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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원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2건
기간
1993—2026

832건 · '직원 마음' · 최근 기사부터38 / 42쪽

  1.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토바이 타고 다니며 어렵게 얻은 졸업장 - 합덕대건노인대학 졸업생 김동억 씨

    …국체전 때도 참석해 풍물놀이를 보여줬다고 한다. 합덕읍 도리에서 정미소 직원으로 3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한 김동억씨는 5남매를 키워 모두 출가시키고 홀가분한 기분으로 노인대학을 다녔다. 그러나 아내 유영자(60)씨가 심한 다리통증으로 다리를 절단하는 …

  2.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잃어버린 추억까지 선명하게 - 정일칼라현상소

    …빠른 인화를 위해서 자체현상을 할 수 있는 기기를 들여놨다. “고객들의 마음에 맞는 사진을 현상하려면 항상 앞서가야 합니다.” 재작년 4월에는 세계최초 레이저주사방식의 인화기 프론티어 370을 들여놨다. 당진에서 단 한대 뿐인 이 기기를 들여논 후 작…

  3.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님을 끌어들이는 두 젊은 사장의 비법” - 당진숯불갈비

    …넘어 찾아간 이 곳에는 점심 손님들이 빠져나가고, 홀과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 20여명이 점심을 먹기 위해 정겹게 모여앉아 있었다. 박기동(33)씨와 김택일(32)씨가 뜻을 맞춰 함께 시작한 당진숯불갈비는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30평의 규모에…

  4. 2003.03.09 · 정책·행정 · 유종준

    차기 군수선거 벌써부터 관심

    … 도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당시에는 우체국 부하 직원의 공금 횡령사건으로 도중에 뜻을 접었지만 이번에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끝까지 도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당진항 지정과 도계분쟁 등 각종 지역현안에 대해 아쉬움이 많다며 군수로…

    당진시대
  5. 2003.03.01 · 정책·행정 · 유종준

    김 군수, 선심성 읍·면사업에 ‘집중’

    …비하고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숙박실은 지난해까지 당직을 위해 직원들이 이용했으나 올해부터는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퇴근 후 2시간과 출근 전 1시간만 근무하는 것으로 당직근무를 대체하자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있다. 예정에도 없던 군수방…

    당진시대
  6.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보철강 일괄인수 체결에 큰 박수를

    … 포함, 총 3억7천7백만 달러의 매각대금을 납입한 후 공장의 설비 및 직원을 인수해 실제경영을 맡을 새 법인을 설립하게 된다. 신설법인의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피너클스틸사의 크리스 거스힐러 사장을 내정 했다고 한다. 그러나 본 계약의 체결로 모…

    당진시대
  7. 2003.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당진읍, 합덕읍

    …이용한 창고로 보조금을 약간받았으며 상환이 1년 남았다. 빚에 허덕이는 직원을 위해서도 용도변경을 허용해 새출발할 수 있도록 해 달라. 쭔답변 : 농업진흥지역에서 할 수 있는 업종이 있는데 다른 용도로 바꿔 처분할 수 있는가. 농업용 창고로 팔면 몰라…

    당진시대
  8.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망이요?일 잘하는 거죠” - 당진정보고등학교 졸업한 류미선 양

    …은 일은 구매팀의 경리부와 각종 서류담당이다. 얼마 전까지 같이 일하던 직원이 그만둬서 류 양의 일이 더욱 많아졌다. 둘이서 하던 일을 혼자서도 잘 할 수 있게 되려면 좀더 경험이 쌓여야 된단다. “졸업해도 여기서 계속 일할 거예요. 힘든 것도 많지만…

    당진시대
  9.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0여일 동안 전국 돌아다니며 선물 나눠준 당진읍 대덕리 송재선씨

    …. 신분을 감추기 위해 어떠한 연락처도 기입하지 않으려 했지만 택배회사 직원의 독촉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전화번호만 간단히 기입한 것이었다. 반송될 경우에 대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 전화번호가 결국은 감추고자 했던 그의 선행을 노출시켰던…

