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6건
기간
1993—2026

1,166건 · '행복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7 / 59쪽

  1.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린이와 노인들의 행복한 동행

    …△식사대접 등을 진행했다. 창1리 노인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와 아이들 간식을 틈틈이 전하기도 했지만 내내 받기만 하는 것 같아 항상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고. 창1리 류낙준 노인회장은 “의미있는 지원뿐만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고 사람 사는 정을 …

  2.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당진시대
  3. 2014.10.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도 문화도 ‘do’배로

    복지박람회에서 아이들이 수화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민에게 사회복지 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지역 내 사회복지단체가 거둔 성과를 발표하기 위한 제5회 당진시복지박람회가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감동이야! 문화로 즐기는 do배 복지’를 주제로 한 이…

  4.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

    당진시대
  5.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주는 사람되고파 읽을 때마다 또 다른 감동 “요즘에는 사는 것이 바쁘고 행복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쉽네요.” 5년 전 간호사로 근무했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는 요즘이 즐겁다. 간호사 생활을 할 때…

    당진시대
  6.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의 중심은 ‘학생’

    …육장은 ‘학생을 중심에 둔 교육’을 내걸고 참된 인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행복, 당진교육을 지표로 삼았다. 그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당진교육을 한 단계 드높이겠다는 포부다. 그는 △참된 인성과 실력있는 창의력 갖춘 학생 육성 △교사들의 잡무 경감 △학교…

  7.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 노래방에 가는 것조차 어려웠던 이들에게는 큰 기쁨이다. 정 원장은 “아이들은 큰 것을 바라지 않는다”며 “그냥 밖에 나가 함께 노래 부르고 자장면 하나 먹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그저 감사한 정 원장이지만 마…

  8.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성균관다선제예절원따뜻한 차 한 잔, 느림의 미학

    … 다도를 배우면서 집중력과 절제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고 입을 모은다. “아이들을 기르면서 저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큰소리를 낼 때가 많았는데 다도를 접한 후에는 그런 것들이 많이 줄었죠. 젊은 엄마들이 다도를 배우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차승희 회장…

  9.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니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며 “책 속에 담긴 내용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사자소학을 틈틈이 가르쳤다. 어린 학생들에게는 노래로, 웅변으로 사자소학을 교육했다. 이 때문인지 양…

  10.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않는다. 25명 중 절반이 넘는 13명의 학생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다. 스물 다섯. 누군가는 너무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매처럼 지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작고 조용한 정미초에서는 방학식을 맞이한…

  11. 2014.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보도 ‘조례’를 함께하며

    …만들어진 ‘당진시학교급식지원에 관한 조례’의 현물공급 조항 덕분에 당진 아이들은 한 번 더 검증된 식재료로 만든 급식을 먹고 있다. 이렇듯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유용한 조례를 주민들은 잘 모르는 게 사실이다. 조례를 만들 때에도 알지…

    당진시대
  12.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음악으로 활력을 전해요”

    “음악을 통해 행복한 세상과 즐거운 삶을 만들 수 있도록 이화 쥬빌라테 음악학원에서는 음악과 관련된 연구와 정보를 제공합니다. 모든 이들이 음악으로 활력을 되찾았으면 해요. 음악의 즐거움과 음악으로 인해 얻는 행복감을 전하는 음악 교육기관으로 만들어가…

  13.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인권조례 제정 고민 중”

    … 생각이다.” ‘충남형 혁신학교’를 공약했다. 추진 방향은? “충남도가 행복공감학교를 추진 중이다. 명칭은 다르지만 충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혁신학교와 다르지 않다. 혁신학교는 배움공동체, 나눔공동체를 지향한다. 교사·학부모·지역사회 공동체를 …

    당진시대
  14.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기회가 됐습니다. 삐딱한 마음에서 다시 노력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알 것 같아지니 더 열심히 실천해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려고 노력하자 또 그 마음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줬습니다. 아이들과 말을 많이 하다 …

  15.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 투자 하고자 한다. 당진 교육이 안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하고 행복한 당진 교육을 이루는 것이 나의 꿈이다. 당진은 교육에 대한 요구가 다양하나 교육 현실은 초라한 실정이라는 말들이 있다. 당진시 규모에 걸맞는 충남 제일의 행복 당진교육을 실…

    당진시대
  16.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시절부터 정치인의 길을 걸어온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오로지 시민의 행복과 당진의 발전을 위해 힘들지만 묵묵히 걸어온 길입니다. 때론 아이들 곁에서, 때론 어르신들과 함께, 때론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웅크리고 있는 우리의 이웃을 보며 느끼고 다짐했…

    당진시대
  17.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가정의 달 행사 △입주민 야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특히 미소지움 아파트가 추진하는 행복나눔장터 사업은 각 가정에서…

  18. 2014.06.28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로 성숙하는 아이들

    지역청소년에게 문화를 제공하기 위한 ‘청소년과 함께하는 행복한 음악회’가 원당중학교에서 진행됐다. 지난 20일 진행된 이번 공연은 판소리, 사물놀이, 현대무용, 클래식음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또한 공연 참가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했다. 이…

  19. 2014.06.06 · 정책·행정 · 유종준 시민기자

    “민의 반영하는 시정 펼치길”

    …교육감 당선자는 부패와 비리로 얼룩졌던 오욕의 충남도 교육을 바로 잡고 아이들의 행복을 우선시 하는 새로운 교육을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민의가 제대로 반영되고 인권과 안전을 우선하는 새로운 지방자치, 교육자치를 위해 적극 노…

    당진시대
  20.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며 “고마운 사람들이 참 많다”고 말했다. 잘 자란 6남매 “가장 큰 행복” 그 중에서도 가장 고마운 건 당연히 가족이다. 그의 어려움을 묵묵히 함께 해준 아내(김명희)와 바르고 착하게 자란 여섯 아이들(인숙·지연·유리·주연·지윤·관웅)은 그에겐 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