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가 없어 마을 어르신들이 통행에 위험하다”며 “도로 한쪽만이라도 인도가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서로 화합하고 단합된 모습” 이재길 노인회장은 광천리 노인회 현황에 대해 “노인회원은 총 85명이고, 경로당에서는 건강을 위해 걷기 운동과 스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74건 · '주민들이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4 / 44쪽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가 없어 마을 어르신들이 통행에 위험하다”며 “도로 한쪽만이라도 인도가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서로 화합하고 단합된 모습” 이재길 노인회장은 광천리 노인회 현황에 대해 “노인회원은 총 85명이고, 경로당에서는 건강을 위해 걷기 운동과 스트…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작은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했고 도전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왔다. 그리고 지난 8일, 모교인 서야중·고등학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그 이야기를 나눴다. 세계를 꿈꾸던 소녀 활발하고 공부도 잘하던 소녀 박옥진 씨는 어린 시절 TV를 보며 …
2025.09.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지난 12일 진행했다. 주민발굴단은 은둔·고립 1인 가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이웃을 살피고 마을 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된 모임이다. 단원들은 사회적 고립감 예방교육과 자원봉사기초교육을 수료하고 위촉식을 가진 뒤, 매월 1회 안부살핌…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이번 축제는 하루를 즐기고 끝나는 축제가 아닌, 지난 5월부터 정미면 주민들이 기획단을 꾸려 준비해 온 결실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를 위해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 기획단을 꾸려 정미면 곳곳의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만의 강점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
2025.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회, 신성대학교,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 주민들이 연계·협력해 의미있게 치러졌다. 행사 당일에는 △플리마켓(유기농 농산물, 수공예품, 벼룩시장, 체험관) △체험마당(놀이마당, 포토존, 체험존) △달빛버스킹(당진시충남합창단…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서 행담도에 함석을 기증한 것이 집집마다 있었다”며 “흩어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모았고, 육지에서 흙벽돌 만드는 기계를 구해 공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학교 지어준다는 소리에 눈물 흘려 “경숙이라는 학생네 집 앞에 주민들과 만든 벽돌 그리고 함석들을…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가로등과 보안시설, 공중화장실, 해바라기 공원 등이 잘 갖춰져 있으며 주민들이 직접 관리하고 있다. 최 통장은 “청소는 당진시에서 담당하지만 나머지 불편사항들은 주민들이 수시로 동사무소에 보고해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가로등이나 여러 보안시설에 중…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 없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조금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은 더더욱 시름에 쌓였다. 이제 비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을 정도다. 향후 기후 변…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당시 정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째 이곳에서 먹고 자는 수재민들의 식탁 풍경이다. 평소 1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20여일째 함께 식사를 해결하고 있지만 몇몇 주민들은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가거나 물에 잠긴 집과 주변을 청소하느라 끼니때를 놓쳤다. 이금자 용연1통장은 수시로 반찬과 …
2025.08.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준비, 실행, 평가까지 전 과정을 주민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함께 사업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인적·물적 자원 발굴과 행정적 지원,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공동 전략 수립에 긴밀히 협력한다. 축제를 마친 후에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도 …
2025.08.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당시 정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터가 활성화되면서 신흥동에 외지인들이 이사와 마을이 커졌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살아가는 방식, 마을이 이어가는 공동체 현재 반촌2리는 귀촌한 주민과 터줏대감들이 어우러져 공동체를 이룬다. 11년 전 귀촌한 류국성(85) 노인회장 부부의 소감도 남다르…
2025.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생활문화예술제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만들어가는 예술과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축제"라며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이 무대를 통해 당진 시민들이 서로의 삶과 감성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기…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주민 주도의 상향식 정책 사례이자 송악읍과 송산면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만들어가는 주민자치의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은 “송악읍 인구가 3만여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정주 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공원”이라며 “주민…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오늘날의 읍내8통으로 바뀌었다. 읍내8통이라는 행정명은 도시화와 함께 만들어졌지만, 마을 사람들의 기억에는 여러 지명들이 있다. 마을의 가장 오래된 이름은 ‘북문박(北門朴)’을 비롯해 ‘성문골’, ‘장대골’ 같은 이름을 들을 수 있었다. 성문골은 성…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부 집까지도 물이 찼다”며 “이로 인해 합덕스포츠문화센터로 20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도 물이 빠지지 않고 계속 불어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전영옥 시의원은 “현재 삽교천에 70~80%의 퇴적토가 쌓인 …
2025.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지 진행했다. 방문 장소인 ‘그림책꽃밭’은 책을 중심으로 지역 아동과 주민들이 자유롭게 어울리는 문화공간으로, 지역 서점의 역할을 넘어선 마을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서점을 운영하는 김미자 대표와의 대화를 통해, 독립출판의 의미…
2025.07.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외 여러 석문면 관내 기관장과 16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개최된 주민총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난타팀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으며, 2024년 사업 결과 영상 시청, 2025년 자치계획 소개, 2026…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