  10.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람도 있다. 할머니로선 난처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들을 미워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다고 하신다. 오히려 달래고 다독거려 돌려보내면 다음 날 꼭 할머니께 죄송하다며 사과하러 온다. 친자식처럼 대해 준 할머니인데 사과라도 안하면 편하게 잠을 잘 수가…

  11.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전의 시기 함께 한 소중한 사람들 - 정순영(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지사장)

    …이다. 당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석문면사무소에 발령을 받은 나는 부푼 마음에 어릴 적부터 함께 어울려 지내던 합덕 도리 아래새뜸(도리는 안뜸과 윗뜸, 아래새뜸으로 자연마을이 이뤄졌다)의 친구 6명과 함께 수덕사로 놀러갔다. 다소 쌀쌀했던 날씨로 기억…

  12.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 잘지어놓고도 텅빈 우리 지역의 아파트에 어린애기들 딸린 발전소의 젊은 직원들이 모두 이사와서 산다면 우리의 기우는 좀 사라지고 우리 지역은 많이 발전될텐데 이런 일이 가능하겠습니까. 흰 연기가 수증기라느니, 그래서 겨울에만 보인다느니, 인체에 미치는…

    당진시대
  13. 2002.06.23 · 문화·교육 · 이희철

    “직장이라고 예외일 순 없다”

    …출근했다. 축구국가대표팀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자 박창용 이사장은 직원들을 불러놓고 “우리도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며 “모두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한국팀의 선전을 응원하자"고 제안 한 것. 박창용 이사장의 번듯이는 아이디어로 모든 직원은…

  14. 2002.06.16 · 문화·교육 · 이희철

    서산구치소 교정위원회 창립

    … 뜻 있는 종교인 및 지역인사들로 구성된 교정위원들과 수감자 및 교도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창립예배는 대산감리교회 강환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예배를 마친 후 교정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감…

    당진시대
  15.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본인에게 힘을 달라. 유권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마음을 달라. 다른 사람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이 한만석이가 꼭 해내고야 말겠다. 살기 좋고 발전된 당진을 만들기 위해선 첫째로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본인은…

  16. 2002.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한나라당 군수후보 황규호

    … 기득권층과 신진층의 대결구도를 보였던 당시의 선거에서 14년 동안 말단직원이었던 그가 당선된 것은 전국에서도 유례없는 일이었다고 한다. 재선과 삼선을 거쳐 10년 동안 조합장을 역임한 그는 “조합원들의 믿음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조합원들이 공…

  17.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김영덕

    …현하고 기능성쌀 연구할 계획 ■공통질문 1. 현재 합덕농협은 조합장과 임직원이 융화되지 못해 합리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평이다. 어떻게 조직의 화합을 이룰 것인가? [답변] 자체감사에서도 ‘인화’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우리 임원과 직원…

    당진시대
  18.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윤재형

    조합장은 조합원을 대표하고 사업집행은 직원의견 수렴 ■공통질문 1. 현재 합덕농협은 조합장과 임직원이 융화되지 못해 합리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평이다. 어떻게 조직의 화합을 이룰 것인가? [답변] 이 상황으로 오기까지 가장 큰 원인은 조합장의 …

    당진시대
  19.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다. 말이 기념이지 일주일 내내 야근을 하다시피 해 지치고 늘어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기 위해 신문사 직원 모두가 길을 나선 것이었다. 투철한 직업의식인지 맘대로 휴식하지 못하는 일중독인지 내친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20.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그리러 백발에 아미산 왔습니다 - 한국민중미술의 대부 김경인 선생

    …향에 있는 아미산으로 오게 된 것은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 소중한 것은 마음에만 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위해 시간을 내기를 기다린다. 김 화백에게는 그림이 그것이다. “그리고 화가에게는 공간이 제일 중요해. 작가야 원고지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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