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국인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주의자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보수주의자인가. 우리는 너무 이분법적인 사고와 열리지 못한 사회환경속에서 살아온 탓에 이러한 시각을 갖게 되지 않았나 생각되어 진다. 그러한 역사의 과정에 민주주의를 얻기 위하여 한쪽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목숨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7건 · '사고'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의자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보수주의자인가. 우리는 너무 이분법적인 사고와 열리지 못한 사회환경속에서 살아온 탓에 이러한 시각을 갖게 되지 않았나 생각되어 진다. 그러한 역사의 과정에 민주주의를 얻기 위하여 한쪽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목숨은 …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7억9천353만원, 10억9천117만원 74%의 실적을 나타냈다. 또한 사고이월 2건과 명시이월 3건이 발생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지난 육영사업 실적은 총 5건에 6억8천120만원의 계획금액을 100% 추진하는 실적을 나타냈다. 심의위원들은 육영사…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경리에서 부장리를 연결하는 면도 5㎞에 갓길이 포장돼 있지 않아 보행자 사고와 농기계 교행시 사고위험이 높으니 갓길을 포장할 수 있게 예산 2억5천만원을 지원해 달라. ②원치리에서 공포리를 연결하는 농로 1.2㎞의 확·포장 공사와 옹벽공사 사업비 1억…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반문했다. 또한 “군수나 회사의 사장은 좋은 집과 좋은 차를 이용해야 사고도 막고 피로도 풀어 일을 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수관사는 당진읍 읍내리 483번지에 위치한 대지 181.5평에 건평 47.8평 건물로 지난 1988년 10월 건립…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 합리화가 필요하다. 또 직군별 채용과 승급체계 확립 및 능력에 따른 인사고과로 직원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지자체 농정에 대해 농민·협동조합 공동대응 농협이 농정활동의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가 아니라는 안이한 사고와 금융사업 및 정부정책 대행 사업으로 …
2004.06.28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다. 단, 당초 위원들이 제시한 가설건물 등의 경우 도로에 인접해 자칫 사고의 위험 등 안전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검토대상에서는 제외하기로 했다. 위원들과 도로공사 측은 향후 도로건설 과정에서 유적의 보호와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지속적…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각 동에 설치된 2대의 엘리베이터 중 현재 1대씩만 운영되고 있어 큰 사고나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할 수 없고 고장 등이 발생하면 주민의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대책위는 (주)동진의 부도로 채권단이 ‘동진의 법적인 승…
2004.06.23 · 환경·안전 · 김흥건
…보듯 골목도로가에 뚜껑이 없는 구덩이가 있어걸핏하면 차의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생겨 며칠전에도 시내 모 레카 회사에서 차량이 출동해차량 구난 작업을 하느라 북새통을 이루더니 또 다시 이런 사고가 있었습니다.위와 같은 잦은 차의 바퀴가 구덩이에 빠지는 …
2004.06.2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5정보의 논에 물을 공급하는데 큰 차질을 빚고 있다. 지난 10일 붕괴사고가 발생한 후 농업기반공사는 복구작업을 빠른 시일내 완료하기 위해 야간작업까지 했다. 공사를 지켜보며 농업용수가 공급되기를 마냥 기다리고 있는 주민들은 발만 구르고 있다. 당진…
2004.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포획 포상금 지급사업을 2년 만에 전면 중단해 과수농가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충남도는 수확기에 까치나 멧비둘기 등이 몰려들어 배 등 과일을 쪼아 먹어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피해가 속출하자 지난 2002년부터 1억5천만원을 책정, 까치를 잡아오면 …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의 내국민대우 의무 위반’이라며 재의를 요구해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한편 도내 기초단위의 경우 논산시, 부여군, 아산시, 천안시, 청양군 등이 지난 5월까지 주민조례청구서를 해당자치단체에 접수했으며 계룡특정시의 경우 지난 5월 법이 제…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면 위험할 수 있다. 관리 주체를 몰라서 서로 미루고 있는 건지 더 큰 사고가 난 후에 치우려고 기다리는지...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운산면 용장리)씨의 충남76고2859 갤로퍼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엑센트 승용차 운전석 옆자리에 타고 있던 권일섭씨가 숨졌으며 승용차 운전자인 최씨와 함께 타고 있던 김기상씨, 갤로퍼 운전자인 이씨가 중상을 입었다.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생이 앞서가던 남학생이 닫은 출입문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부딪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피해 학부모와 교직원 등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건정황을 학교 관계자의 말을 빌어 살펴보면 사건이 발생한 6월7일 월요일 오후 3시쯤, 정규수업을 마치고…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출입문은 디지털 시대에 학교에 대한 향수는 될 수 있을지언정 아이들을 사고로부터 예방하지는 못했다. 또 이곳저곳 돌출된 벽들과 모서리는 나비의 비행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장기 아이들의 안전을 결코 보장할 수 없다. 사고원인이 되었던 출입문 유리는…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이번 사고로 소중한 딸을 잃은 김양의 부모는 깊은 슬픔에도 불구하고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심경을 밝혔다. 숨진 김양의 어머니 윤모씨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교는 안전한 시설이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그런 사고가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일단 학교측에서는 학교 안전공제회에 들어있는 상태로 보상받을 수 있다고 사고 학교의 교장은 말했다. 보험소송 전문변호사인 박기억 변호사는 “피해 학생의 경우 나이와 앞으로의 직업 등을 감안하고 직업을 예측할 수 없을 경우, 부모님의 직업이 무엇인지, …
2004.06.14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이 사고로 평생 짐을 지고 가야 할 또 한 명의 사람이 있다. 다름 아닌 사고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김양의 같은 반 친구 조군이다. 사고현장에서 함께 뛰어놀던 친구를 보내야 했던 조군은 영결식이 끝난 이후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고 사고 학교의…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뒤) 한 여 선생님 소리가 남. “보건선생님 빨리 와 보세요” 무슨 사고가 났구나 싶어 급히 일어나 뛰어감. 보건실과 교장실 사이 중간쯤 이모 교사가 보임(보건실을 향해 뛰어오고 있었음). 행정실 입구에서 “아이가 깨진 유리에 다쳤다”고 말하며 숨…
2004.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변과도 일치하여 매우 솔직하고 시의 적절한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고전환의 목표로 제시하신 기업가적인 프로정신에 대해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기업가적 경영행정은 정보의 독점에 의한 관료 독점이나 행정편의적 정책결정 등으로 군민의 삶을 왜곡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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