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찾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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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2011년
195건 · '고향'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청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교육자치의 중요성
… 교육수준 높은 유능한 인재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지역출신 대졸자는 고향에 돌아가도 일자리가 없다고 하고, 기업들은 유능한 인재를 구하기 힘들다며 수도권을 사수하고 있다. 많은 지방고등학교들이 입시경쟁력에서 수도권 소재 고등학교에 뒤지지 않지만, …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영순 취엄상담원이 추천하는가을의 문턱에 읽고픈 소설
…활동을 해왔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투병생활을 시작하면서 평택을 떠나서 고향 당진을 다시 찾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옆에서 간병을 하다가 지금은 홀로 남은 친정어머니 곁을 지키고 있다. 덕분에 고향에 돌아와 살겠다는 꿈이 생각보다 일찍 실현됐다…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2] 국내 첫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강릉
…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는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 중 하나가 ‘신사임당의 고향’ 강릉에서 추진되고 있다. 녹색성장 시범도시로 선정된 강릉시 경포대 일원에는 2012년까지 기존 인구와 신규 유입 인구를 포함해 총 2만명 정도가 상주하는 맞춤형 도시가 건설…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구 흥덕초 ‘노인요양원 설치’ 요구
…진 노인들은 자녀들이 타 지역에 있는 요양원으로 보내고 있어 원치 않게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세상을 떠나는 일이 늘어가고 있어 지역 내 요양원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흥덕초는 주민들이 직접 지어 기부한 학교인 만큼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요양원을 설립해야…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홍 씨가 당진으로 온 지는 13년. 부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신흥1리가 고향인 남편(김종곤)을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의 삶도 쉽지는 않았다. 남편의 사업이 2005년 발생했던 불의의 사고로 주저앉았던 것. 홍 씨는 “어머니가 지병으로 쓰러지셨을…

2011.08.29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⑨ - 신경옥 작가] “삶의 위안되는 작품 그리고파”
… 삶의 모습과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부산이 고향인 신경옥 작가는 1993년 늦은 나이에 부산교대에 들어갔다. 남들보다 12년 정도 늦게 입학한 대학이었다. 졸업 후 당진에 발령이 나 당진과 인연을 맺게 됐다. 부임 후 4년…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이가 들면서 회사를 아들에게 물려주고 물러난 그는 한가로운 삶을 보내다 고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것이다. 강사로 나서기 전에도 상록수기념사업회 이사를 맡아 활동을 펼쳐왔다. “아이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함께 지내면서 제가 오히려 젊어지는 것을 느껴…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으로 다가왔다. 곡식이 무르익고 하늘이 높아지는 추석을 앞두면 자연스레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무엇이든 내어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립다. 넉넉하고 풍성한 어머니 품을 닮은 초가을, 조성분 할머니를 만났다. 6.25 전쟁…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사의 고향은 순성면 중방리 공수고을이라는 동네이다. 주변은 아름드리 소나무, 참나무들이 가득한 숲으로 우거졌었다. 아찬리 시냇물 속에는 팔뚝 만한 메기, 가물치 등이 많았었지만 다시 찾아볼 수 없다. 어머님은 10남매를 낳으셨는데 이 사회복지사…
2011.08.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천 산책로 관리부실
…가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이러한 상황에서 고향의 강 사업을 또다시 추진한다는 것은 전형적인 예산낭비 사례”라며 “인위적인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은 자연형 하천으로 볼 수 없는 또 하나의 4대강 사업”이라고 비판했다.

2011.08.28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시루이가찜닭 - 이성노 대표] “명품 찜닭 맛보세요”
… 소스만 개발해 30여 곳에 판매하기도 했던 ‘찜닭 전문가’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당진에 찜닭전문점이 없다며 장기를 살려보라는 지인들의 조언에 당진에 찜닭집을 열 결심을 했다고 한다. 찜닭은 몇 년 전 안동찜닭을 필두로 ‘열풍’을 타고 우후죽순처럼 …

2011.08.28 · 산업·경제 · 김기연
[신평면 거산리 우종ENG - 김원석 대표] “기술력 갖춘 지역업체가 목표”
…산업설비공사와 기계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우종ENG 김원석(42) 대표의 고향은 대호지면이다. 도성초등학교를 다니다 ‘유학’길에 오른 그는 고교를 졸업하면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농사를 지었단다. 농민이 되면서 각종 사회활동에도 활발했다는 그는…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대면 ‘최정재 시인의 묵밥집’] 시인이 만드는 여름철 별미 ‘묵밥’
…작품 활동도 이어나가고 싶고요.”> (본지828호 인터뷰 중) 고대면이 고향이자 호서고 14회 졸업생인 최정재 시인은 고대면 장항리 고산초등학교 인근에 소유한 땅을 활용해 농촌체험과 숙박, 그리고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을 조성하려고 한다. ‘최정…

201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환경을 포기하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발전소 추가 건설을 찬성하고 새로운 산업단지 건설을 주장하는 것은 이제 고향을 포기하자는 얘기와 다름 아니다. 개발을 통해 가지고 있는 재산 가치나 높여 팔아먹고 외지로 떠나버리겠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이젠 환경에 가치를 두어야 할 것이다. 동부의 화력…
2011.08.14 · 인물·동정 · 박기욱
[옷가게 운영하는 김성도, 김화진 부부] “사람 사는 이야기 많이 실렸으면”
…, 악세서리, 장신구 등 갖가지 제품을 가져와 판매하고 있다. 김 씨의 고향이 인도이기 때문이다. 장이 서지 않는 날은 군청 오른편에 위치한 가게 <인도 타지마할>을 운영한다. 10년 전 서울의 한 회사에서 만나 결혼한 김 씨 부부는 4년 전 김화진 …

2011.08.02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세일축로(주) - 조용철 사장] “축로업계에서 인정받는 업체가 되었습니다”
…년 포항에서 당진으로 사업체를 옮겼다. 사업상의 이유도 있었지만 서산이 고향인 조영철 대표(62, 서산 부촌초 8회 졸업)의 ‘향수병’도 큰 역할을 했다. “코크스 축로 공사를 저희가 했어요. 제가 16살 때부터 이쪽 분야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축로공…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민원도우미 봉사단] 군청 종합민원실의 마스코트!
…이 당진군의 첫인상이 되는 만큼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해요. 외지인들이 고향처럼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요. - 최종운 민원팀장 : 이해관계에 놓인 민원의 경우에는 공무원이 설명하는 것보다 도우미들이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더라고요. 같은 주민이기 …

2011.08.02 · 정책·행정 · 김기연
정책설명회 열고 주민의견 수렴
…진천과 역천변 등에 문화체육시설을 설치하는 것도 좋다. 군수:당진천에는 고향의강 사업으로 수십억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용연리, 사기소리의 상수도보호구역 해제를 추진하고 있다. 머지 않아 될 것이라 본다. -강천(전 여성의전당 한글교사):인적자원이 늘 없…
2011.07.29 · 인물·동정 · 우현선
[한글도 모르던 70세 할머니, 운전면허 딴 사연] “운전면허 따서 한글 공부하러 가유”
순성 갈산리가 고향인 강춘자(70) 할머니는 7남매 중 장녀였다. 어찌하다 보니 오빠들과 동생들은 학교를 모두 마쳤는데 할머니만 배우지 못했단다. “나만 못 배웠어... 그러니 얼마나 답답했겄어. 어딜 가서 내 이름도 하나 못 쓰니께. 버스를 타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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