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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35 / 79쪽

  1.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5 - 우강면 강문리내포지역 해상교통의 중심지였던 부리포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2. 2012.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독자투고-윤수진 합덕여자고등학교 3학년 1반]핵안보 정상회의를 바라본 여고생의 생각

    …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과거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투하와 그로 인해 지금까지 고통 받는 이들의 모습을 메스컴에서 제3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경험과 작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인하여 그나마 핵안보에 대한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즈음 2012…

  3.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들을 위해 봉사의 손길을 전하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 이들이 있다.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는 20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환자의 자택을 방문해 병간호 및 수발을 들거나 주기적으로 쌀을 …

    당진시대
  4.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농촌 쓰레기 처리 ‘무방비 상태’

    …적으로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는 농촌 지역들이다. 현재 당진시는 당진동과 합덕읍, 송악읍, 신평 이주단지 등 읍면 소재지를 비롯해 도시화된 지역만 쓰레기를 정기적으로 수거하고 있다. 나머지 농촌 지역은 마을회관 등 특정 장소에 쓰레기를 모아 놓고 요청이…

  5. 2012.04.05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한화손해보험 당진점’ 남기영 지점장]“고객들의 마음과 소중함 느껴”

    합덕에서 삼성화재에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는 남기영 씨가 읍내동에 한화손해보험 당진점을 개점했다. 그동안 잠시 보험업계에서 떠나 개인사업을 진행해 왔다는 그는 그동안 자신이 만나왔던 고객들과의 인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다시 보험업계에 뛰어들게 됐다고 …

  6.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변량의 차이가 있었음을 밝힌다. 김동완 새누리당 <학력> ▷ 우강초 / 합덕중 / 제물포고 졸업 ▷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학사)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 ▷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석사) ▷ 경원대학교 대학원(박사과정 수료) <경력> ▷ 대통령비서…

  7.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새로나미용실’ 현자섭 원장]“10년 만에 다시 찾은 고향”

    현자섭미용실을 운영하던 현자섭 씨가 10여 년만에 고향인 합덕으로 돌아와 새로나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의 벌떼숯불갈비 맞은편에서 현자섭미용실을 운영했던 그녀는 부천에서 미용실을 개업한 친동생의 일손을 도우며 살았다. “부천에 있는 동생의 미용실에…

  8.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신평면편]삽교호 수질 개선, 충남도에서 나서야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삽교호방조제가 들어서기 전까지 우강과 합덕 일대의 너른 들녘은 제대로 된 농업용수를 확보하지 못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하류 지역에서는 바닷물이 역류해 염해 피해를 입기도 했다. 1979년 방조제가 완공된 후 삽…

  9. 2012.02.21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 제2의 부흥기 준비하는 합덕“각종 산업단지 조성, 철도역 건립, 도청이전으로 발전 기대감 높아”

    합덕읍이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합덕은 삽교천과 소들평야를 중심으로 일찍부터 농경문화가 발전한 지역으로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합덕제의 존재만으로도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곡창지대였음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합덕은 1970년…

  10. 2012.02.21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람 - 36년 교직생활 마감한 이동호 전 서야고 교장]서야중·고 교사로 살아 온 36년

    …를 채우는 모습이 학교에서는 매년 반복되죠. 그래서 정든 학교를 떠나는 지금 크게 안타까운 마음은 없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편에는 매듭짓지 못한 여러 일들로 아쉬움이 남네요.” 이동호 교장은 36년 전 과학교사로 서야중학교에 부임했다. 교통편이 좋지 …

  11.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 “각 마을별 소식 전달했으면”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는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지금은 폐교가 된 송전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나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족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일을 하면서 신성대학 전기과 야…

  12. 2012.02.10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⑤ - 민주통합당 한광희 예비후보] “총선 통해 정권교체 초석 다져야”

    …로 기대한다.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말해 달라. 남부지역 최대 단체인 합덕청년연합회에서 회장을 역임하고 자기역량 강화와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당진JC에서 특우회 35대 회장을 맡았다. 지역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바른 지역 여론을 형성…

  13. 2012.02.1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신혁균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대표] “변하지 않은 건 마음뿐”

    …소가 흐른다. 벌써 이정도 시간이 흐른 것 같지 않지만 사진 속의 나와 지금의 나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아 씁쓸하다. 하지만 젊은 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바로 ‘마음’일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내가 합덕중학교에 재학…

  14. 2012.02.10 · 인물·동정 · 우현선

    취임인터뷰 - 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 최정숙 지부장

    …는 지부장이 되겠습니다.” 최정숙 지부장은 94년 국악에 입문해 그동안 합덕농협 주부풍물단을 창립하고 지금까지 지도해오고 있다. “결혼해 당진에 와서 처녀시절부터 배우고 싶었던 국악을 배우게 됐어요. 처음에는 아산 등 인근지역까지 쫓아다니며 국악을 배…

  15.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새우젓 실은 …

  16. 2012.02.04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④ - 새누리당 김동완(52) 후보] “경험 활용해 지역 과제 해결”

    …인해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있었던 터라 저에 대한 거부감도 없지 않았지만 지금은 많은 벽을 넘어 당진 시민의 마음 밭으로 무척 가까이 다가갔다고 자부한다. 그런 믿음으로 당이 제시하는 공천방식을 수용할 것이고, 이에 대한 당진시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일…

  17. 2012.02.03 · 환경·안전 · 최운연

    합덕 일가족 화재 사망, 타살 가능성

    지난달 26일 설 명절 직후 합덕에서 발생한 일가족 화재 사망사건이 타살로 인한 방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당초 합덕 화재 사망사고는 부모의 병원 진료차 내려왔던 아들 내외와 손자 등 일가족이 부모와 한방에서 같이 자다 …

  18. 2012.01.25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민주통합당 김 건(47) 후보 “서민 중심의 정치 실현할 것”

    …출 ■왜 민주통합당을 선택했는가? 1995년 6월1일 민주당에 입당하여 지금까지 외길을 걸어왔다. 민주통합당의 가장 큰 대의는 민주, 평화, 복지이다. 또한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정당은 민주통합당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부수적으로 다함께 잘살기 위한…

  19.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사진 중 하나다. 입대 당시 나는 요즘 젊은이 못지 않게 혈기왕성했다. 지금은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옛 일이다. 두 번째 사진은 나의 결혼식 사진이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젊은 시절의 내게 시집와 지금까지 고생하며 살아준 아내(김영숙)…

  20.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 송산면 오도리] 인천행 여객선 떠나고, 할머니들만 남아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자라처럼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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