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연도
2016년

111건 · '우리 우리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6.05.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과 농촌의 활로를 찾자

    우리나라는 OECD 국가는 물론 전 세계에서 양자 간 자유무역협정인 FTA를 가장 많이 체결한 국가다. 최근 중국, 베트남, 뉴질랜드와 체결한 FTA가 지난해 말에 발효됨에 따라 세계 53개국과의 협정이 발효되어 우리의 교역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으며, …

    당진시대
  2.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다면 요즘은 남편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가정을 끝까지 유지하려고 한다. 우리의 통념으로 볼 때 반대로 생각될 것이다. 오히려 아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는 것에 익숙하다고, 아내들이 더 단호하게 이혼을 결정하는 사례를 보게 된다. 여자는 나이 들면서…

    당진시대
  3.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웰다잉은 웰빙·웰에이징으로부터

    …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며, 또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지, 삶의 마무리는 어떻…

    당진시대
  4.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문화가정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다문화 가정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함께 한 가정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서 관장은 “다문화란 언어, 전통 의상, 전통 놀이, 음식 등등 다양한 문화를 가진 가정을 다문화 …

  5.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육대란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당진시대
  6. 2016.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 어쩌란 말이냐! 당진시 주민참여예산제

    …들어가기 전 전차 회의 결과와 그 집행에 대한 보고를 요구했다. 작년에 우리는 예산요구안에 대한 제안은 물론이고 각 실과의 요구에 대해서 평가 시트를 만들어 우리의 시각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당진시에 전달했다. 어떠한 회의든 결과가 정당한 이유 없이 실…

    당진시대
  7.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한국사회의 뿌리 ‘효도’

    …달이다.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이며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들을 1년에 한 번 있는 날들로 생각한다. 하지만 365일 일 년 내내가 모두 어린이날이고 어버이날이고 스승의날이다. 어린이날이면 곳곳이 행사에 취해 야단법석이다. 그…

    당진시대
  8.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불기 2560년 석가탄신일 기념사찰에서 전해온 축하 메세지

    …음, 평등한 마음으로 운명을 밝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양식으로 삼는다면 우리의 삶은 행복하고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부처님의 자비강령이 풍만하길 기원합니다.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생명의 말씀, 지혜의 빛으로 모든 중생 구원하신 자비의 부처님의 강탄을 봉…

  9.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애인과 함께하는 연합 예배

    …부 학생들이 수화로 찬양했다. 김재국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는 “장애인은 우리의 이웃이고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야 할 귀한 사람들”이라며 “우리의 편견과 우리의 잘못된 시각으로 장애인들을 더 이상 외면하거나 소외시키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10.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창립 46주년 한가족 전도축제 열려

    …명이 한가족전도축제에 참여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전신호 담임목사가 ‘우리의 희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이후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성가대의 칸타타와 라이프로드선교회 소속 라이프로드싱어즈의 음악회가 이뤄졌다. 전신호 담임목사는 “하나님…

  11.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12.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시계탑 등 유명한 건축물도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12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서울의 공공기관, 남산타워, 63빌딩, 국회, 검찰청, 백화점, 호텔 등 총 63만여 개의 건물 등이 소등해 23억 원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었다. 지난해 환경부에…

  13. 201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9 이종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장“신속·정확한 측량 위해 최선”

    …투입해 무사히 측량을 마칠 수 있었다. 이 지사장은 “공사에 참여해 온 우리의 주도로 전국에서 온 200여 명의 측량 인원을 이끌어 측량을 끝낼 수 있었다.”며 “서산 AB지구는 기간도 오래 걸렸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완공된 것을 보니 보람이 커 지금도…

  14.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이 時代에 義人은 있는가?

    …다. 그는 향리인 여주로 돌아가 삼간초옥에 묻혔다. 같은 시대에 살았고 우리들에게 오성과 한음(이덕형)으로 유명한 이항복은 선조 때 도승지, 이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 정유재란 당시 병조판서를 다섯 번이나 맡아 전란극복에 힘썼다. …

    당진시대
  15.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난 투표하러 간다 전해라

    … 쓰러져 없어져도, 나만 국회의원이 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판치는 곳이 우리 정당정치의 현실이다. 현실이 이럴진대 국민을 대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은 제대로 국민의 아픔을 헤아릴 처지가 못 된다. 공천권을 쥐고 있는 최고 권력자의 눈치나 보기에 급급하지…

    당진시대
  16.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즈음하여

    … 및 기념식이 열린다. 국권을 송두리째 일제에 빼앗기고 암울했던 시기, 우리고장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고종 장례식에 참석했던 지역 유생들은 서울에서 3.1만세 운동을…

    당진시대
  1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경으로 몰릴 것이다. 자동화의 혜택은 자본과 국가가 보고 사회복지예산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즉 많은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사는 노동자에서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미 그런 조짐은 도처에서 볼 수 있다.…

    당진시대
  18.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 것인가?? 당선되면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

    당진시대
  19.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부활은 예수님이 인간이시자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죄가 없으셨다는 사실과 우리의 죄를 속량하신 속죄의 완성을 반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성육신하시어 죽음의 권세를 정복하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최고의 축복이며 소망입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