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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연도
1999년

112건 · '우리 없는'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1999.06.28 · 문화·교육 · 김태숙

    우강초 부장분교 어린이 등교거부

    “등교 거부해야 우리마음 아나요” 우강초등학교 부장분교 어린이 45명 전원은 21일 등교를 하지 않았다. 어른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대전에 있는 도 교육청 청사를 찾아갔다. 철문은 굳게 닫혀있고 요소요소에는 전투경찰까지 배치되어 있었다. 닫힌 철문앞에…

    당진시대
  2. 1999.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부채탕감 차원...

    …만 농산물 가격이 보장되지 않아 농민은 부채만 떠안고 만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농가의 총 부채액은 약 30조원을 상회하고 그중 농협의 상호신용금융(일반대출)이 18조원에 이른다. 현행 당진지역의 농협금리는 12~12.5%로 1천만원의 빚을 진 …

    당진시대
  3.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 우리의 옛집들을 왜 허는가! 나는 조금만 틈이 나면 서울의 인사동엘 간다. 그 곳에는 고물도 많고 글씨, 그림도 길바닥에 넘치며 나의 소중한 단골분들이 있다. 옛날 그림, 글씨 및 한학에 안목을 두루 갖춘 '정미면' 출…

    당진시대
  4.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 동참해달라고 해서 생각끝에 협조허기로 한거여. 그렇게 천도교를 통해서 우리동네도 많이 흡수가 된겨.” 적어도 송전리에서 대호지 4.4운동에 참가하게 된 것은 백남덕과 천도교를 통해서라는 것이다. 확실히 당시에 천도교 당진교구는 당진읍 대덕리에 있었다…

    당진시대
  5.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문예회관 건립...

    …이 1천억이 넘는 군청 청사 이전계획을 느닷없이 발표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는 졸속행정의 한 단면이라는 일부 주민들의 비판여론도 비등하다. 세째, 문예회관 건립 예산을 확보한지 15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후보지 선정용역을 주는 등 군의 늑장행정을 지…

    당진시대
  6. 1999.06.21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항 신독립운동 2

    …에 이른다고 한보철강 하역관리팀 이종수씨는 말하고 있다. 또 무시할 수 없는 지역의 소득으로는 외국선원들의 ‘쇼핑’에 따른 것이다. 식수와 기름, 부식, 일반 소모품, 수리부품, 숙박을 위한 시설까지 상당한 금액의 외화가 항만지역에서 유입될 수 있다.…

    당진시대
  7. 199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선태-6월의 소리를 듣자

    …이때만 되면 나는 6.25를 생각한다. 해방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우리는 동족상잔의 기막힌 전쟁을 치뤄야 했다. 그 댓가로 수많은 사람이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쳤고 엄청난 재산의 손실을 입었다. 지금도 국립묘지에 조용히 잠들어 있는 호국영…

    당진시대
  8.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 동참해달라고 해서 생각끝에 협조허기로 한거여. 그렇게 천도교를 통해서 우리동네도 많이 흡수가 된겨.” 적어도 송전리에서 대호지 4.4운동에 참가하게 된 것은 백남덕과 천도교를 통해서라는 것이다. 확실히 당시에 천도교 당진교구는 당진읍 대덕리에 있었다…

    당진시대
  9.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0

    …해결된단다. 벼농사 수익이 알토란 같이 남아 떨어진다는 말이다. 남들이 우리 여건을 부러워 하지만 우리 역시 시퍼런 파도가 쉼없이 밀어닥치는 강릉의 바닷가, 1키로만 떼다 놓으면 여간 좋으랴. 국내외 숱한 사람이 돈뿌리고 가는 경주유적, 끝없이 펼쳐진…

    당진시대
  10.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른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우강 부장분교

    …장분교. 시골사람 인심 그대로 아담한 나무들이 울타리에 심어져 담벼락도 없는 이 학교 따뜻한 햇볕아래 아이들이 모여있다. 지금은 오후3시 특별활동 시간. 학교건물 옆에서 공놀이 하던 4·5·6학년 아이들이 몰려와 저마다 한마디씩 한다. “학교를 옮기는…

    당진시대
  11.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김진권, 당진교육청 교육장

    … 반대한다고 달라질 상황이 아니다. 이미 모든 조사가 끝났고 특수요인이 없는 한 변동은 없을 것이다. 이를테면 도서학교인 난지분교 인구유입요인을 가진 당산초 등은 대상에서 제외시켰다. -굳이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야기하면서 2학기초에 폐교하는 이유는…

    당진시대
  12. 1999.06.07 · 산업·경제 · 유종준

    의료보험료 왜 오르나?

