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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5건
기간
1993—2026

725건 · '얼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5 / 37쪽

  1.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⑥

    …사랑할 사람 있어 가슴 떨려오거든요. 신문에서 더러 본적이 있으시지요 ‘얼굴없는 노동자 시인’으로 불리웠지요. 칠년째 감옥에 있으면서 쓴 산문과 시들이 어우러져 ‘사람만이 희망이다’라고 말하고 있더군요. 화려한(?) 수식어로 대신하지 않은 그냥 사람으…

    당진시대
  2.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하는 그들이 주인인가요? 주민을 대표해 헌신하겠다던 내노라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수없이 스쳐갑니다. 소시민적 근성이라 비웃어도 오늘만큼은 원망하렵니다. 출세하지 못해, 약삭 빠르지 못해, 더구나 노회(老獪)하지 못해 이 더위에 길거리에 나서 목청 돋울수…

    당진시대
  3.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3

    …다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씀하였다. 서명호 여사! 거울이란 얼굴을 보는 것이다. 얼굴에 불길한 것이 묻지나 않았는가 또는 얼굴빛이 평화스럽지 않은가 하는 것을 살피는 것이다. 그래서 군자(君子)는 거울을 볼 때마다 그 거울의 맑은 본성을 …

    당진시대
  4.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기자 단합대회

    …에 집어넣고 출발을 시작하는 버스에 올라 탔다. 하지만 몇번 보지 못한 얼굴들이라서인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모두들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이에 신례원에 도착. 나머지 몇명의 당진시대 기자들과 합류해 드디어 우리의 목적지 대천으로 출발하였다. 모처럼 하는…

    당진시대
  5.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명호 합덕읍

    …다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씀하였다. 서명호 여사! 거울이란 얼굴을 보는 것이다. 얼굴에 불길한 것이 묻지나 않았는가 또는 얼굴빛이 평화스럽지 않은가 하는 것을 살피는 것이다. 그래서 군자(君子)는 거울을 볼 때마다 그 거울의 맑은 본성을 …

    당진시대
  6.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활하신다. 듣는 것, 말하는 것, 보는 것 등은 모두 정상이다. 그러나 얼굴은 언제나 수심에 빠져 사는 90세의 할머니, 단칸방 5백만원의 전세방에서 살고 있다. 모든 인간은 생을 살려고 태어난 것이지 생을 준비하고자 태어난 것은 아닐진데 명복례 할머…

    당진시대
  7.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활하신다. 듣는 것, 말하는 것, 보는 것 등은 모두 정상이다. 그러나 얼굴은 언제나 수심에 빠져 사는 90세의 할머니, 단칸방 5백만원의 전세방에서 살고 있다. 모든 인간은 생을 살려고 태어난 것이지 생을 준비하고자 태어난 것은 아닐진데 명복례 할머…

    당진시대
  8.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초등영어교육 한달, 시범수업 참관기

    …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 초등영어교육의 방침이기 때문이다. 선생님은 먼저 얼굴, 손, 다리등 몸부위를 영어로 묻고 답하는 녹음테잎을 들려준 뒤 비디오를 보면서 아이들이 답할 수 있게 했다. 그 다음은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온 신체일부가 빠진 동물그림을 칠…

    당진시대
  9.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마당

    …니다. 40년만에 처음 만나는 그리운 친구들, 희끗희끗한 머리와 주름진 얼굴속에서 옛추억을 찾느라 여념이 없었던 일들이 인생무상 속에서 다시한번 나를 생각하고 발견하게 하였습니다. 30년동안 나의 생활은 틀에 짜여 있습니다. 아침이면 출근하고 저녁이면…

    당진시대
  10.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 먹고도 남습니다. 도대체 무슨 영문이겠습니까?” 많은 스님들은 서로의 얼굴만 멀거니 바라볼 뿐 아무도 대답을 못했다. 그러자 도웅선사가 말했다. “그야 세사람이 다투면 부족하고 천사람이 사양하면 남을 수밖에...” 삶이란 축적된 경험이 다시 경험을 …

    당진시대
  11.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 먹고도 남습니다. 도대체 무슨 영문이겠습니까?” 많은 스님들은 서로의 얼굴만 멀거니 바라볼 뿐 아무도 대답을 못했다. 그러자 도웅선사가 말했다. “그야 세사람이 다투면 부족하고 천사람이 사양하면 남을 수밖에...” 삶이란 축적된 경험이 다시 경험을 …

