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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기간
1993—2026

154건 · '잊지 않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5.04.17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문화연대 영화 ‘다이빙벨’ 상영

    …장 이종호)가 영화 ‘다이빙벨’을 지난 14일 상영했다. 아직도 그날을 잊지 못한, 결코 그들을 잊을 수 없는 이들이 조이앤시네마(구 키노키노극장)에 모여 들었다. 어린 학생들부터 50~60대 중년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다. MBC 파업에 동참하며…

  2.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눈, 우리의 눈

    …있는 것만 보게 되면 멀리 있는 것은 못보게 되겠지요. 사람이 실수하지 않고 모든 경우에 있어 잘 되려면 지금과 나중, 오늘과 내일이라는 시간적 관계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한 쪽만 선택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지요. 당장 지금 먹기 좋다하여 한 입에 …

    당진시대
  3.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해서 말이 안 통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생각보다 힘들지도 않고 짧은 시간인데도 많이 친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필리핀으로 돌아가도 재밌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천정순·김은경·천하빈·엘레인 마리·안젤로우 천정순·김…

  4.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사랑을 나눠주세요 38 반촌리 은미네 가족

    …는 이웃, 추울까봐 이불을 전하는 이웃 등 할머니는 도움을 준 사람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 그래도 명절과 생일이 돌아올 때면 삶이 야속하기만 하다. 은미 할머니는 “명절이나 생일 때는 떠난 아들과 멀리 사는 딸들이 더 보고 싶어 미칠 것 같다”…

  5.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인터뷰]원당초 3학년 이도현 “키베라 친구들 잊지 못해” 키베라 친구들은 돈이 없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우리들은 새 옷을 입고 밥을 남기지만 키베라 친구들은 헌 옷을 입고 먹지 못해 굶주려 있는 것을 봤어…

  6.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간의 통신수단이며 이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는 수업에 필요한 것들을 잊지 않고 준비시킬 수 있습니다. 알림장이 없다면 아이들이 학교나 선생님의 지시 혹은 전달사항을 부모님께 전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에게도 삶의 지침서가 되는 알림장…

    당진시대
  7. 201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충북·세종, 진보 교육감 당선

    …했다. 김지철 후보는 “충남교육을 혁신하고자 하는 도민들의 열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진보적 가치든 보수적 가치든 마다하지 않고, 모든 가치의 중심을 학생들에게 놓고 교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긋지긋한 교육계의 비리와 부패를 단호히 끊고 공교…

  8.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꾀돌이인 나는 몇 번 거짓말로 시험이라고 말씀드리고 학교에 가서 공부도 않고 놀던 생각이 난다. 대신 내가 할 일 때문에 어머니와 누나 동생이 훨씬 더 수고 했을 거다. 32년 전 새내기 교사로 발령났을 때 시골에서 하얀 와이셔츠를 매일 빨아주시고, …

    당진시대
  9.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을 우리는 그대로 후세에도 이어주어야 한다. 독립투사들의 하얀 땀방울을 잊지 말고, 언제나 마음속에 담아두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땅을 지켜 나가야 한다. 마치 비 온 뒤 맑게 갠 무지개다리처럼. 푸른 눈물과 붉은 핏방울을 잊지 않고 후세에 건네주는 …

    당진시대
  10.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지원청 지역사회협력팀 이주영 주무관]발로 뛴 지역 밀착취재 “좋아요”

    …”고 말했다. 두루 칭찬을 하던 이 주무관은 당진시대가 보완해야할 점도 잊지 않고 조언했다. “당진시대가 진보적 성향이라서 젊은 사람들이 구독하기엔 좋지만 보수성향의 어르신들이 보시기엔 불편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보다 균형 잡힌 기사로 여러 독자들…

  11.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 카페 첼로를 운영할 때 찾아왔던 정보고 학생들이 이재숙 대표의 손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왔다. 말썽피던 아이들은 지금 어엿한 한 아이의 부모로, 사회인으로 성장해 이 대표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배고파 하던 아이들한테 양껏 밥을 퍼주기도 하고 음…

  12. 2013.08.24 · 문화·교육 · 박가영

    와 함께 한 까치글짓기 문화탐방보고 듣고 경험하며 배우는 우리 역사

    …의 움집도 볼 수 있었다. 숙소에 돌아온 뒤 학생들은 그날 배운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역사 골든벨, 벽보만들기, 역사돌림노래 부르기 등의 시간을 가졌다. 미니인터뷰 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 “역사에 친밀감을 느꼈으면” 까치글짓기 당…

  13.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경청한 적이 있었다. 교사는 “요즘 학생들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려 하지 않고 선생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래서 매우 힘들고 지친다. 아이들은 학원 강사를 더 존경하고 받드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마음속으로는 동의 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 것…

    당진시대
  14.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들을 기억하게 하려는 어미의 마음이다. 한편 어머니 김유순 씨가 아들을 잊지 못하는 이유는 아들과 똑같은 병고에 시달려 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아들은 3년 전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당진에 머물며 맑은 공기와 산속에서 요양해 왔다. 아들은 병원에서 선…

  15. 2013.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꿈을 품고 더 큰 세상으로 출발!

    …업생들이 성장해 성인이 되더라도 모교에 대한 추억과 선후배에 대한 정을 잊지 않고 살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만 총동문회 회장 “면천초 역사와 전통에 자부심” “하루 빨리 모교 이전이 진행돼 학생들이 보다 윤택한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

  16.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이학박사, IB 스포츠 TF본부장 성기홍]선의후리(先義後利) 철학을 생각하며

    … 양혜왕을 만났다. 양혜왕은 맹자에게 이(利)를 물었다. ‘천리를 멀다 않고 위(魏) 나라에 왔는데, 내 나라에 이익이 되는 이야기를 한 말씀 부탁 합니다’. 생각하던 맹자는 양혜왕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어찌 왕이 된 자로서 입만 …

    당진시대
  17.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그는 “구룡동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이 전통을 잊지 않고 살아왔다”며 “플라스틱 조리, 중국산 조리로 한국의 전통 조리가 맥을 못 추는 상황에서 훌륭한 우리 문화인 복조리 만들기를 계승·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전문가인 만…

  18.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정신’을 만나다!

    … 어려운 시대의 우리 민족을 일깨우려 하셨다. 선생의 그러한 문제의식을 잊지 않고,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고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문화·예술로서 승화하고자 하는 축제가 ‘당진 상록문화제’라고 생각한다. 지난 7월 21일 토요일, 「…

    당진시대
  19.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연 씨는 서운하다. “아이들이 졸업하고 커서도 잊지 않고 추억 찾아 들릴 때면 반갑고, 보람이란 것도 느끼곤 해요. 근데 이제 면천초등학교도 다른 데로 이사를 간다고 하고 한 5년 정도 더 하면 문을 닫아야 할 것 같아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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