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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책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기간
1993—2026

125건 · '대책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정국씨는 “당진화력 9·10호기가 들어선다면 더 이상 주민들은 살 길이 없는데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조건부 찬성을 하는 것”이라며 “주민들의 요구조건을 들어줘서 먹고 살게 해준다면 찬성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 주민들은 반대…

    당진시대
  2.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의 지원사업 약속, 주민 이간질 행위”

    …설 경우 심각한 정도를 넘어 죽음의 대기가 될 것입니다.” 황성렬 당진군대책위원장은 “동부건설은 동부제철 증설을 위해 당진군민의 목숨을 담보로 화력발전소를 증설하려고 한다”며 “자사이기주의로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 위원장은…

    당진시대
  3. 2010.03.15 · 지역사회 · 김기연

    인건비는 기름방제비용 아닌가

    …터 생업를 젖혀놓고 방제작업에 동원되어온 주민들이 생계를 유지할 방법이 없는 형편이라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당진군과 난지도 기름유출피해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최장량)는 석문면 난지도 일원에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 잇따라 대규모 기름이 유출된 …

    당진시대
  4.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창규 행복이 가득한 집 대표“다양한 취재원 발굴 필요”

    … 눈여겨 보는 것은 도시화에 따른 이주민 문제다. 이주민에 대한 보상과 대책에 대해 눈길이 간다고 했다. “당진군이 급격하게 발달하면서 좋은 점도 있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그것이 바로 이주민 대책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이주민 대책에 따른…

  5.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10년 넘게 주민 생계 대책 안 이뤄져”

    … 진행하면서 시행사측의 책임자가 한명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자리에 참석한 최정식, 이덕연 씨 등도 “도에 승인을 요청하기 위한 절차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려는 것 아니냐”며 “면민들이 궁금한 사항에 대해 …

  6.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지역사회복지 4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번째로 등록장애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장애인복지시설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언하면다음과 같다. △장애인복지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구성하여야 한다. △시승격에 대비하여 사회복지…

  7. 2009.09.28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복지겸 장군 홍보관 건립 두고 마찰

    … 면천의 역사적 인물인데 묘역과 사당만 있을 뿐 아무런 문화적 연계성이 없는 순성면에 짓는 건 맞지 않다”며 “안샘과 두견주, 면천읍성 등 주변 문화 콘텐츠와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라도 면천에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이사는 “기념사업회와 면천 …

    당진시대
  8.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 “테크노폴리스 전면 철회하라”

    …를 인정할 수 없다”며 모두 자리를 떠났다.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유치반대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원회) 측은 “환경영향평가를 들으러 온 주민은 단 한명도 없다”며 “이번 합동설명회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사업설명회 개최 여부를 토지주들에…

  9.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성북리 전원마을 관련 민종기 군수 주민간담회] 주민 “환경훼손, 주민갈등 우려 중단 촉구”

    - 강응순 성북리보전대책위원장(이하 대책위원장) : 성북리에 50가구 살고 있는데 전원마을 조성 시 66가구가 더 늘어나게 된다. 2년간 주민들은 그런 사업이 추진되는 지도 몰랐다. 군수가 서명하면 사업이 완료돼 조성되는 것으로 안다. - 민종기 군수…

  10.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본격 가동] 소음피해로 주민들 “못 살겠다”

    …부제철의 전기로가 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동부제철측에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지난달 1일 시험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것. 고대1리 이길원 이장은 “기계를 가동할 때마다 울리…

  11. 2009.08.03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관련(6)] 주민대책위, 감사원에 민원 제기

    대책위원회 “절차 무시, 주민의견 수렴 안해” 환경련 “아미산 환경훼손·투기의혹 사업 중단하라” 성명서 발표 한국농어촌공사가 순성면 성북리에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전원마을 사업이 주민, 환경단체의 반대에 부딪힌 데 이어 전 면장 등의 땅 투기 의혹까지…

    당진시대
  12.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독일인마을 비온 뒤 흙 쓸려

    …이에 고대면은 독일인마을을 수해복구 대상으로 선정했으나 뚜렷한 침수예방 대책이 없어 이후 내릴 비에 대한 대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인마을은 6월 기반조성 공사를 마친 상태로 아직 입주자들이 건물을 건축하지 않아 공터의 흙이 빗물에 주변으로 …

    당진시대
  13.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 전원마을조성으로 아미산 자락 사라질 위기

    …를 개발해 동식물의 이동 통로를 막고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주민 이모씨는 “성북리는 당진을 대표하는 아미산 아래 위치해 밤이면 소쩍새가 울고 수리부엉이가 사는 청정지역”이라며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마을…

  14.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서 전형적인 어촌 마을이었던 한진2리는 농사도, 바닷일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마을이 되어 갔다”며 “또 다시 마을 일부가 개발구역으로 선정되는 바람에 마을 분위기가 뒤숭숭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주대책을 세워주던가 일괄보상 등 개발 계획과 주민들의 …

  15.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내려온 고향땅을 떠나게 될 처지에 놓인 지역 주민들은 지난 8월부터 주민대책위를 구성해 주민의견서를 제출하고 테크노폴리스 유치 반대 시위 등을 벌이며 개발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회태리 앞 소소리는 점점 사라져가고…” 소소리와 본1리 사이에 …

  16.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죽으라는 소리지. 개발을 하더라도 우선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을 세운 후에 개발해야 하는 거 아녀.” 그는 “아무리 얘기해봐야 소용 없다”며 “보상가가 맞지 않는다면 죽기살기로 맞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곡2리 윤인호 지도…

  17.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가곡2리 김광운 이장 “앞으로의 생계대책이 가장 큰 문제” 가곡2리 김광운(57) 이장을 만나기 위해 성구미포구를 찾았을 때 마을에는 주민들의 어업보상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평생을 성구미에서 살아왔다는 김 이장은 몇 년전 노후를 함께할 새 집을 지…

  18.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송아지가 죽어나오는 것은 물론 작업이 없는 날에도 쿵쿵거리는 항타 작업의 환청에 시달리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주민들은 “가곡2리 주민들이 피와 땀으로 이룬 삶의 터전을 빼앗고 그것도 모자라 이주에 대한 계획…

  19.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이들도 많고 남의 집에 얹혀 사는 사람들도 많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대책을 세워줘야 해.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어디 가서 무얼해 먹고 살겠어. 무조건 나가라고 하면 다 길거리에서 죽을 판이여.” 박상현 노인회장 옆에 앉아 있던 이기봉(83)씨가 …

  20.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1 | 대동회에서 만난 부곡1리 주민들] “적절한 보상과 함께 영세민 위한 대책 필요”

    …안함을 감추지 못하며 근심에 쌓여 있었다. 한 주민은 집 한칸 내 것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냐며 불만을 성토했다. 매서운 찬바람이 불던 지난달 29일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는 마을 부녀회원들이 대동회를 위해 상차림에 분주했다. 20평 남짓한 마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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