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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5건
기간
1993—2026

905건 · '이렇게 하면' · 최근 기사부터35 / 46쪽

  1.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다고. 장사를 하다 손님이 갑자기 많이 몰리거나 하면 두 사람의 손발이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고 한다. 그러면 가게를 닫고 집으로 돌아올 때 가끔 언쟁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아무리 화가 나도 자기에게 함부로 대한 적이…

  2.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 즐기는 하키는 계란 후라이 위에 뿌리는 간간한 맛소금. “우리 모임, 이렇게 활동해요” 당진인라인스케이트 동호회(이하 DIS1)가 결성된 시기는 올 2월 말이다. 처음에는 10명 남짓 되는 사람들로 시작을 했는데 불과 몇개월 사이에 400명이 넘는 …

  3.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까르르’ 웃는다. 얼굴 가득 미소짓는 그녀가 치장하고 도도한 취미활동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신은 왜 그런 것보다 봉사하고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더 좋은지 모르겠다면서 던진 말이다. 당진에 온지 3년, 그녀는 이사오자마자 가장 먼저 봉사활…

  4.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도서실에서 아이들은 매트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하고, 옆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책을 보기도 한다. 또 어떤 아이들은 한 권의 책을 친구들과 같이 보면서 책의 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송악초 도서실 개관하다 지난달 29일 송악초(교장 구자융)에 겹경…

  5. 2003.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을 배려하는 마음

    … 휴지통에 버리지 않습니까?’ 버스기사는 당연하다는 듯이 말한다. 내가 이렇게 버려야 담배꽁초를 쓸어모으고 청소하는 분이 필요하게 되고 일하는 분들의 일자리가 보장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니 휴게소에는 청소하는 연세 많은 분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이…

    당진시대
  6.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차곡차곡 서로에 대한 사랑을 쌓아갔다.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이렇게 살게 해 주십시오’하고 매일 아침 말씀 묵상을 해 오던 김윤희씨는 그 내용을 하루에도 몇 번씩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김회석씨에게 전달했다. 마음과 마음으로 교감을 주고받…

  7.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편을 살려 주세요” - 송산면 금암리 김미선씨

    …. “지수엄마가 아파트 부녀회 부회장을 맡고 있었기에 같이 부녀회 일을 하면서 만났어요. 작년 월드컵 축구 응원 때문에 아파트 마당에 모였을 때도 같이 부침개도 부치면서 어울렸는데 지수아빠가 아프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어요. 동갑이라 속 얘기도 곧잘 했…

  8. 2003.04.27 · 문화·교육 · 오숙현

    우리 아기 이유식 어떻게 만들까요?

    …을 만들어 먹였어요. 매일 똑같은 것만 먹일 수 없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와서 만들어 보면 많은 도움이 돼요.”(당진읍 읍내리 장민영씨) “집에서 만들면 번거롭고 경험도 부족해서 첫 애 때는 파는 이유식을 먹였어요. 이번에 보건소 연락을 받고 왔…

  9. 2003.04.27 · 정책·행정 · 조영미

    새끼 올빼미 구출작전

    … 한가한 편이기 때문이다. 그의 직업은 농부. 평범한 농부인 그가 ‘새’하면 이렇게 부리나케 달려나가게 된 것은 비무장지대에서 하늘을 나는 독수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부터다.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나는 모습을 보니까 멋있더라고요. 그 때부터 새에 관…

  10.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봉사

    이웃을 살피고 남을 도와주는 것이 봉사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봉사활동이란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으로 알기 쉽다. 또한 그 반대로 자기 일과 관계되는 일을 빼놓고는 모두 봉사활동으로 볼 수도 있다. 그만큼 봉사의 개념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당진시대
  11. 2003.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국회비준을 막아내야

    …이 시작돼 농민들은 못자리를 하고 밭에 이것저것 붙이기에 여념이 없다. 이렇게 정신없이 일하는 동안 한국 농업은 바그다드처럼 힘없이 함락될 순간에 직면해 있다. 바로 한국과 칠레의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고 쌀 수입 개방협정이 무르익고 있는 것이다. 전 …

    당진시대
  12.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 다니면서 서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구자을씨는 서예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글씨를 쓰는 동안은 모든 것을 잊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고 자기와의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지요.” 어쩌면 그가 가지고 있는 많은 재능들…

  13. 2003.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숨어있는 진주, 내포(內浦)를 아시나요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수도권 지역의 공장들이 대거 이곳으로 이전하는가 하면 도로 곳곳에는 개발의 함성이 요란하다. 필자는 서산이 고향이라 한 달이면 2~3차례 이곳들을 방문하곤 하는데, 갈 때마다 변모하고 있는 고향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적이…

    당진시대
  14.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법칙으로 적용되는 것을 어찌 막을 수가 있으랴. 사람들은 이 건망증이 심하면 치매의 초기증상이라고도 하지만 글쎄 치매 초기증상까지야 되겠는가 건망증 중 남자에게서 많은 것이 옷을 갈아입고 바지의 지퍼를 올리는 것을 잊어버리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남대…

    당진시대
  15.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 모여들기 시작한다. 김연수(58)씨는 아내와 처제, 동서 그리고 아들 이렇게 온 식구와 함께 청진동해장국을 시작했다. 해장국, 내장탕, 도가니탕을 주로 하는 이 곳은 새벽 4시에 문을 연다. 새벽에는 주로 낚시꾼이나 새벽일을 나가는 사람들이 찾아온다…

  16.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 말도 있잖아. 또 사회 생활하다보면 별별 사람 다 만나고...” 저는 이렇게 남편을 위로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남편의 직장은 첫 직장이 아닙니다. 근 7년간을 다니던 회사는 어느 날 갑자기 저녁 뉴스에 좋지 못한 일로 몇 번 언…

    당진시대
  17.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자들과 옛날 이야기를 하는 일이 즐겁다고 말한다. 교육청에서 장학사로 일하면서 야간에 대학원 공부를 병행하던 때는 정말 힘들었지만 교육자의 길을 포기하기는 싫었다는 그. 그는 평생 교직을 천직으로 알고 살았단다. 기자가 우강초에 갔을 때가 마침 발렌타…

  18.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농촌 삶에 방황하는 회원 위해 힘쓸 터”

    1989년부터 1997년까지 생활개선회 임원을 역임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조희숙(55) 씨가 지난달 20일 생활개선회 중앙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오는 3월 초에 농업진흥청에서 취임식을 갖는 조희숙 수석부회장을 만나보았다. “처음엔 출마의사가 없…

  19. 2003.02.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진단1] 더욱 잦아진 군수의 행사장·경조사 참석

    …앞두고 김현욱 전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자민련 지구당 위원장직을 겸하면서 내년 총선출마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선거기간 내내 상대후보로부터 총선출마에 대한 시비에 시달렸으나 김 군수는 합동연설회장이나 언론 인터뷰에서 한 번도 총선출마를 부인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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