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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연도
2002년

144건 · '우리 모두'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02.06.23 · 문화·교육 · 이희철

    “직장이라고 예외일 순 없다”

    …표팀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자 박창용 이사장은 직원들을 불러놓고 “우리도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며 “모두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한국팀의 선전을 응원하자"고 제안 한 것. 박창용 이사장의 번듯이는 아이디어로 모든 직원은 밋밋한 근무복을 벗…

  2. 2002.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의 작은 실천을

    …아쉽게만 느껴진다. ‘나눔과 베풂’ 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 말인가. 우리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의 하나가 동물들의 약육강식(弱肉强食) 보다는 나눔과 베풂으로 더불어 살아왔다는 사실일 것이다. 옛말에 ‘콩 한 쪽도 나눠 먹자’ 라는 말이 바로 그 나…

    당진시대
  3.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그 이후

    …준 선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낮은 투표율에 대해서도 유권자와 후보자 모두가 반성해 보아야 할 사항으로 본다. 흔히 선거를 게임에 비유하여 all or nothing 게임 또는 win-lose 게임이라고들 한다. 이는 선거에서 당선된 후보자는 모든 …

    당진시대
  4. 2002.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바른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세가지 조건

    …동시에 불행으로 이끄는 과오를 범하게 된다. 오늘날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우리사회와 주변에서는 아직도 이 세가지 기초조건을 넘어서지 못하는 인물을 지도자로 추천하는 사회인도 있고 심지어는 같이 부정을 해먹기 위해 불운의 인물을 지도자로 추대하려고 한다.…

    당진시대
  5. 2002.06.16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봉사활동의 최일선에” 선만큼 최선 다하겠다”

    … 단합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회원들 각자가 한 가족처럼 어우러질 때 우리 봉사클럽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이는 진정한 봉사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그간 밝은사회클럽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 홍보와 광고에도 관심을 기…

  6. 2002.06.10 · 정책·행정 · 김정진

    각당 비례대표 도의원 공약 비교

    …정 개발을 통한 부족한 용수의 원천적 해결 - 타 도시 자매결연을 통한 우리 농수산물 직판로 개설 - 백제문화권역의 완벽한 복원을 통한 전통문화촌 형성 - 4대 지역 향토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지원체계 확립 - 난개발 방지를 위한 지역의 균형개발 유도와…

    당진시대
  7.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 당진항 개발을 들었다. 황 후보는 당진항 개발시 매년 수백억의 재정이 우리 지역에 투입되므로 공단분양 등 지역산업 전반에 막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진항 개발에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지역 전반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

    당진시대
  8.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사가, 해안에서는 부두시설 공사가 시작되면 잠들어 있던 당진 …

  9.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충남도·당진군 현안과 해결방안

    …돼 여러 현안들이 발생하는 것이다. 당진항 분리지정 문제나 도계 분쟁도 모두 종합적인 발전계획의 부재가 초래한 것이다. 종합개발계획은 중·장기적인 방향에서 국가경제와 충남도 정책과 연계해 풀어나가야 한다. 당진의 발전방향은 앞으로 농업과 공업이 어우러…

    당진시대
  10.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수후보 합동연설회

    …정을 어떻게 이끌 것인지에 대해 그는 “브리핑 룸을 만들어 군정 정보를 모두 공개하고 잘못된 중장기 계획을 모두 검토해서 과감히 뜯어고치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행정타운을 만들어 경찰서, 군청 등을 한군데로 뭉치겠다, 세무서와 소방서를 유치하겠다”는…

  11.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여하는 선거, 작지만 가장 큰 실천

    …정정당당하게 행동하는 운동가다운 인격과 경기정신’ 즉, 스포츠맨십이다. 우리 국가대표팀이 세계 최정상의 영국·프랑스축구팀을 상대로 정정당당히 승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진부한 일상속에 묻혀사는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주고 ‘사는 맛’을 느끼게 …

    당진시대
  12.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쎄 할스트롬의 ”

    …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우리는 무감각하게 어른이 된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뚱뚱하며 말까지 더듬는 무능력한 백인 남자 쿼일(케빈 스페이시)은 무감각하게 살면서 홀로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믿는다. ‘푸킵시’ …

  13.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농업에 대한 지원 대폭 확대 【답】 당진항 개발시 매년 수백억의 재정이 우리 지역에 투입되므로 지역산업 전반에 막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 이는 곧 공단분양과 직결된다. 평택항의 포승공단은 거의 다 분양되었다. 당진항 지정없이 무엇을 가지고 대북·대중…

    당진시대
  14.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회원단합과 밝은 청년문화 육성에 주력”

    …C 회원들과 특우회 선배들과의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담당해 회원 개개인들 모두에게 100여명 이상의 힘이 실릴 수 있도록 함께 어울리며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합덕에서 명실상부한 최고의 사회단체, JC의 리더로서 책임이 막중…

  15.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글 : 조현희 학생기자 .선생님, 나의 선생님 우리가, 내가 지냈던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

  16. 2002.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카시아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가 그윽하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자연현상 앞에서 올해도 아카시아 향기를 우리에게 선물하신 대자연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만남’이라는 낱말을 떠올려본다. 해마다 만나는 것이 어디 아카시아 향기 뿐이며, 아침 저녁으로 그 향기를 실어다 주는 것이 바람 뿐이…

  17. 2002.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제 21이란?

    …발전과 더불어 경제성장으로 인하여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있으나 여기에는 우리 주위의 환경과 자연생태계의 파괴를 수반하고 있다. 따라서 세계 각국은 1972년 스톡홀름에서 ‘유엔인간환경회의’를 개최하여 환경문제를 범세계적인 공통 관심사로 삼게 되었으며,…

  18. 2002.05.19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JC 창립 31주년 기념식 거행

    … 장학금도 전달돼 더욱 뜻깊게 치러졌다. 이종석 JC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JC 모두는 지방화 시대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는 지도자로서 희망찬 당진건설과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조직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19.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에게 향기를 심는 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

    …쥐고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 동료들의 눈길은 일제히 내 손으로 모아졌다. 모두들 지쳐있었을까? 돌아가며 후박나무 꽃의 향기를 맡는 동료들의 꽉 죄어진 얼굴이 금새 너르게 펴졌다. 향기에 젖어든 그들 중 누군가가 생각난 듯 물어왔다. 그런데 어디서 꺾어왔…

  20.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흔히들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이야기한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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