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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건
연도
2009년

240건 · '살아 있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전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千年 거목(巨木)의 당진

    …역사적 거목이 되었고 이 큰 나무를 대대손손 거름주며 건강하게 키워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 당진은 지정학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위치에 터를 잡고 있으며 다른 도시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무계획적인 난개발과 환경의 무법자들에…

    당진시대
  2.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울로 몰리지 않더라도 주거, 교육, 직장, 문화, 생태를 고루 누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 지방 분권화를 실질적으로 촉진하는 살림살이 경제, 이것이 지난 대선에서 대다수 국민이 대통령에게 ‘위임’한 과업이 아닌가. 셋째, 세종시의 본래 구상은 ‘…

    당진시대
  3.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충청남도의회 의원]러시아 아무르주의회 의사당에 울려퍼진 애국가

    …산을 등정했다. 백두산 입구의 미인송을 보면서 우리민족의 굳굳한 기상이 살아 있는 듯한 감회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감동도 잠시 백두산 입구에 도착 했을 때에는 몇 년전에 방문 했을때 보았던 그 많던 한글이 온데 간데 없고 중국어 간판만 …

    당진시대
  4.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홍서방칼국수 | 대표 홍태호·방계순 부부]“삼색면과 살아 숨쉬는 해물이 우러난 맛”

    …, 초록색, 주황색의 면발이 눈길을 끈다. 흰색의 면이야 흔히들 볼 수 있는 밀가루로 반죽해 만든 면이지만 초록색과 주황색의 면발은 각각 부추와 당근이 첨가된 이색 면발이다. 9년째 홍서방 칼국수를 운영해온 방계순 대표가 매일 아침 반죽해 뽑아내는 삼…

  5.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5]아름다운 삶

    …변에 있다는 것이 신선한 놀라움이었다. ‘죽음’이란 단어를 대할 때마다 살아있음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마음이 혹시나 신의 노여움을 사지 않을까 두려움이 앞선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감사의 조건이 됨에도 언젠가는 가야할 인생들이 자신은 …

    당진시대
  6.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당진읍 읍내리 ‘이치과’ 이 창 규 원장]“어려운 이웃 위한 봉사 꾸준히”

    … 약속을 지키고 있어 화제다. 지난 6월 고대재가장기요양센터가 지원하고 있는 어려운 가정 학생에게 1천만원에 달하는 치과 치료를 무료로 시술해 준데 이어 고대면 돌고개에서 쓸쓸히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 김모(88) 할머니의 집 화장실을 무료로 설치해준…

  7.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 “테크노폴리스 전면 철회하라”

    …”고 목소리를 높였다. 설명회에 참석했던 김명선 군의원은 “대를 이어서 살아오던 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개발에 앞서 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것이 우선이지 강행해서는 안된다”며 “사업설명회와 환경영향평…

  8.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시면서 밤낮으로 걱정하시던 부모님의 애틋한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길 즘에 얻은 중병은 자식으로서 너무나 안타까웠기에 부모님의 병을 치료해 주실 의사 선생님은 신보다 더 의지하고 싶었다. 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사랑하는 손자를 참혹한…

  9.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재광 당진군의회 의원]일석삼조의 로컬푸드운동을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의식주라면 인간이 살아가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에도 먹는 즐거움은 손가락에 꼽힐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식탁은 외래산 수입농산물이 점령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국산 농수산물로는 식생활이 불가능한 지경까지 이르고 있다. …

    당진시대
  10.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기택 2009세계태권도한마당 사무총장]종교문화 흔적을 따라간 여행

    …장마가 오기 전 6월27일부터 9일 동안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자리 잡고 있는 서유럽 이베리아 반도의 바닷가와 내륙의 살기 좋은 작은 도시들을 둘러보았다. 기독교 문화와 이슬람 문화를 비교하면서 두 문명이 어떻게 서로 경쟁하고 조화를 이루며 변천했는지를…

    당진시대
  11.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청하식당 | 대표 이춘자]“맛깔스러운 한정식”

