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차왕모터스 (원당동)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안전한 중고차 거래!”
…차를 찾을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전국에 있는 중고 차량의 상태, 사고‧정비 이력, 옵션 등을 손쉽게 비교 할 수 있다고. 오준수 대표는 “대규모 매매단 지에서는 보통 엔진과 미션만 A/S 가능하지 만, 차왕모터스에서는 배터리와 에어컨 같은 소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1건 · '사고'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25.08.21 · 환경·안전 · 김예나
…차를 찾을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전국에 있는 중고 차량의 상태, 사고‧정비 이력, 옵션 등을 손쉽게 비교 할 수 있다고. 오준수 대표는 “대규모 매매단 지에서는 보통 엔진과 미션만 A/S 가능하지 만, 차왕모터스에서는 배터리와 에어컨 같은 소모…
2025.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습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들은 문제 해결력, 추론 능력, 언어적 사고력 등에서 다소 낮은 성취를 보일 수 있지만, 이는 학습의 ‘불가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더 많은 시간, 더 다양한 방식,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것뿐이다. 중요…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이라도 주면 되는데 그냥 방치하니까 문제가 커지고 있다”며 “나중에 큰 사고가 날까 봐 걱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일부 구간에서 시작된 무허가 경작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 곳에서 문제없이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면 다른 사…
2025.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외면한 가장 비교육적인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을 세뇌시킴으로써 자유로운 사고와 상상력을 가로막아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와 태도를 갖지 못하도록 하는 민족교육이라는 미명하에 누군가에 의해 저질러진 일종의 음모, 내지는 폭력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마저 든…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뭄 시 안전적인 수량 확보 시스템까지도 운영되고 있다”며 “실제로 수질 사고에 대비한 실습 훈련도 정기적으로 실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당진천 대덕교부터 우두교까지 청계천으로 만들어줄 것을 대책 마련으로 꼽았다. 농경지 침수 예방 대책 프로젝트 …
2025.08.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이 혹서기 근로자의 온열질환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나섰다. 현대제철은 지난 7일 당진제철소에서 현대로템, 동 아오츠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협 약식’을 개최하고,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 경 조성을 …
2025.08.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야기의 주인공이 돼 글을 쓰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표현력, 창의적 사고력, 인문적 감수성을 함께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송하종 교육장은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창작교실이 학생들에게 문학의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2025.08.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2차 입주자대표회의 감사는 “관리소와 입주민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큰 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입주민 모두가 즐겁고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아 정착했다. 그는 2022년 한 공장에서 일하다 작업 중 눈을 다치는 사고를 겪었다. 이후 일을 하기 어여웠던 그에게 대구에서 함께 유학했던 친구들이 각자 케밥 식당이나 수출업 등을 운영하며 사르도르 대표에게도 개인 사업을 권유했고, 친구들의 조언과…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 수 있음은 분명하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산불, 각종 시설물 사고 등 복합적 재난의 위험이 커지는 지금,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전략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우리 당진시 역시 대호지면 산불, 최근 몇 년간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
2025.08.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편으로는 마음이 짠해진다. 필자가 대학생 시절, 두 번의 자동차 접촉사고를 냈다. 두 번 다 타인의 차를 운전하다가 낸 사고였다. 어떻게 해결했을지 대부분의 독자는 짐작이 될 것이다. 결국, 부모님께 도움을 청했고 이 일은 처리될 수 있었다. 하지…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내리려다가 넘어지는 사람도 있고, 배에서 내리다가 암초에 부딪혀 다치는 사고도 비일비재했다. 김종순 씨 역시 그때 다친 팔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다. 육지에서 손님들이 올 때는 배가 올 법한 곳으로 미리 나가 기다리고 있다가 손님들을 업고 바닷물을 …
2025.08.0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서해안고속도로 팔탄 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3.5톤 트럭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운전자(60대)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도로 위를 뒤덮으며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다. 이 위험한 화재 현장에서 한 시민의 침착하고 용기…
2025.08.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재와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야영장 이용객의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야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점검은 당진시 관광과를 주관으로 충남도, 당진경찰서 등의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으로 이뤄지며, 일반야영장 15개소와…
2025.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청북도 괴산군 방축리에서 발생한 덤프트럭 전도 사고 현장에 비번 중인 소방대원이 최초 목격자로서 침착한 초기 대응에 나서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켰다. 지난 28일 오후 5시 5분경, 당진소방서 신평119안전센터 소속 손영호 소방교는 고향인 경북 …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6명이 각 300만 원씩을 기꺼이 내놓았다. 이 돈으로 몽골텐트 6동을 사고, 마을 상표 디자인을 개발하고, 장터에 잔디를 심었다. 여기에 희망마을 만들기 지원금으로 정자와 의자를 설치하고, 시에서는 정자목과 음수대를 지원했다. 모든 것이 주민들의 자…
2025.07.2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자동화 설비가 밀집해 있어 침수 시 전기설비 손상은 물론, 2차 감전 사고와 화재 발생 위험까지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사후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전기설비별 절연 상태 확인,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 접지 상태 등을 자세히 진단…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라며 “점점 더 도로가 파여나가고 있는데 버스까지 지나다니고 있어 자칫 사고가 날까 봐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관련부서와 시청에 전화를 모두 했는데 알았다고만 하고 안전펜스 하나 안 쳐놨다”며 “내가 직접 나무 말뚝을 세워놔야 할 정도”라고 분…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 침수 관련이면 수해로 봐야 이와 함께 당진시가 수해와 관련된 인명 사고를 축소 보고했다는 의혹도제기되고 있다. 앞서 침수 피해 지역인 전통시장 인근에 서 80대 어르신이 건물 지하에서 숨진 채 발견됐지만, 당진시는 즉각적인 수해 사망으로 판단하지…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차는 것도 모른 채 잠을 자고 있는 주민들도 있었다”며 “자칫하면 큰 사고가 발생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성과 관리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호수공원 사업이 우선이 아니라 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사업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