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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연도
2006년

124건 · '살아 있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니를 며느리 김씨가 잡아세운다. 뜻을 이루지 못한 어머니는 현관문 앞에 있는 거울을 마주보고 앉아 무언가를 한참 중얼거린다. 그리고 거실에 들어와 또 한참동안 베란다 밖을 넋놓고 바라보신다. 최근 치매증세가 심해진 어머니는 이 집에 이사온 지 석달이 …

  2. 2006.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53] 중년의 애견이라면?

    …암일 것입니다. 암 예방 및 수시 검사를 통해 굉장히 예민하게 대처하고 있는 이 유방암이 우리가 키우고 있는 암캐에게도 흔히 발생된다는 사실을 애견에게 많은 애착을 갖고 계시는 주인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특히 이 유방 종양은 개에게…

    당진시대
  3. 2006.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조례 제정 같은 구체적 정책들이 필요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진정한 지역의 지도자라면 지역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과 주민을 희망의 내일로 이끌 수 있는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최근 기상이변과 환경재앙이 계속 발생하면서 환경문제가 전지구상의 최대관심사로 떠오르고 있고, 이를 해…

    당진시대
  4. 2006.05.11 · 정책·행정 · 김기연

    ['가' 선거구 군의원 출마자 공통질문-국민중심당 김형열] “군의원은 학식과 경륜 갖춰야”

    … 학식과 경륜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대학에서 정치와 경제분야를 전공했다. 정치와 경제를 아는 사람이 군의원이 되어야 지역경제를 튼튼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당진군의 시급한 현안 …

    당진시대
  5.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C&R 까치글짓기 홍양표 씨가 추천하는 하품 나는 역사책? 생각을 바꿀수 있어요

    …게 읽을 수 있다. 지식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오늘도 떠밀리며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기 정체성을 갖게 해주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책 하면 무조건 재미없고, 따분하고 하품이 나온다고 생각…

  6.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국민중심당 한장석] “고향 발전 위한 길, 어떤 자리든 상관없어”

    …다. 한나라당의 운영틀, 리더십이 나에게는 흡족하지 못했을 뿐이다. - 살아오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경험은? " 1972년도 합덕면에서 면서기로 근무할 당시 합덕리 분담직원으로 새마을 사업을 벌였는데 마을에 주재하면서 새마을 이념에 맞게 몸을 바쳐 일…

  7. 2006.05.08 · 정책·행정 · 이희철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한나라당 이종현] “제도권 진입 위해 한나라당 선택”

    …위해 한나라당을 택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 지나치게 과격하다는 평이 있는데? " 농민운동을 하면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격한 말이 오고갈 수 있는 상황들이 많이 벌어진다. 농업문제를 타개해 나갈 책임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런 말투나 행동이 …

  8.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열린우리당 윤용만 ] “평가받았지만 지지율은 계속 상승”

    - 4차례나 낙선한 경험이 있는데 이미 주민들로부터 평가받은 것 아닌가? " 평가받은 것은 맞다. 그러나 선거를 거듭하면서 표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지난번 선거까지 수 차례 도지사 후보 없이 선거를 치르다…

  9. 2006.05.0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호5번 국민중심당 군수후보 이철환] 문화·교육 인프라 갖춘 당진시를

    …히 군수선거를 준비해왔다. 이철환 후보는 “가장 정직하고 도덕적인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한다”며 “나는 결코 정치인이 될 생각이 없으며 행정가로서 그동안 쌓아왔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친 영향으로 공무원 길 택해 …

  10.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 “후손 위한 환경·복지도시 건설”

    …인 관점에서 지역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서민들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어디인가를 고민하다가 자치단체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학노조활동으로 의식변화 손창원 후보는 고대면 진관리에서 부친 손윤영씨와 모친 심정예씨 사이의 2남1…

  11.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호 2번 한나라당 군수후보 이덕연] “농업과 관광 조화된 당진건설”