    …가로 의보공단 적자발생 적자요인 고스란히 피보험자에 떠넘겨 의료보험료 끝없는 인상, 국고보조 확대·실제 소득파악 선행돼야 보험료 공정부과 안돼 서민·농민 주머니 털어 보험료는 끝없이 오르는데 치료비 없어 사람은 죽고 의료분야, 언제까지 손익만 따질 것…

    당진시대
  13. 1999.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정보/콜레라 예방

    …돼지 6월부터 도축제한 오는 6월 14일부터 콜레라 예방접종 확인증명이 없는 돼지는 도축이 제한된다. 이는 우리나라 돼지고기의 최대 수입국인 일본이 ‘콜레라 발생한 나라의 돼지고기는 전면 수입을 중단하겠다’는 이른바 돼지콜레라 청정화 선언을 오는 20…

    당진시대
  14.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선생님, 1학년때 선생님 어디 갔어요? 우리 둘이 만났었어요” 당진읍 김한선·김인옥·김용일 가족 용일이(12세)네 가족을 만났다. 용일이네는 당진읍 호서중학교 테니스장과 도로를 마주하고 있는 조그만 가게방이다. 도로옆에…

    당진시대
  15.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들도 만나보고 하면서 나름대로 ‘학교 되살리기’를 주창하고 있던터에 난데없는 학교 매각계획 발표는 분통 터지기까지 한 일이었다. 하긴 몇차례 군 교육청을 방문했을 때에도 ‘재고의 가치도 없는 일’이라는 냉소적인 답변을 듣긴 했지만 지역주민들에게 한마디…

    당진시대
  16.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김동옥, 합덕JC특우회장

    …부각되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며 조심스러워했다. “2000년대를 맞으면서 우리 합덕·우강지역이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변화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주민과 민간단체들의 주체적인 관심과 자각,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두 차례에 걸…

    당진시대
  17. 1999.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대희-칼자루 놓친...

    …김대희 ·개발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재향군인회장 내년(2000년) 말이면 우리 건설사상 단일 구조물로는 국내 최대의 교량인 서해대교가 완공되고 국토의 서부 대동맥이 될 서해안 고속도로가 우리 당진까지 시원하게 뚫려 서울, 인천 등 대부분의 수도권이 1시…

    당진시대
  18.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6

    … 자주한다. 그렇다고 훌쩍 산속에 파묻힐 능력도 용기도 되지 않는 것이 우리들의 몰골이다. 이럴 때면 나는 내꼴이 참 못났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그 곳에는 풀,나무, 짐승은 가끔은 산 사람도 천지와 열러 살 고 즐기고 죽어가는 변화가 쉽없이 이어지고…

    당진시대
  19. 1999.05.24 · 산업·경제 · 심규상

    주용식, 도로공사 사업개발 부장

    …과 보상문제에 대한 도로공사측의 태도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다. " 우리는 법대로 할 수밖에 없다. 주민들이 법에도 없는 것을 해달라고 하면 곤란하다.

    당진시대
  20. 1999.05.24 · 산업·경제 · 이명자

    기획/행담도 개발,당진은 지금..

    … 그 섬을 조용하고 한적한 휴식처로 이용해온 당진지역 주민들과는 ‘언제 우리가 친구였냐’는 듯 냉정한 모습으로 개발을 맞고 있다. 당진의 섬이었으되 지금 그 섬의 주인은 개발의 주체 한국도로공사가 되었고 당진군은 화려한 개발앞에 철저히 소외된 채 주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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