    당진시대
  12.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국에 70여제자 둔 태권도 사범 - 이디오피아인 아디스 HURGESSA씨

    … 먼땅 아프리카에서 당진까지 오게 되었다. 한국에 아는 사람이라곤 그때 얼굴을 잠깐 마주쳤던 이명환씨 뿐인 아디스씨는 2년동안 모 았던 돈으로 달랑 비행기표 2장을 사고 한국으로 건너올 만큼 태권도를 배우겠다는 의지가 대단하다. 이디오피아에서 그래도 …

    당진시대
  13. 1997.02.17 · 문화·교육 · 이명자

    ’97 문화유산의 해-특집연재

    …여있다. 본존불상은 사람의 몸뚱이라고 보기 어려울만큼 굴곡이 없는 데다 얼굴은 크고 네모지며 목은 짧고 귀는 길고 두팔은 부자연스럽게 신체에 붙여져 있으며 커다란 장방형 돌을 머리위에 이고 있다. 이처럼 안국사지 석불은 생김새로 볼 때 전체적으로 소박…

    당진시대
  14.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등으로 번갈아가며 구타해 2주진단의 상처를 입혔으며, 심지어 ‘담배불로 얼굴을 지지겠다’고 위협한 후 입고있던 티셔츠와 운동화등 싯가 6만5천원상당을 갈취하기까지 했다. 최양등은 임양이 계속해서 집으로 가게 해달라고 애원하자 부모나 경찰서에 신고를 못…

    당진시대
  15.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 그 젊은 여성은 다름아닌 공포보건진료소장 박민 숙(30세)씨다. 밝은 얼굴에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그녀를 대하는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 ‘고마운 간호사 선생님’이란 생각에 고구마 한개, 부침 한조각이라도 대접하고픈 마음이다. 박민숙 소장은 지난 91년…

    당진시대
  16.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범죄사례⑶

    … 불러내어 폭행했다. 한양등은 발로 조양의 엉덩이를 걷어차고 손바닥으로 얼굴등을 때린 후 주위에 있던 나무 몽둥이로 쓰러진 조양을 마구 때려 엉덩이, 얼굴, 허벅지, 머리, 아랫배등을 비롯 온몸을 폭 행당한 조양은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처를 입었다…

    당진시대
  17.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교육 열풍에 멍드는 동심

    …대한 문제점을 다룬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학부모의 한사람으로 얼굴이 뜨거웠다. 한참 뛰어놀시기에 학원에 지쳐서 경쟁심리, 불안심리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이야기다. 심지어는 신경정신과를 찾는 어린이도 대다수있다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당진시대
  18.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갯마을에서 띄우는 노래 - 김숙자(가동초등학교 교사)

    …느라 방방거리고 갯벌 속에 숨바꼭질 하던 얼룩 바지락 조갯돌 열고 쏘옥 얼굴 내밀면 심심한 파도 갯바위에 엉켜붙은 굴뻑 간질이고 낮잠자던 바윗돌 깨워 물 한 모금 나누어 주면 끼룩 끼룩 갈매기 그을린 모래 위에 금빛 노래 뿌려주고 모래성 쌓으며 노는 …

    당진시대
  19. 199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8회 사법시험 박기혁씨등 4명 합격의 영광

    …악면 청금리 박기혁(35세)씨등 4명의 고시생이 합격해 화제다. 영광의 얼굴은 박기혁씨와 정미 승산리 김석종(33세)씨, 합덕읍 합덕리 이병선(31세)씨, 대호지 적서리 송연규(32세)씨로 이들은 몇년동안 낙방의 아픔을 경험한 끝에 당당히 사시에 합격…

    당진시대
  20.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에 눈썰매장 첫개장

    …새하얗게 펼쳐진 눈밭, 그속에서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사람들, 추위속에서 얼굴은 발갛게 달아올랐어도 무엇이 그리 좋은지 웃는 얼굴들」 겨울하면 학생들 사이에서 ‘한번은 꼭 가야지’하고 다짐하는 곳은 바로 눈썰매장이다. 스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하루를 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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