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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연도
2002년

102건 · '책임 있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폭넓은 봉사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시켜왔다. 그들에게 결코 큰 힘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많은 돈이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먼저 무엇을 해줄까 고민하고 실천했기 때문이다. 그 진정한 봉사정신과 인간애가 그들을 그늘과 추위 속으로 걸어 들어가게 만든다. 그들의 특별한 보금자리 …

  2. 2002.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출직 공직자들은 책임져야 한다

    …수에 대해서 분노하는 말씀과 그들이 쓴 우리의 세금을 어떻게 환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군민의 한사람으로 이 운동의 참여방법에 대해서 묻는 것이었다. 혹자들은 당진군의 선출직 공직자들이 그 정도는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하였다. 그러…

    당진시대
  3. 2002.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지구의 날에 둘러보는 시련의 땅 행담도

    …식처와 수많은 새들의 중간 휴식처 등 갯벌의 기능과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매립예정 해안선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아산만은 조수간만의 차가 심하고 유속이 매우 빠른 지역이다. 기존의 행담도 해안선은 오랜 세월에 …

  4.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찢기는 학생들의 삶

    …조기 영어교육의 필요성을 외쳤던 사람들은 지금 중학교 교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책임지지 않습니다. 국가 정책이란 이름으로 강요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의 굴절된 삶에 대해 가슴아파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지난 2월14일 교육인…

  5. 2002.04.13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지방선거]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③

    … 드러낸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위원회 구성, 용역의뢰 행정 책임자 의중 정당화 역할 이같은 비민주적, 비공개적 행정사례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터미널에 대한 과잉설계 사실을 발견하고도 아무런 사전설명 없이 규모를 축소하고 실시설계를 재…

    당진시대
  6.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기 시작했다. 다리를 건너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고, 거미줄처럼 뒤엉켜 있는 거리를 아무렇게나 돌아다녔다. 그리고 비탈길을 올라 야트막한 언덕 위에 서서 담배 한 대를 폐부 깊숙히 들이마셨던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낡은 종소리가 귓가에 닿았다. 소리의 …

  7. 2002.04.05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 범군민 대책회의

    … 국회의원이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아직까지 당진항 분리지정이 안되고 있는지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전략과 전술을 혼동하고 있으며 당진항 개발계획과 청사진이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기도와 평택시는 도지사와 시장이 직접 앞장서고 있는…

    당진시대
  8. 200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디지털시대의 리더

    …·A·D·E·R)像을 제시해 본다. 첫째, 여러 사회문제들을 제대로 알고있는(Learned) 사람이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명쾌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리더들은 …

    당진시대
  9. 200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택 2002 지방선거]지방선거 이렇게 보도하겠습니다

    …가 이 지경에 이른 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언론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후보자 중심, 승패중심의 보도로 일관하는 바람에 정치를 희화화하고 무관심과 냉소주의를 조장했습…

    당진시대
  10. 2002.03.22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자치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 당진군은 주민자치센터를 올해 인구 밀집지역으로 주민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 당진읍과 합덕읍에 설치하기로 했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는 긍정적인 취지에도 불구하고 일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주민…

    당진시대
  11. 2002.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언제까지 해수부에 놀아날 것인가

    …저해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해양수산부가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당진항 분리지정을 약속해놓고 번복했다면 당진군의 미래와 당진군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행위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투쟁해 나가…

  12.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우체국 오연정 씨가 추천하는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담론

    …란 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한다고들 말한다. 언뜻 이 말에 깊은 뜻이 있는 것 같지만 이 말처럼 무책임한 말도 없는 것 같다. 결혼을 앞둔 사람이나, 결혼 속에서 적든 많든 시간을 유지한 사람이나, 이미 결혼에서 빠져나간 사람이나, 결혼에 대해 불합…

  13. 2002.03.15 · 정책·행정 · 유종준

    이인제씨 부인 김은숙씨 당진방문

    민주당 대통령 후보경선이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이인제 후보의 부인인 김은숙씨가 당진군을 방문하고 대통령 경선 선거인단을 상대로 한표를 호소했다. 충남지역 경선일자가 3월23일로 다가옴에 따라 민주당 당진군지구당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14. 200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 입주문제와 관련하여

    …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폐기물처리업체의 개별적인 입주계획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 지역에서 건설폐기물은 연간 약 16만톤 이상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관내에는 건설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업체가 전무해 대부분 천안, 아산, 홍성 등…

  15. 2002.03.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진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사람들의 관심은 어디에 쏠리고 있는지, 당진은 앞으로 어떻게 되어가게 될지 궁금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그때 우연히 「당진시대」라는 지역신문을 읽게 되었다. 나는 구세주나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16.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60년대 책 [한국영화 측면비사]를 통해서

    …교수, 서울시문화위원회 영화분과위원, 공보부 영화분과 고문위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는 영화배우에다 시나리오 작가에다 영화를 만든 영화감독이기까지 했다. 이 책이 내 수중에 들어온 것은 행운이다. 지난 책(사료)을 구한다는 것이 발 품과 시간 품을 얼마…

    당진시대
  17. 2002.03.08 · 정책·행정 · 이희철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다하겠다”

    … 주주총회에서 신임이사로 선출된 유광현 이사는 “평소 애착을 갖고 읽고 있는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해 성큼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유 이사는 새마을지회 이민선 사무국장의 추천으로 책임감 있는 자리를 맡게 되었다며 능력과 자격이 부족하…

  18.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2002년, 여전히 우리를 슬프게 하는 사실들

    … 이 말은 바로 평준화 해제, 기여 입학제 허용 등 학벌 엘리트주의를 무책임하게 선동해온 결과로서 나온 것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고등학교를 의무교육으로 정립하고 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고민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학교 단위의 자율 강화라는 명분 하에…

    당진시대
  19. 2002.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정실패, 아직도 무식한 농민 탓인가

    …런 사람이 과연 뉴라운드시대 농업의 살길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할 자격이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그런 사람을 강사로 선정한 당진군은 2004년 쌀재협상을 앞두고 쌀수입 전면화의 포석을 깔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닌지 의문마저 든다. 보통 대부분의 교양강…

    당진시대
  20. 2002.03.02 · 산업·경제 · 유종준

    “쌀수입 장본인이 농업강연이라니”

    … 사람이 과연 뉴라운드 시대 농업의 살길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할 자격이 있는지 심히 의심스러우며 그런 사람을 강사로 초빙한 당진군은 2004년 쌀 재협상을 앞두고 쌀 수입 전면화의 포석을 깔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고 주장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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