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경험의 깊이가 독자에게 주는 감동과 비례하는 것이다. 그는 사랑을 하고 싶은 여자들, 감정이 메말라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책을 읽으면 사랑이 하고 싶어져요. 남자든, 여자든.” 김예나 인턴기자 밑줄 친 구절 나이를 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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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건 · '싶은 일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험의 깊이가 독자에게 주는 감동과 비례하는 것이다. 그는 사랑을 하고 싶은 여자들, 감정이 메말라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책을 읽으면 사랑이 하고 싶어져요. 남자든, 여자든.” 김예나 인턴기자 밑줄 친 구절 나이를 먹…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 스스럼없고 서로를 존경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될 수 있었다고. “추상적이긴 하지만 ‘좋은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자신의 이익과 명예를 중시하는 요즘 세상에 자신을 낮추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간 사람도 있다. 좀 더 일찍 개발이 진행돼 보상이 이뤄졌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막대한 피해를 입으면서 여기까지 왔다. 세계화상이 오는 21일까지 160억 원 증자를 약속했다. 세계화상의 투자가 확실하다면 송악지구 개발을 지금이라도 반드시 추…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는 오랜 노화로 낙후한 경로당부터 손을 보는 일이다. 또한 마을에 있는 공터에 작은 공원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이 사랑방으로, 쉼터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싶은 게 주민들의 바람이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젠간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어떠한 큰 영광을 얻고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신평면민회 안타까워 나선 것”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 그저 평범한 주부란다. 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다. 지역에 손 거들 일이 있는 자리마다 그가 나타난다. 현재 소속된 단체만 다섯 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그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소속 봉사단체만 5개 지난달 당진시 ‘봉사왕’에 선정된 …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날 합덕에서 ‘흥부 농방’을 경영했는데 어느 사람을 돕다가 좋지 않은 일이 생겨 농방을 그만두어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요.”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살아와 다른 이들이 쌀밥을 먹을 때 도시락을 못 챙길 정도였다는 그였기에 복지 쪽에 남다른 관심을 두…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을 잡고 있다. 요즘처럼 차가운 날씨에 그윽한 커피향을 외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꿈앤카페’는 국비 4130만 원, 시비 1770만 원 등 총 5900만 원 예산이 투입돼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게 되는 카페다. 카페테리아 앞에는 좌석 20여개가 마…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생하고 계셨는데, 어머님이 돌아가시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일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강길연 씨) 강 씨가 홀로 봉사를 하다가 이 일을 함께하자고 지청자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두 아들을 2~3년 사이에 연이어 잃은 지 씨는 아들에 대한 …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임 할아버지는 “지금은 ‘자고 일어나면 내일 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일에 재미를 붙였다”며 “그동안 침체되고 우울했던 마음도 일을 하면서 활발해졌다”고 말했다. “마음은 항상 19살 같아요. 남은 생을…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 권유로 시작한 장례 일은 당시 스물여섯이었던 황 씨에게 무섭고 버거운 일이었다. “어린 나이였으니까요. 당시엔 제가 장례지도사 중에서 최연소였다더군요. 누구나 죽음이나 고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잖아요. 한 동안은 안치실에 혼자 들어가기가 무서워…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맞게 환경과 교육, 문화, 복지 등 도시화에 따른 많은 과제 등 할 일이 많은 곳이기도 하기에 YMCA 등 민간시민사회의 활동에 대한 지역사회 요구와 기대도 적지 않다. 2007년 시작된 당진YMCA는 그간 청소년건전육성 사업을 위주로 하면서도 그…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때문이다. 읍내 학교를 다니는 손자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속상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단다. 아이들의 부모는 손녀가 4살 때 이혼했다. 엄마는 집을 나갔고 아빠도 소식이 뜸하다. 아이들을 위한 생활비도 전혀 보태주지 않는 상황이다. 형편이 이러…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하여 인구증가의 한 몫을 하였다. 이제 시 승격은 누가 보아도 당연한 일이 되었고 시 승격 이후를 고민할 때가 되었다. 충남도에서도 시 승격에 대하여 의견을 같이 하여 3월 31일 행정안전부에 승인 신청하여 현재 검토와 현지조사 진행 중에 있다. 정…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센터는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과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 사이에서 그들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2년동안 약 3천건의 사례가 접수됐어요. 북부 지역에는 장애를 안고 있지만…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음식을 토대로 주변 사람들을 웃을 수 있게 한다면 이보다 맛있는 음식이 또 있을까.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위치한 ‘한번쯤 가보자’는 단체만의 …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기 일쑤지만 농촌에 살면 생활이 달라진다”며 “농촌에서는 얼마든지 할 일이 많아 일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풀 메고 텃밭 가꾸고, 숲 길 내고.... 찾아보면 농촌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만 공간 개념부터 소유권이 철저한 도시…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는 게…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피어나지 않겠어요. 어찌나 신기하고 즐겁던 지요. 그때부터 매년 식목일이 되면 고향집에 나무 심는 일이 연중행사가 되었어요. 그렇게 15년 동안 심은 나무가 1천 그루에 이르렀죠.” 나무를 보살펴야 하니 자연스레 고향에 내려오는 일이 잦아졌고, 농…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이다. 타임라인에 올라온 여러 글들 중에서 글을 쓴 사람 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Reply” 해서 글을 쓰면 된다. 얼마나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진화해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그런 시대의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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