 야학을 열어 농민을 일깨우기 위한 교재로 …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미소를 보냈다면 그에게 고마워하자. 그는 소중한 선물을 우리에게 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는 그 순간 값진 선물을 받고 있는 것이다.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에 근무하는 정영철(28세)씨는 미소를 지닌 남자다. 웬만한 금융기관과 서비스기관들이 친절과 미소라…
2001.07.23 · 산업·경제 · 심규상
…실을 토대로 쓰여져야 한다”며 “양국에는 당시의 사태를 체험한 증인들이 살아 있어 실증하고 있는데 어찌 바르지 못한 것을 그대로 지나칠 수 있느냐”며 “한국민들이 일본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금까지 일본 왜곡 교과서 문제와 관련…
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사업을 병행하는 종합농협으로 업무의 다양화로 많은 업무를 두루 살필 수 있는 섬세함과 정확함이 전제 되어야 하므로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이끄는 것과는 전혀 다르며 정치적인 수완이나 지도력보다 살림군적인 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농협근무를 통하여 …
2001.06.04 · 산업·경제 · 심규상
… 위원이 반드시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충남발전연구원을 비롯 부산,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 충북, 전북, 경남, 제주발전연구원 등 10개 비수도권 시·도 연구원은 이례적으로 최근 ‘수도권 정…
2001.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유래없는 봄 가뭄으로 인해 아직까지 모내기를 못하고 있는 곳도 있다. 이곳 당진지역에는 다행히 삽교천 농업용수로 그다지 물걱정은 하지 않고 있지만 타 지역에는 식수난까지 겹쳐 마실 물조차도 소방차가 실어날라 제한급수를 한다는 뉴스를…
2001.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건강 21세기를 맞아 우리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빠른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물결 속에서 도태되지 않고 적응하며 살아가기 위하여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러한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은 신체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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