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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5건
연도
2010년

115건 · '사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0.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2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 운영된다. 농촌복지형 모델 1호로 시범운영하고 있는 두레농장은 농촌에 사는 노인들과 도시에서 귀농한 젊은층을 위한 공동 생산시설로 노인들에게는 소일거리를 제공하여 식사와 생활비를 마련, 건강한 생활을 유지시키며 젊은 귀농인에게는 지역생활에 안정적인 …

  2.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바라보며 느끼는 감동을 시로 적어볼까 생각 중이다. 바다는 그에게 먹고 사는 것 뿐만 아니라 힘들고 지칠 때 위로도 해주는 존재다. 30년간 배에 오른 지금이야, 언제 어디에 가면 어떤 고기가 잘 잡히는 지 척척이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배 …

  3. 2010.06.02 · 문화·교육 · 김기연

    “짧지만 강렬했던 호서고 태권도부의 추억”

    …고 20회 졸업) 녀석은 당진지역신문에서 잠시 일했었는데 지금은 어디서 사는지 모르겠다. 태권도부는 각종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는데 오래 가지는 못했다. 내가 졸업하고 2년 후 없어졌으니 5년 가량 이어졌나 싶다. 폐부된 사정이야 많지…

  4.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이라는 고목나무가 썩어가는가 - 김인섭

    … 주었다. 하지만 민종기 당진군수는 당진이라는 커다란 고목나무에 기생해 사는 진딧물처럼 군민들에게 개발이라는 미끼로 당진의 영혼의 불꽃을 어두움으로 덮어 버렸다. 한 마디로 엄청난 일을 저지른 것이다. 지역의 유지들은 민종기가 돈 나와라 뚝딱하는 돈 …

    당진시대
  5.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에서 따뜻한 국밥 한그릇”

    …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거래 되는 곳이다. 사람들이 북적이는 만큼 사람 사는 냄새가 가장 진한 곳 중 하나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역시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서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시장인 만큼 서민적인 먹거리가 자리하고 있다. 시장에서 가장 간…

  6.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호1번 한라당 손창원 후보 공약

    …뫼성지와 합덕성당을 연계한 세계적 관광벨트 조성 ◎ 복지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체계 마련 - 노인복지기금 확충과 복지세 등 제도 정비 - 그린에듀센터(친환경보육센터), 여성취업은행 설립 - 노인일자리 확충을 위한 실버인력뱅크 운영 - 장애우 생업 지…

  7.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호2번 민주당 김건 군수후보 공약

    ■더불어 사는 행복나눔 공동체 만들기(복지) - 복지시설 확충보다 효율적인 복지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복지 수혜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복지행정을 전개하겠습니다. - 일방적 지원보다 자율과 자생을 유도하는 생산적 복지 지원을 하겠습니다. - 장애인은 물론…

  8.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래도 진국이가 살가운 면이 있어서 아버지 화도 잘 풀어주고 하죠. 함께 사는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정도 더 많이 들고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고요. 무엇보다 함께 힘을 합치니 어려운 일도 수월하게 해결하죠.” 특히 젊은 사람들이 가뭄에 콩날 만큼 드…

  9.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매일 아침, 감사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 말씀, 실행하고 살아야 하는데... 말에서 그치기 일쑤예요. 실천하고 사는 것,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좋은 말이라...” 잠시 생각에 잠겼던 스님이 이내 말씀을 이어가신다.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나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

  10. 2010.05.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농업, 경제논리로만 생각해선 안돼”

    …에도 도의원으로 출마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계획은 갖고 있는가? 사람 사는 것이 항상 변수가 있는데 정확히 이야기할 순 없다고 본다. 지역민들의 의견이 재선을 선택해주신다면 다시 재도전할 수도 있다. 어떤 일에 있어 항상 지역민들의 의견을 따를 생각…

  11.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과학 종교와 믿음의 종교

    … 주장은 종교가 인간들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뿐이라는 것이다. 21세기를 사는 인간들은 종교가 필요없게 되었으니 종교인들은 착각에서 깨어나라고 설교를 한다. 도킨스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도 상당히 많은 팬들이 있다. 그래서 그의 책…

    당진시대
  12.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봄꽃과 사진 찍고 농촌체험도 해요”

    …- 최강욱, 김현주 씨네 가족 “건강하고 바르게 커주길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최강욱, 김현주 씨 부부는 두 아들 명재(원당초1), 윤재(6)와 함께 어린이날을 맞아 농심체험 한마당으로 나들이를 나왔다. 최씨 가족은 식물생태학습원에서 조성된 다양한 봄꽃…

  13.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곡리 허브마을 환경대책위 발족

    …불편을 느끼면서도 이주·보상 문제가 남아 있어 문제제기도 하지 못했으나 사는 동안에는 환경문제를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모아져 대책위 발족을 준비하게 됐다”며 “기업과 주민이 공존할 수 있는 길,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서로 잘 못…

    당진시대
  14.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리는 죽음의 고장이 될 것”이라며 “찬성하는 주민들은 대부분 세를 얻어 사는 사람들이거나 외지에서 온 사람으로 언제든 지역을 떠날 수 있는 사람들이고 조상대대로 교로3리에 살아온 원주민들은 더 이상 고향이 오염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주민 전재…

    당진시대
  15.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배동국(45)씨는 오늘도 홀로 집을 지킨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두 아들(명환, 명석)과 자신을 대신해 돈벌이에 나간 아내가 아침부터 집을 떠나 돌아오는 저녁때까지 배 씨는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

  16. 2010.04.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4번째 도전장 지역위해 일하고 싶다”

    …를 노력하겠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젊은 인구가 유입돼 잘 사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 또 노인분들의 생활과 연계된 사회복지 인프라 구축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 ■약력 - 우강초~합덕중~서야고 졸업 - 송산2리 지도자, 이장 역임 - 합덕…

  17. 2010.04.0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현장에서 나눈 고민을 정책으로”

    … 알고 있다는 것이다. 충남도 예산에 대한 구조조정과 개편을 통해 함께 사는 방법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정치가가 아니라 직업을 통해 현장을 누볐던 만큼 속내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았었죠.현장을 잘 알다보니 단순히 의회에서 조언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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