    … 단체 손님들이 예약 주문해야만 식사가 가능하다. 점심특선으로 맛볼 수 있는 돌솥밥은 직접 돌솥에 밥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기다리는 보람을 맛으로 느낄 수 있다. 시간을 절약해 식사를 하고 싶다면 예약은 필수다. 커다란 돌솥에 누…

  12.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이야기 - 송진아씨]“받은 만큼 도움주며 살아야죠”

    …컨테이너에 불이 옮겨 붙어 집에까지 불이 번지는 사고가 있었다.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과 씽크대 등이 불에 탈 정도의 화재였다고 한다. 우연치 않게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자재를 지원해줘서 송진아씨 본인이 직접 집을 수리했는데 “잘 고쳤다, 솜씨있다”는…

  13.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명산리 어느 농부의 안타까운 사연]“집에 가고 싶은 경운기”

    당진군 송산면 명산리 산길에 몇 달 째 멈추어 있는 경운기가 있다. 경운기 앞에는 나무가 쓰러져서 길을 막고 있다. 비바람에 쓰러진 나무가 아니다. 땅 주인이 길을 막아버린 것이다. 그 길 은 오랫동안 경운기와 사람이 다니던 길이다. 길이 사유지라는 …

  14.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 이뤄졌습니다. 면천면 문봉1리에서 원동리로 넘어가는 경계에 우직하게 서있는 느티나무는 문봉2리에서 신성시되던 고목으로 오랜 세월동안 마을의 서낭나무 역할을 해왔다. 특이하게도 느티나무 암·수 2본이 나란히 붙어있으며 전체적인 외관상 한 나무처럼 자라…

  15. 200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김종식 전 석문면 개발위원장, 석문면 명예면장]사상 유래 없는 쌀 농업의 위기

    … 좋은 햇빛과 우로를 내려 이렇게 값있고 귀한 햅쌀을 주신 천신(하늘에 있는 신령·하나님)께 제사하고 가까운 이웃을 초청해 올벼햅쌀로 잔치를 벌였다. 식량난 속에서도 좋은 풍습이 아련히 떠오르며 쌀의 귀중한 가치를 회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그 …

    당진시대
  16. 2009.09.0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합덕에 꽃 보러 오세요”

    … 결성, 전시회도 예정 올해 2월 정년퇴임 후 하우스에서 국화를 가꾸고 있는 김택일 전 합덕초 교장. 그의 하우스에는 흔히 볼 수 있는 국화부터 나무에 붙어 자란 목부작과 돌에 붙어 뿌리를 내린 석부작, 한 뿌리에서 여러 갈래로 뻗어 나간 연근작 등의…

    당진시대
  17. 200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4]바람직한 관계

    …을 바랐던 것이 욕심이었다”는 한 학부모의 고백. 이 고백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학부모들에게도 공감이 되기를 소망한다. 대부분 가정이 맞벌이에 의존하게 되면서 부부간 혹은 자녀들과의 대화 부족은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물…

    당진시대
  18.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 세마리의 귀향 사연]“개가 개처럼 살고 사람이 사람처럼 사는 세상이 언제 올까?”

    산골에 있는 집에 애완견 한 마리가 왔다. 아파트에서 키우던 개인데 이제 키울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적적하기도 한데 잘됐다. 그런데 그 개는 짖지를 못했다. 누가 와도 이상한 쇳소리를 내며 낑낑거린다. 알고 보니 성대 수술을 했다고 한다. 아파트에…

    당진시대
  19.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안효권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바람직한 송산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지역구성원의 역할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다. 기업과 행정은 이주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일자리 공급과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협의석상에 최대한의 성의와 진정성을 갖고 임해야 한다. 아울러 산업단지내에 산재해있는 500기 남짓한 묘지의 이장을 위한 대체묘지 …

    당진시대
  20.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태응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장]노사문화의 획기적 발전은 없는가

    …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살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사고를 늘상 접하고 있지 않은가. 농업 분야를 예를 들자면 어떤 작물이 소득이 많다고 하면 그 다음 해에는 과잉 생산되어 가격이 폭락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업 역시 마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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