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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나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건
기간
1993—2026

121건 · '엄마 나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는 지 씨는 평상시에도 딸이 읽을 만한 책을 먼저 읽고 권하는 편이다. 엄마가 책을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본 뒤에는 딸도 자연스레 엄마가 읽은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고. <내 이름은 망고>도 역시 지 씨가 먼저 읽고 난 후 딸도 읽었는데 아이가…

  2.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실감나게 연기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이 전해 주는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어른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

  3.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봉사한다는 것이 좋죠. 서미화 : 아이들에게 엄마가 봉사활동을 열심히 다니는 모습이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 같아요. 커피숍에서 수다 떨며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보람 있는 일을 하니 제게도 도움이 되고요. 특히 주부들은 집에 …

    당진시대
  4.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 간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오디를 쳐다보니 입안에 침이 고인다. 나도 어릴 적 내 부모님처럼 가장 큼직하고 맛있게 익은 오디를 몇 개 따서 내 아이의 작은 손바닥에 올려 놓았다. “엄마가 어릴 적에 먹었던 오디란다.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자, …

  5.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 와서 문을 열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까요?” “열어주면 안돼요”, “엄마한테 전화해요.” 이은정 단장의 질문에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생각을 쏟아낸다. 간혹 엉뚱하거나 잘못된 대답을 할 경우에는 올바른 대처법으로 바로 잡아 준다. 상황극을 통한 쉽…

  6.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현선 :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우선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 와서 당진에 정착했을 당시, 첫인상은 어떠했나. 박엘레나 : 우선 당진은 고향…

  7.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엄마와 함께 상담실에 왔다. 외아들인데 학교를 자퇴 하겠다면서 학교를 가지 않는다고 한다. 자퇴 하고 싶은 동기가 있느냐고 물으니 없다고 한다. 또래관계나 학교 선생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고 하니 없다고 한다. 그냥 학교가 싫…

    당진시대
  8.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 지워가며 또박또박 글씨를 참 예쁘게도 쓰신다. ‘여보슈, 토하지마, 누나도, 지나다’ 단어가 서로 연결되지 않아 재밌기만 한 문장 하나하나 써내려가는 모습은 진지하기만 했다. 임종국 지도교사는 “아직은 받침있는 글자를 잘 읽지 못하셔서 받침 없는 글…

  9.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는 지 모르고 시작했는데 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란다. “볼 때는 정말 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농담을 맞추고 꽃 송이 잎하나 표현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요. 원근감 표현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데 학생이니까 그런 거겠죠?” 윤선희 작가는 앞…

  10. 2010.02.12 · 정책·행정 · 최종길

    [여성의원 누가 거론되나]여성후보 인물난으로 각 당 어려움 겪어

    …금이라도 마음있다면 회원들과 의논하지 않았겠나. 이곳저곳 전화가 오는데 나도 모르는 일이다. ■당에 가입은 했나? - 지난 지방선거 때 한나라당에 가입하지 않고 이완구 도지사를 돕다가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후보 선거 운동을 하면서 한나라당에 가입했다. …

  11.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중학교 이정화 씨가 추천하는 그리움이 모여 강물을 이루면

    …짧게 다녀오지만 이번 여름휴가는 좀 특별하다. 돌아가신지 20년도 넘은 엄마의 산소에 성묘를 하러 가는 것이다. 참 무심한 딸이었다. 그래도 엄마니까 다 이해해 주리라 내심 내 마음을 위로하며 구름이 낮게 내려앉은 산꼭대기를 향해 열심히 보금자리를 찾…

  12.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한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거라 본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전과 달리 가정의 형태가 많이 변화되고 있음을 알고는 있어도 눈길이 한번 더 갔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난 동생과 사이가 좋지 않다. 그것은 새엄…

  13.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 담임목사]“어느 중학생의 좋은 선택”

    …교사가 와서 학생을 데리고 갔다. 나는 상담을 받기로 한 학생과 학생의 엄마와 상담을 했다. 오전 상담을 마치고 급식소에 가서 점심을 먹고는 상담실로 오니 아침에 와있던 학생의 담임이 나를 찾아 왔다. 그 학생을 상담해 달라고 한다. 이유를 물으니 학…

    당진시대
  14. 2009.10.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엄마, 나도 이제 학교 가는거야?”

    당진교육청(교육장 양효진)은 2010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계획을 발표하고 적령아동 및 학력아동을 둔 학부모들의 취학절차 이행을 당부했다. 내년도 취학대상 아동의 기준일이 3월 1일에서 1월 1일로 변경됨에 따라 의무취학 대상 학생은 2003년 1월…

    당진시대
  15.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밤 껍데기에게 배우다

    해마다 요맘때면 친정엄마가 햇밤을 보내시곤 했다. 친정집에는 20년 가까이 되는 아름드리 밤나무가 밭을 이루어 이제는 연로하신 두 분이 아침과 저녁으로 낱낱이 줍기에도 벅차다. 부모님이 애써 수확한 밤을 몇 년간 팔아드리다 보니 단골도 생겨 밤이 언제…

  16. 2009.08.2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최안묵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장"어느새 엄마가 된 내 딸"

    …높은 아내였는데 결코 내가 운이 좋아 아리따운 아내를 얻은 것이 아니고 나도 저 당시 아내 못지 않게 인기가 좋았다는 것을 밝히고 싶다. 아내에게는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 늦은 나이에 나를 낳으신 부모님께서 90세가 넘도록 사…

  17.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신촌초등학교 여름방학식]“야호! 신나는 방학이다”

    …놀러가서 아프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담임선생님의 질문에 너도나도 손을 들었다. (김)예림이는 “물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꼭 해야 해요”라고 말했고, (박)수빈이는 “물속에서 다른 친구를 밀지 않아야 해요”라고 말했다. 3학년 1반 이…

  18.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하늘로 간 하늘이”

    “엄마, 하늘이와 개띠 중 어떤 게 좋을까?” “음..” “언니, 하늘이 하자!” “그래, 엄마도 하늘이가 좋겠다.” “그래, 이제부터 얘는 하늘이다.” 캄캄한 밤 주인 손에 이끌려 어딘지도 모르는 낯선 곳을 찾아온 우리 집 하늘이는 그날 밤새 울었다…

    당진시대
  19.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본을 지키는 교육감이 되어주길…

    …표가 있던 전날 학교에서 돌아온 두 딸은 투덜거리면 불만을 호소했다. “엄마! ○○○ 노래를 선거송으로 부른 교육감 후보가 누구야?” “잘모르겠는데, 왜?” “오늘 시험시간에 특히 수학시험시간에 한동안 선거송을 틀어놓은 차가 있어 시험에 방해가 되었단…

    당진시대
  20. 2009.01.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아빠 이경수시와 엄마 한미현씨의 출산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 쌍둥이 공주”

    …강해서 잘 먹는데다 10년 만에 쌍둥이 자연분만을 할 수 있어서 의사인 나도 즐겁고 산모상태도 좋아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쌍둥이 아버지인 이경수(35)씨는 “태어날 당시 몸무게가 적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앞으로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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