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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연도
2001년

157건 · '없는 것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01.07.23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두리 주민들 “목사 퇴진”요구 집단시위

    목사 김씨 “근거없는 모함, 법적으로 책임질 일 없어” 당진읍 우두리 주민들이 이 마을에 소재한 교회 목사가 폭력·간통사건 등에 연루되는 등 목사로서 자질에 문제가 있다며 퇴진을 요구하는 집단시위를 벌여 파문이 일고 있다. 당진읍 우두1리 주민 70여…

  2. 2001.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눈]조연숙/부당한 딴지걸기, 소신행정으로 맞서야

    … 대전충남 대다수 시민단체는 물론 충남도 공무원직장협의회까지 나서 근거 없는 ‘100만불 퍼주기’ 논평과 보도에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다. 다른 한편 한나라당은 국회에서 따지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어 충남도는 한동안 퍼주…

    당진시대
  3.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 된다. 그 친구의 참 뜻이 우리 집에는 심부름하는 사람까지 유식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그러한 문답을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멀리서 찾아간 친구는 절대 좋게는 해석을 못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가 예의나 세상사는 이야기를 할 때면 삼강오륜을 제일 …

    당진시대
  4. 2001.07.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공동체는 원칙이 준수돼야 발전한다

    …창적인 기발함을 표현하지만 나쁘게는 도저히 인간의 상식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파계를 뜻하기도 한다. 우리 사회는 보통 일반적인 상식이 있고 계율이 있으며 통념적인 도덕심이나 가치관으로 그들이 만들어지고 옳고 그름을 따진다. 그 틀을 벗어나면 몰상식하다…

    당진시대
  5.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준영 교사가 추천하는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사로잡은 300년 지혜서

    … 지금이나 조금도 변치 않고 면면히 이어져온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이 책 「세상을 보는 지혜」를 읽는 동안 느끼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대인관계에서 신의가 지켜지고, 자신은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추구한다. 그리고 그 바램의 원은 넓어…

  6.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나무 수령보다 더 오래 전이었을 것이다. 최성기에는 250가구나 살았고 30년 전만해도 초등학생수가 80명이었으나 지금은 50가구에 학생수는 8명으로 줄었단다. 조운선의 역할…

  7.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그런데 이 일을 어쩌랴. 하늘의 시새움인가 시대의 사회규범을 잘못 만난 것을 원망하랴. 나중에 알고보니 이들은 가까운 친척으로 피를 나눈 형제항렬이었으니 양가의 부모가 알고난 후 만류는 당연한 일이었다. 사랑을 따르자니 한국사회의 통념을 넘을 수 없고…

  8.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비판은 왜 필요한가

    … 가하는 그도 자신에게 돌아오는 화살 같은 비판에 대해서 부담을 가지는 것을 보면 비판은 누구나에게 두렵고 피하고 싶은 항목인가 보다. 이때 추기경께서는 대답으로 이순(耳順)을 지나면 잘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하셨다. 이때의 이순(耳順)의 의미는…

    당진시대
  9.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7월2일~7월8일

    … 걸맞지도 않은 것들을 탐내지 말라. 참새가 선학의 마음을 헤아릴 길이 없는수. 아직은 때가 아닌것은 꿈꾸는 것부터 잘 못인 운세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2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3·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

    당진시대
  10.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음에 평당 6만2천640원의 보조금과 지자체, 정부의 보조금 25%였던 것을 폭설피해 농민들의 집단시위와 9번에 걸친 국회방문을 통해 간신히 얻어낸 대책이다. 자녀 넷 중 둘이 대학을 다닌다는 이보성씨는 현재 불량거래자로 정부에서 해주는 55%의 융자…

  11.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허충회/농협조합장 판공비도 투명하게 집행돼야

    …용기가 필요했던 것처럼 좁은 지역에서 특정인을 상대로 개인의 이해관계가 없는 일로 고발한다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못된 악습이나 관행은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 이번 군수와 군의회 의장의 공금횡령건을 검찰에서 어떻게 판결을 낼지 …

    당진시대
  12. 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신상질문]조합직원 재직시 원칙만 고수해 원성샀다는데...

    …지 않는다. 앞으로도 수신제가(修身齊家)하며 모범적인 사람으로 살아 갈 것을 약속하며 채찍질해 주셔서 감사하다. 질] 귀하는 송악농협 직원으로 근무 당시 대출업무 등에 있어 지나치게 원칙만을 고수해 형편이 어려운 일부 조합원들로부터 원성을 샀다는 소문…

    당진시대
  13.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 과연 행정공백을 우려하는 소리는 일부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근거없는 기우일까? 민간행사, 경조사에 참석하는 김군수의 활동반경과 이에 따른 제반문제를 짚어 보았다. / 편집자주 / 김낙성 군수 얼마나 많이 다니나 김낙성 군수는 지난 5월7일 오…

  14.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로 당당하게 내어쓰고 있었다. 박경애씨가 이런 것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것을 위해 누군가 땀을 흘리고 정성을 들였다는 것, 자연적인 것들만을 소재로 했다는 것, 그리고 돈을 들이지 않고 자신의 생활도 자연스러운 것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왜 그런지…

  15.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부장이 추천하는낮익은 안락에 취할까 변화의 여정에 오를까

    …이 주는 안락에 취해 다가오는 변화의 기미를 애써 외면해 버리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우리의 촉수는 점점 더 무디어져 간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는 치즈를 찾아 다니는 네 명의 재미있는 인물이 등장한다. 이들은 ‘안주’…

  16.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당뇨이야기

    … 또 요즘의 당뇨 식이요법을 보면 주로 탄수화물을 통해서 열량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이전에는 탄수화물을 엄격히 제한했던 것과 비교하면 많이 달라졌다. 물론 약간의 당분섭취를 제한하지 않는 것도 달라진 내용이다. 섬유질 많은 식품, 금주·금연을…

    당진시대
  17.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앞바다의 독살(石防簾)

    …시대는 퍽 오래되었다고 하는데 기록으로 남긴 역사시대보다 문헌의 자료가 없는 선사시대가 훨씬 길었다고 한다. 구석기시대는 지금으로부터 40~60만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시대의 유적들이 가끔 발견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목마을에는 언제부터 인류…

  18.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지는 농사를 무척 싫어해서 결혼 후 농사는 주로 어머니의 몫이었다고 한 것을 보면. 이렇게 해서 우리는 좀 편하게 학교를 다니게 되었지만 문제는 우리 세 자녀의 학비와 먹고 사는 것이었다. 농사가 싫어서 이주한 것이니 아버지에게는 뚜렷한 직업이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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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석 / 당진군 판공비

    …어딘지, 지출대상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또 영수증 없는 현금지출과 간이영수증으로 처리한 지출은 공금사용에 대한 부당한 처리일 뿐 아니라 얼마든지 지출명목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과다한 식대와 선물제공은 엄격한 기준과 투명한 …

    당진시대
  20. 2001.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6월4일 ~ 6월10일

    …10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소: 강을 건너야 되겠는데 나루에는 배가 없는 운세. 세상에는 사람도 많은데 혼자 일을 꾀하면서 이뤄보고자 하나 힘만 들었지 진전이 없을 수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헤어졌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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