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이노티안경 (읍내동) 정주일 원장
… 원주시 출신의 정 원장이 안경사로서 서울과 원주, 대전을 거쳐 당진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30살 무렵이었다. 정 원장은 “2006년 처음 당진에 오게 됐다며 원래 서귀포에 면접을 보러 갈 예정이었으나, 당진에서의 기회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판단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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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건 · '처음 시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원주시 출신의 정 원장이 안경사로서 서울과 원주, 대전을 거쳐 당진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30살 무렵이었다. 정 원장은 “2006년 처음 당진에 오게 됐다며 원래 서귀포에 면접을 보러 갈 예정이었으나, 당진에서의 기회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판단해 …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인학원에서 진행하는 회계 교육과정을 수강하면서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기 시작했다. 최 씨는 “처음에는 혼자 취업 준비를 하려니까 힘들었는데 센터를 다니면서 일자리를 구하는 분이 많다는 걸 느끼면서 마음에 위안이 됐다”고 전했다. 센터 수강생들과 동병상…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태도를 지적하던 A 코치가 주변에 있던 빗자루로 체벌을 가하면서 폭행이 시작됐다고 진술했다. A 코치는 아이를 엎드리게 한 다음 빗자루의 막대 부분으로 피해 학생의 엉덩이를 가격했으며 이후 빗자루의 막대가 부러지자 주변의 버려진 골프채로 아이의 온몸을…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이번 해외 봉사에 참가한 김은정 대표는 “학교시설이 열악해서 물감을 처음 사용해 본 아이도 있었다”며 “미술치료를 통해 서로의 행복한 생각들에 대해 이해하면서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한 일상을 떠올리라고 했을 때 ‘학교…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2016년 대안 노선 검토, 2017년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고 2018년에 주민설명회와 중간보고를 거쳐 최종 노선을 결정했다. 2019년에는 설계측량을 실시…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2년 대호지면과 정미면 지역주민 세 명이 모여 양말목 리사이클링 활동을 시작으로 결성됐다. 그러다 점점 입소문이 나면서 현재는 9명의 회원이 뜨개질, 그림, 접시, 비즈공예, 명화그림, 도자기 공예 등 회원들이 주체적으로 하고 싶었던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7.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했다. 또한 업종별 배출량을 보면 제철·제강업이 7만695톤을 배출해 처음으로 발전업을 추월해 최다 배출 업종으로 기록됐다. 이어 발전업 6만2997톤, 시멘트제조업 5만103톤, 석유화학제품업 2만603톤, 기타 1만5043톤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2024.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가 참여해 ‘칸탈로프 멜론 공선출하회’를 구성하고 칸탈로프 멜론 재배를 시작했다. 7년이 지난 올해 칸탈로프 멜론 농사를 짓는 농가는 10여 농가로 다소 줄었다. 공선출하회 최태현 초대회장은 “멜론 나무 관리가 어렵고 잔손이 많이 필요해 농사짓기가 까…
2024.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5일까지 감자, 양파 수매가 진행됐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 감자와 양파를 캐 수매하기 위해서 농민들은 더운 여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했다. 트럭에 감자와, 양파를 가득 싣고 제1APC로 향하는데, 차량이 몰릴 때면 제1AP…
2024.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없었고 맥도 잡히지 않았다. 긴박한 상황에 정수연 대원은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심정지 상황에 최병기 합덕남성의용소방대 부대장이 심폐소생술을 이어 진행했다. 주변에 있던 다른 의용소방대원들은 A 위원의 팔다리를 주물렀다. 이때 A 위원의 의식이 돌아…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있다. 올해 부녀회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올해 처음으로 생활안전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첫 주부터 시작한 이번 활동은 2주에 한번 목요일마다 부녀회원들이 나서서 아파트 후문에서 시작해 유곡리 유곡초등학교 부근을 돌…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한다. ▲미니인터뷰 박광미 씨 "당진 시민으로서 축복, 성스러운 자리" 처음에 왔을 때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솔향도 좋고 시원하더라고요. 이후로도 종종 왔는데 여기 오면 종교가 시작된 곳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나라의 카톨릭을 처음 들여온 김대건 신…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됐다. 좋은 재료만 쓰겠다는 남종진·김혜자 부부의 진심은 고덕숯불갈비를 처음 문 열 때와 지금과 같다. 식자재 물가가 올랐어도, 좋은 재료를 쓰겠다는 신념은 계속해서 이어져 왔다. 당진 토박이 남종진·김혜자 부부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서 10여 년 동…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5월 말에 문을 열었다. 신혼부부인 오은성·유형진 대표는 음식 장사가 처음이다. 첫 도전임에도 야심찬 포부로 창업하게 된 데는 아내인 오은성 대표의 과감한 결단과 도전 정신이 있었다. 오은성 대표는 안양의 한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를 했었고, 남편 유 …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뽐낼지 당진시민들은 상상할 수 없었다. 하지만 두 엘렉토니스트의 공연이 시작되자, 주민들은 어느샌가 엘렉톤의 세계로 푹 빠져들었다. 18살, 엘렉톤을 만나다 김다정 엘렉토니스트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어릴 때는 피아노를 하고 싶었지…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리를 풍부하게 했다. 참여자 인터뷰 이로건 학생(기지초1) “줄다리기는 처음 해봤어요. 힘을 많이 주지 않았는데도 저희 팀이 잘해서 줄다리기에서 이겼어요. 다른 친구들과 같이 줄다리기 하니 재밌었어요. 오늘 한 것 중에서 줄다리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2024.06.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표창을 준비했다. 홍승찬 선수는 2002년 시곡동에서 태어나 12살 때 처음 씨름을 시작했다. 기지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씨름부가 있는 당진중학교에 진학한 그는 건강이 좋지 못한 아버지를 생각하며 더욱 운동에 매진했으며 결국 태백장사라는 꿈을 이뤘다. 지…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도에 탑동초에서 진행했고 올해 당진초 강당에서 사진전을 열게 됐다”며,“처음 사진전을 할 때는 6·25부터 시작해서 남침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잘 이해를 못하기도 하고, 또 그걸 부정하는 일부 교사들도 있어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
2024.06.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를 설치했으며,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처음 게이트볼이 시작됐을 때 인구가 많아 지역 여러 곳에 예산을 들여 게이트볼장을 조성했다”며 “하지만 현재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줄어 일부 동호회는 회원이 10명도 안 되는 곳도 …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기록했다. 순찬 선수는 중학교 1학년 1학기가 끝나갈 무렵부터 역도를 시작했다. 수행평가 중 악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자, 당시 체육을 담당했던 홍승택(현 고대중) 교사가 역도를 제안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따랐다. 혹시라도 운동 중에 다칠까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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