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2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 운영된다. 농촌복지형 모델 1호로 시범운영하고 있는 두레농장은 농촌에 사는 노인들과 도시에서 귀농한 젊은층을 위한 공동 생산시설로 노인들에게는 소일거리를 제공하여 식사와 생활비를 마련, 건강한 생활을 유지시키며 젊은 귀농인에게는 지역생활에 안정적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5건 · '사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10.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운영된다. 농촌복지형 모델 1호로 시범운영하고 있는 두레농장은 농촌에 사는 노인들과 도시에서 귀농한 젊은층을 위한 공동 생산시설로 노인들에게는 소일거리를 제공하여 식사와 생활비를 마련, 건강한 생활을 유지시키며 젊은 귀농인에게는 지역생활에 안정적인 …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라보며 느끼는 감동을 시로 적어볼까 생각 중이다. 바다는 그에게 먹고 사는 것 뿐만 아니라 힘들고 지칠 때 위로도 해주는 존재다. 30년간 배에 오른 지금이야, 언제 어디에 가면 어떤 고기가 잘 잡히는 지 척척이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배 …
2010.06.02 · 문화·교육 · 김기연
…고 20회 졸업) 녀석은 당진지역신문에서 잠시 일했었는데 지금은 어디서 사는지 모르겠다. 태권도부는 각종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는데 오래 가지는 못했다. 내가 졸업하고 2년 후 없어졌으니 5년 가량 이어졌나 싶다. 폐부된 사정이야 많지…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었다. 하지만 민종기 당진군수는 당진이라는 커다란 고목나무에 기생해 사는 진딧물처럼 군민들에게 개발이라는 미끼로 당진의 영혼의 불꽃을 어두움으로 덮어 버렸다. 한 마디로 엄청난 일을 저지른 것이다. 지역의 유지들은 민종기가 돈 나와라 뚝딱하는 돈 …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거래 되는 곳이다. 사람들이 북적이는 만큼 사람 사는 냄새가 가장 진한 곳 중 하나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역시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서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시장인 만큼 서민적인 먹거리가 자리하고 있다. 시장에서 가장 간…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뫼성지와 합덕성당을 연계한 세계적 관광벨트 조성 ◎ 복지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체계 마련 - 노인복지기금 확충과 복지세 등 제도 정비 - 그린에듀센터(친환경보육센터), 여성취업은행 설립 - 노인일자리 확충을 위한 실버인력뱅크 운영 - 장애우 생업 지…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더불어 사는 행복나눔 공동체 만들기(복지) - 복지시설 확충보다 효율적인 복지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복지 수혜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복지행정을 전개하겠습니다. - 일방적 지원보다 자율과 자생을 유도하는 생산적 복지 지원을 하겠습니다. - 장애인은 물론…
2010.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있다. 북한은 우리를 분명한 적으로 대하는데 국민 중 일부는 친구나 못 사는 동생 정도로 여기는 안이함과 무관심이 우려할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래도 진국이가 살가운 면이 있어서 아버지 화도 잘 풀어주고 하죠. 함께 사는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정도 더 많이 들고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고요. 무엇보다 함께 힘을 합치니 어려운 일도 수월하게 해결하죠.” 특히 젊은 사람들이 가뭄에 콩날 만큼 드…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 말씀, 실행하고 살아야 하는데... 말에서 그치기 일쑤예요. 실천하고 사는 것,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좋은 말이라...” 잠시 생각에 잠겼던 스님이 이내 말씀을 이어가신다.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나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
2010.05.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에도 도의원으로 출마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계획은 갖고 있는가? 사람 사는 것이 항상 변수가 있는데 정확히 이야기할 순 없다고 본다. 지역민들의 의견이 재선을 선택해주신다면 다시 재도전할 수도 있다. 어떤 일에 있어 항상 지역민들의 의견을 따를 생각…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장은 종교가 인간들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뿐이라는 것이다. 21세기를 사는 인간들은 종교가 필요없게 되었으니 종교인들은 착각에서 깨어나라고 설교를 한다. 도킨스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도 상당히 많은 팬들이 있다. 그래서 그의 책…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 최강욱, 김현주 씨네 가족 “건강하고 바르게 커주길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최강욱, 김현주 씨 부부는 두 아들 명재(원당초1), 윤재(6)와 함께 어린이날을 맞아 농심체험 한마당으로 나들이를 나왔다. 최씨 가족은 식물생태학습원에서 조성된 다양한 봄꽃…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불편을 느끼면서도 이주·보상 문제가 남아 있어 문제제기도 하지 못했으나 사는 동안에는 환경문제를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모아져 대책위 발족을 준비하게 됐다”며 “기업과 주민이 공존할 수 있는 길,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서로 잘 못…
2010.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것, 돈을 많이 버는 것,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는 것, 행복하게 사는 것 등 각양각색이다. 개인에 따라 성공에 대한 정의와 생각이 다르다. 그래서 성공은 상대적이며 다양한 의미를 갖는다. 성공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신념체계에 의해서 성공…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홍보도 하고 산에서 만난 사람들을 기사화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는 이야기 등등 듣다보면 사람냄새 나는 기사도 될 것 같네요.”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리는 죽음의 고장이 될 것”이라며 “찬성하는 주민들은 대부분 세를 얻어 사는 사람들이거나 외지에서 온 사람으로 언제든 지역을 떠날 수 있는 사람들이고 조상대대로 교로3리에 살아온 원주민들은 더 이상 고향이 오염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주민 전재…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배동국(45)씨는 오늘도 홀로 집을 지킨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두 아들(명환, 명석)과 자신을 대신해 돈벌이에 나간 아내가 아침부터 집을 떠나 돌아오는 저녁때까지 배 씨는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
2010.04.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를 노력하겠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젊은 인구가 유입돼 잘 사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 또 노인분들의 생활과 연계된 사회복지 인프라 구축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 ■약력 - 우강초~합덕중~서야고 졸업 - 송산2리 지도자, 이장 역임 - 합덕…
2010.04.0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알고 있다는 것이다. 충남도 예산에 대한 구조조정과 개편을 통해 함께 사는 방법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정치가가 아니라 직업을 통해 현장을 누볐던 만큼 속내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았었죠.현장을 잘 알다보니 단순히 의회에서 조언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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