    “농업 살아야 시장경제 살아, 공해업체 유치 않겠다” 2004년 이어 두번째 도전 군수후보 공천을 미루던 한나라당이 지난달 29일 충남 필승결의대회에서 이덕연 군의회 부의장에게 군수 공천장을 수여함으로써 각 정당 중 마지막으로 당진군수 후보를 확정했다…

  12.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전신마비 노모 병구완하려 낙향-송악면 복운리 김영세씨] 벌써 7년째, 직장도 가정도 포기하고 어머니 돌봐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아내와 자식도 도시에 남겨두고 홀로 낙향해 살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벌써 7년째, 그는 어머니의 세끼 식사를 꼬박 챙겨주고 대소변을 가려주며 목욕과 미용까지 도맡아 가면서 고단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송악면 복운리에 살고 …

  13.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구자만(사)충남장애인부모회 회장 "장애인의 날과 주간을 돌아보며"

    …한 장애인의 날을 중심으로 1주일간을 ‘장애인의 주간’으로 정하여 놓고 있는데 이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고 복지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야 …

    당진시대
  14.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4 겨레아동문학선집5 - 물딱총

    …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사뭇 다릅니다. [겨레아동문학선집5권]에 들어있는 ‘신기료 장수’ 같은 동화는 그런 힘과 요소를 담고 있는 좋은 동화입니다. 일제강점기에서 해방기까지 발표된 작품 중에 ‘신기료 장수’외에도 현덕의 ‘나비를 잡는 아버지’ 등 …

  15.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충남 장애 극복상 수상 - 당진군 수화통역센터 농통역사 표민애씨

    …자로 당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도지사 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당진에서 살아온 지 꼭 10년이 되는 해에 큰 상을 받았기에 더욱 의미있는 날이었다. 그렇게 의미있는 날에 그녀의 남편(에바다 농아교회 박경인 목사)은 못자리 하는 교인 집에 일손을 도와주…

  16.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3] 소망원을 다녀와서

    … 있었던 지체장애아 시설을 방문했었던 이후 너무나 오랜 기간 무신경하게 살아온 것에 대한 반성의 마음과, 아이들이 어떤 자세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궁금했고, 기회가 되면 어르신들 목욕이라도 시켜드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지척에 …

    당진시대
  17. 2006.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윤각충청남도 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 "장애인에 맞는 전문직종의 개발이 필요하다"

    …지고 있느냐는 물음에 어머니는 “형진이가 단순노동직으로 취업을 한 적이 있는데 아이 스스로 많은 부담감을 느꼈다”며 “형진이가 좋아하는 일을 중심으로 일을 찾아봐야겠다”고 한 말이 기억난다.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후 장애를 극복하고 최근 활발하게 활…

    당진시대
  18.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2] 푸른숲과 제자들

    …가면서 나무를 심었는데 그만큼 심기도 힘들었지만 심은 나무가 제대로 잘 살아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다. 그러나 25년이 지난 지금은 여느 산 못지않게 푸른 숲을 이루고 있다. 지난 토요 휴무일, 그 당시 나무 심기에 참여했던 제자들이 학교를 방…

    당진시대
  19.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자 주부교실 부회장"결혼사진이 없는 이유"

    남들은 다 갖고 있는 결혼식 사진이 내겐 없다. 결혼식날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 집에서 구식으로 혼례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아랫집에 사는 친구가 산기가 있어 혼례 치르는날 주위에서 애를 낳으면 산부정을 탄다고 하여 애를 낳기…

  20.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1 - 나는 입으로 걷는다 “인류가 생각해낸 가장 훌륭한 지혜는?”

    …리는 엄마의 행동에 적이 당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옆에 거울이 붙어 있는 특수침대와 게으름봉. 이것이 다치바나의 외출 준비의 전부입니다. 다치바나의 나들이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다치바나는 조금도 불안해 하거나 안달하지 않지요. 자신이 꼭 먹이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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