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08 · 정책·행정 · 유종준
취재수첩/ 구호 뿐인 의견수렴, ‘당진항 워크숍’
…부두 지번 관련 소송에 대한 당진군의 최종입장을 정리하기 위한 자리였던 만큼 시작 전부터 많은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벌써 5년째 진행된 당진항 지정운동이 과연 결실을 볼 수 있는가를 판가름할 수도 있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기대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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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건 · '아는 만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03.06.08 · 정책·행정 · 유종준
…부두 지번 관련 소송에 대한 당진군의 최종입장을 정리하기 위한 자리였던 만큼 시작 전부터 많은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벌써 5년째 진행된 당진항 지정운동이 과연 결실을 볼 수 있는가를 판가름할 수도 있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기대와…
2002.09.29 · 정책·행정 · 유종준
…가”라며 “주민번호는 타인의 것을 입력해도 얼마든지 글을 올릴 수 있는 만큼 통제의 수단이라면 빨리 그만 두라”고 충고했다. 군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논쟁이 벌어지자 당진군은 지난 19일자로 올린 글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한 개인정보는 어떠한 …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극 검토하겠다”며 “예산서 역시 확정된 것이라면 공개 안할 필요가 없는 만큼 앞으로 군민들이 원하는 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업무구상 보고가 끝난 지 10개월, 지방선거가 끝난 지 2개월이 지나도록 조례입법 예고를 비롯한 각종 공고의…
2002.08.25 · 정책·행정 · 유종준
…장용지로 개발한다면 시에 많은 세금이 들어오겠지만 시민들의 요구가 있는 만큼 대가를 치르더라도 녹지를 보호하겠다는 것. 그린벨트 한 점도 남기지 않으려는 한국의 상황과 많은 부분 비교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의문들은 통역을 맡았던 한국언론재단 독일통…
2002.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염천의 계절이다.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우리를 지치게 하는 것은 대통령의 두 아들과 측근들이 연루된 부정부패 소식이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외환위기 극복을 위해 금반지를 뽑아들 때 대통령의 두 아들과 측근들은 재벌에 손을 내밀고 온갖 청탁대가로 자신…
2002.06.09 · 정책·행정 · 유종준
…10년째 방치되고 있는 석문 국가산업단지는 이미 공단으로서 기능이 끝난 만큼 레저·스포츠 단지로 개발해 상시인원 3천명 고용, 3천억원 이상의 세수를 올리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경제군수를 집중적으로 내세우면서 현직 국회의원이 지구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전·성장해왔습니다. 지난 8년간의 발자취는 당진발전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역동적이고 활발했습니다. 재정적인 어려움을 과감하게 극복해오신 임직원과 주주 여러분들의 선각자적 인식과 헌신적인 봉사에 존경을 드립니다. 편집권의 독립, 그리고 직필과 직언,…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또다시 논란이 분분하다. 탑동 주민들은 고가화 결정과정에 문제가 있었던 만큼 백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고 시행청은 감사원이 강도 높은 시정조치를 내리지 않은 만큼 과정상에 중대한 과오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며 고가차도의 높이를 낮춰 시공하겠다는 쪽으로 가…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설명할 것인가? ■또 15대 선거때 측근이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된 사실 아는가? 기호1호 한나라당 정석래 ■후보검증 약국 미철거 문제와 공천과정의 문제 △질문 : 당진시가지 도로개설사업에서 정후보 소유의 건물인 약국이 철거되지 않아 당진주민의 교통에 …
200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다. 그러나 반면에 지역상권이 약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우리군민이 잘 아는 바지만 얼마 전부터 인근 서산이나 천안등지에서 구매가 늘어가는 추세였고 앞으로 대도시와 생활권이 좁혀지다보면 우리지역의 상권이탈은 더욱 악화되리라 전망된다. 이의 대비책으로 …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때 영국의 처칠수상이 코웃음을 치면서 “민주주의가 하루 아침에 되는 줄 아는가”라고 반문을 하며 비웃었다고 한다. 이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꽃 피우려면 숱한 시련과 역경을 딛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민도가 높아져야 한다는 뜻일 것이다. 민주주의를 도입한 …
1999.08.16 · 정책·행정 · 김태숙
…논 6만5천정보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주로 논농사 피해가 컸던 만큼 산업계 직원들이 특히 바빴다는 것이다. 게다가 신씨는 20여년간 주로 고대면에서 근무해온 고대면 토박이로 이장 등 마을주민들과도 흉금을 털어놓고 지내는 사이인지라 민원의 원만…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세째는 지역이기주의를 배제할 줄 아는 행정이 되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어떤 위치는 행정(군)에서 쓰고자 하는 만큼 분할하여 기부체납 승낙서까지 제출했는데 ‘공원이다, 진입도로 경사가 급하다’는 등 최적지를 배제하는…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에 올라 경찰인사의 전통적인 관례를 깼다. 대개 20년쯤 근무해야 이 만큼 승진할 수 있는 게 관례였다. 그 비결은 ‘전문성’. 기획력과 분석력과 논리력 말고도 그는 보기드문 공정성을 미덕으로 연마하고 있다. 우연이었는지, 필연이었는지 이즈음 부인 …
199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 떠밀리 듯이 해줬는데 그 이후는 파행의 연속이었다. 주민의 공기업인 만큼 공청회 개최와 조례제정시 입법예고해야 하는데 졸속으로 처리했다. 기획감사실의 기획과정도 문제이다. 의원들은 주민 질타가 두려워 통과시켰는데 이후에 문제가 발생했다. 첫단추가 …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장은 최대한 시간을 활용해 방문서비스 및 출장진료까지 하는데 보건지소 만큼은 진료소 보다 더욱 진료업무에 열중할 수는 없는지 소장님의 견해를 묻는다. □이남진 보건소장 답변 : 방문진료팀은 45개로 보건소 5개, 지소 22개, 진료소 18개 팀이다.…
1998.07.20 · 정책·행정 · 심규상
…동한 서산의 한 의원 “지방자치법 1백62개 조항중 한 개조항도 제대로 아는 의원이 없는데 무슨 입법활동이 제대로 되겠느냐”며 혀를 찼다. 예산안 처리에 있어서도 일부 삭감내지는 조정조차도 힘들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95년부터 98년까지 모두 13차례…
1998.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 지방행정을 열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성희 도의원후보는 경영과 경제를 아는 전문경영인인 자신을 도의회에 보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국민신당 충남도지사후보 선출대회까지 겸해 윤완중 공주지구당 위원장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 속…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유급직으로 전환했을 경우 투입한 예산만큼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예측이 어렵다. 민간환경단체가 2개단체 있는데 캠페인, 쓰레기줍기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고 이들단체 또한 환경전문가가 아니기때문에 아직까지는 그 이상의 활…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읍면사무소 직원이 민원인들에게 답변을 듣고 그 자리에서 작성한 것으로 아는데 그런 방식이 타당한가? 내용도 그렇다란 답변을 유출할 수밖에 없는 질문이었다. 또 본의원은 현재까지 설문조사 100%수거란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 모든 것이 행정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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