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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기간
1993—2026

81건 · '사랑 행복'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7.07.16 · 인물·동정 · 최운연

    김현풍 강북구청장 에세이집 출간

    당진출신의 김현풍 서울 강북구청장이 '우리동네 행복만들기-두번째 이야기'를 펴냈다. 지난 12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진 김구청장은 1편을 낸지 7년만에 행복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우리동네 행복만…

  2. 2007.0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온 박근원 회장의 이임사에 이어 신임 한창준 회장은 취임사에서 “화합과 사랑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씨름가족 모두의 뜻을 결집해 씨름발전에 심혈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997년 2월 24일 (163호) 황진철씨 등 퇴임자에 기념패 우강 이장단협의회 우…

    당진시대
  3. 2006.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2) -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

    인생이 우리에게 준 숙제는 행복하라는 것 오늘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인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 직전의 사람들과의 인터뷰로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물음으로써 살아있는 우리에게 어떻…

    당진시대
  4. 2006.09.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민선 제4대 오제직 충남도교육감 취임 2주년 인터뷰 “교육혁신 1위, 모두가 만족하는 충남교육을”

    … 모델을 창출하겠다. - 충남교육의 캐치프레이즈 ‘미래 향한 힘찬 도약 사랑받는 충남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취임 후반기 정책 방향은? ▲첫째, 학교 수업의 혁신이다. 대학교수 등 전문가 컨설턴트를 활용해 굴렁쇠 연수와 자기수업 브랜드 개발로 학교수업을…

  5.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3 - 오른발 왼발 "다른 사람과 관계맺기를 통한 뿌리찾기"

    …함께 한 많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자기의 추억을 더듬어 보게 됩니다. 행복하던 보비에게 슬픈 일이 일어납니다.보비의 다섯 번째 생일 며칠 후 할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지게 된 거지요.예전처럼 함께 놀 수 없을 뿐 아니라 말도 못하고 아무도 알아보지 …

  6. 2006.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대표이사 이형렬 - 1만 독자 시대를 열겠습니다

    …명성의 뒤에는 지역신문의 필요성과 어려움을 잘 헤아려주시는 독자여러분의 사랑이 있었음을 잘 알기에 저를 포함한 당진시대 모든 임직원은 독자여러분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한순간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자치시대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면서, 2006년 새봄을 …

    당진시대
  7.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에 환한 얼굴로 답한다. “고맙습니다”, “기사님, 서비스 만점입니다. 행복하세요.” 버스는 당진읍내를 벗어나 기지시를 거쳐 신평 거산리에 도착했다. 할머니 10여분과 학생이 승차하자 자리가 꽉 찼다. 신평시장을 향해 출발한 이씨는 중간에 정류장이 아…

  8. 2003.07.07 · 인물·동정 · 손은영

    [취임 인터뷰] “봉사는 곧 실천입니다”

    “봉사하는 일만큼 행복한 일도 없습니다.” 지난 6월24일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나기복 회장은 봉사의 기쁨을 나타내는 말로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나 회장은 1990년에 밝은사회클럽에 가입해 활동을 시작했다. ‘베풀며 살아야 한다…

  9. 2002.1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쪽 신랑, 북쪽 신부’천생연분 남남북녀 - 면천면 죽동리 한성동·임명희 부부

    …나무랄 데가 없어요.” 남편 한씨는 부인에 대해 뭐든지 좋죠, 이뻐요, 행복해요, 라는 말로 끝마친다. 조금 시샘이 나서 나쁜 점은 없느냐고 물었더니, 아주 없다고는 못하지만, 그래도……허허허, 하며 어정쩡한 웃음으로 넘어가 버린다. 그런데 부인 임씨…

  10.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씨앗의 노력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숨결입니다. 하느님이란 완전한 사랑의 다른 이름입니다. 그것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습니다. 내 안에 나의 완성을 위한 모든 것이 완전하게 존재합니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라고는 이에 대한 …

  11. 2002.01.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김성기/용서의 기도소리

    …로 나옴에 틀림이 없다. 그 많은 책들 가운데 사람들의 삶의 이정표로서 행복에로 안내해 준 것은 성서가 최우선임은 두말할 것조차 없다. 우리는 바쁜 사회를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교회의 십자가와 교훈을 접하며 살고 있는데 사회적 불안과 개인적 혼란 등이…

    당진시대
  12.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 신평면 거산리 전진·김성유씨

    …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털털한 그녀와 섬세한 그가 키워온 6년간의 사랑 “저희는 애가 둘이나 있는데…” 망설임에 잦아드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왔다. 걱정 말라고, 가벼운 인터뷰니 부담 가질 필요 없다고 거듭 안심시킨 후에야 허락을 받아냈…

  13.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렵니다”

    …다면 많은 다섯 식구에 그리 넉넉지 않은 살림이지만 그의 가족은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 윤씨는 가정에서 아버지들의 존재가 위협받고 있다는 생각을 해 오던 중 좋은 아버지 모임에 가입한지 5년이 지났다. 현재는 당진모임에도 가입해 정회원으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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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스승의 마지막 수업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사랑하는 스승의 마지막 수업 - 죽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designtimesp=13273> 미치 앨봄 지음 / 공경희 옮김 / 세종서적 펴냄 / 7,200원 이 책은 소설이 아니다. 그러나 딱딱한 보고서나 학술서는 더더욱 …

  15.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꽃보다 아름다운 인간

    … 인간 꽃은 신이 빚어낸 최고의 예술품 가운데 하나다. 그만큼 아름답고 사랑스럽기 때문에 예로부터 수많은 문인과 화가들은 꽃을 시와 그림의 소재로 삼아 왔다. 고려시대의 문인 이규보도 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이를 시로 표현하려다 오히려 부족함을 느끼…

  16. 1999.05.31 · 인물·동정 · 이명자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덩이야, 어른들 실수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살거라”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사고직후 뇌사상태, 4명에게 새 생명주고 떠나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어른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어린 덩이의 꿈과 희망, 웃음까지 앗아간 어른들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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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7.06.16 · 인물·동정 · 이명자

    연호라이온스 5대 임헌주 회장 취임

    …을 맞게 된 김인봉 회장은 “이 모든 것이 클럽회원과 네스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새로 취임하는 임헌주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알찬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인봉 회장으로부터 클럽기와 뱃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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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강 영 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정서연령 충만한 행복한 여성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다. 온산을 불이 붙은듯 타오르는 단풍나무를 보노라면 왜 저렇게 붉게 타오르고 있을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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