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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말이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9건
기간
1993—2026

159건 · '말이 아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0] 합덕읍 운산리 서동읍사무소, 우체국이 모여 있는 서동

    …람 찾아 만나기도 어려울 정도였어. 사람들로 버걱버걱 거린다고 버그네장 아닌감. 반면에 서동은 그렇지 않았지. 장터가 인접해 있긴 했지만 살기가 어려웠어. 논과 밭이 전부였고.” “지금은 상황이 좀 바뀌었지. 합덕읍이 쇠퇴하면서 합덕장에 사람들이 예전…

  2.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는 단호박을 이용해 단호박식혜를 만들어 팔고 있다. 값싼 수입 농산물이 아닌 지역에서 직접 기른 단호박으로 작은 규모의 조합에서 손수 만들다 보니 원가가 비쌀 수밖에 없다. 따라서 주로 서울에 위치한 고급호텔이나 식당 등에 납품할 뿐, 일반 시장에 내…

  3.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국기독실업인회 당진지회장 신창재]“악한일을 하지말고 선한일을 하라!”

    …내가 보기에는 그대가 더 위험해 보입니다 아! 이분은 정말 예사 사람이 아닌것이 분명해 보였다 나무위의 가지에 앉아서 땅위에 서있는 자기보고 더 위험 하다고 말하는 도림선사는 분명 이땅에 존재해 있는 우리가 보지 못하고 알지못하는 수많은 위험요소가 있…

    당진시대
  4.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태양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봉사”

    …슴에서 우러나 실천하는 것” “오른손이 하는 일은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한다는 것은 익히 알면서도 실천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해나루봉사단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다 보니 3년 …

  5.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전 계획을 수립해 마을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관 주도의 방식이 아닌 마을 주민 스스로가 계획하고 추진해 나가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마을 만들기 사업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어촌체험 마을이나 해녀학교 등이 성공을 …

  6.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매주 일요일 그들을 만나고 있다. 우리 옛말에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다. 언어와 의식주 등 생활문화가 달라 힘든 이들이 당진과 한국에 있는 동안 이방인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친구이자 이웃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이다. 코리안 …

    당진시대
  7.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떠나는 걸까”, “생각해보면 기부가 멀리 있는 게 아니고 어려운 일도 아닌데...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된다”, “기부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 내 손이 부끄러워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철저한 경쟁 위주의 시장 중심적 자본주의 체제인 …

    당진시대
  8.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 주인이 되는 거지. 공동경작회에 참여했던 어른들 기억하지?” 심 씨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세 사람이 앞 다퉈 말꼬리를 이었다. 공동경작회에 참여했던 이들의 구체적인 이름과 당시의 에피소드, 그 후손들의 근황에 대한 이야기였다. “지난번에 당진시대…

  9. 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칠절리 보호수 느티나무] 500년 동안 마을 지킨 수호신

    당진군 송산면 칠절리 512번지는 누군가의 주소지가 아닌 느티나무의 주소지다. 느티나무는 거의 한달 동안의 장마에도 작은 가지하나 부러져 근처에 떨어져 있지 않을 만큼 위엄있게 칠절리의 입구를 지키고 있다. 보호수라 써있는 문구에는 280년이라고 느티…

  10.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5쌍 커플 합동결혼식 올려

    … 찾아내고 발굴하여 돕는 것이 교회와 사회복지 단체가 맡은 임무”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때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목사는 “당진군 전체에는 오늘 결혼식을 올린 5쌍의 부부 외에도 어려운 사정을 가진 많은…

  11.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입양 보낸다는 것도 우리의 복지 수준이 낮기 때문이라는 등 어떤 설명도 말이 안 되는 상황이다. 우리가 먹고 살만하게 된 지금, 아직까지도 우리 아이들을 해외로 내보내야하는지를 재검토해 보아야 한다. 해외입양기관의 장으로 오랫동안 일하셨던 분이 퇴직하…

    당진시대
  12.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주석 송악읍 한진2리장] “약자와 주민편에 서주세요”

    …송악에도 많은 현안들이 산재해 있는데 가사가 송산쪽에 너무 치우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읍면 소식에 대한 균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주석 한진2리장은 요즘 송악읍 일대에 세워질 송전탑과 송전선로 유치 반대를 위한 투쟁에 …

  13.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 사용하려는 농가들도 없다”며 “이러다가 환경 피해로 처벌까지 받는 건 아닌가 모르겠다”고 말했다. 돼지도 아는지 울어 살처분한 축산농가 만큼 억장이 무너지는 곳이 있을까. 건너 들은 살처분 현장은 생각보다 더 암담했다. 살처분 현장을 목격한 이에 따…

  14.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간접경험의지혜가 아니라 온 몸으로 부딪혀서 얻은 경험인 것이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생각하기에 그는 항상 솔직할 수 있다. 조르바라는 인간의 한계와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진정한 자유를 위하여 투쟁하고 도전하는 인간이다. 비록 현재라는것이 보잘…

    당진시대
  15.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짐작만 할 따름이다. 그래서일까. 당신의 어머님께서는 여식들은 부자 집 아닌 곳으로 시집을 보내야겠다고 말씀 하셨다 한다. 이런저런 말씀을 조근조근 듣는데 세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기억에 남는 말씀은 5년 전 돌아가신 장인어른께서 임종…

    당진시대
  16.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고 격려해 주는 시스템이 구축 되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다문화사회라는 말이 종종 사용되곤 하는데요, 보통 시민들에게는 직접 피부로 와 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는 것이 어색하고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이죠. 이질감이 느껴지는 …

    당진시대
  17.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제1회 원당마을 마을총회 관련아파트관리 관련 각종 의혹과 논란 일어

    지난해 9월 청소용역 업체 공개입찰 과정에서 최저가 입찰자가 아닌 특정업체를 채용해 의혹이 제기(본지 777, 779호 참고)됐던 당진읍 원당마을에서 다시 아파트 관리업무를 놓고 각종 의혹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9일 저녁 8시부터 당진초등학교…

  18.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 1회 원당마을 주민총회 리포트동대표회장 해임건 제기,언쟁끝에 부결

    …데 이를 교환하면서 주민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아파트 내에 짓겠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 손인교 감사 : 이전에 군에서 9천만원을 줄테니 마을회관 부지에 건물을 지으라고 했었다. 헌데 9천만원으로는 불가능해서 전 이장이 군에 추가지원을 요청하다 결국 …

  19.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제빵도 장인정신이다”

    …집 하면 청삼쿠키와 꽈배기가 유명하죠.” 독일베이커리를 찾은 한 손님의 말이다. 독일빵집이란 정감 있는 이름으로 알려진 독일베이커리는 22년째 아침마다 그날 판매할 빵을 굽는 향기로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심중섭, 위금자 부부가 운영 중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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