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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연도
2012년

132건 · '하나 마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2.06.12 · 문화·교육 · 김창연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당진시재향군인회 탐방“호국정신 아래 자유를 수호한 이들을 위한 달”

    …을 위해 몸을 바친 참전용사 및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존중하고 기리는 마음을 시민들이 가져주기를 바란다”며 “나아가서는 안보관과 국가관 확립에 앞장설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재향군인회 부회장들의 한마디 - 나기복 부회장 : …

  2.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까웠다”며 “저뿐만 아니라 명예회장님과 원로회원들, 젊은 회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우강면민회를 다시 한번 일으켜보자는 뜻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향우회 활성화가 창립보다 어려워 향우회를 재출범하기로 결의했으나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단다. 향우회에서 …

  3.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 눈에 띄더라고요. 환하게 웃는 모습도 예쁘고 적극적이고 명랑한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직도 또렷이 기억나는데 아내에게 ‘만약에 내가 병이 들거나 다쳐서 병원에 누워 있게 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어요. 그런데 아내가 망설임도 없이 ‘당연히 내…

  4.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다”며 “당진이며 합덕이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들기 시작하자 마을주민들이 하나둘 횟집을 운영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외지인들이 정착해 횟집을 운영하는 곳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운영 초창기에는 회를 써는 법도 몰라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당시 장고항…

  5.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냉면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이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하는 맛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 노력하고 다듬어 나가겠…

  6. 2012.05.23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고대면 진관리 원광 목재·건재 손경수, 박인숙 부부“샤시에서 건축, 건자재까지 원스톱”

    …분야로 사업을 넓혔고 건축자재 판매점까지 운영하고 있다. “남들이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 다한다고 할 것 같아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 꿈과 목표는 건축이죠. 지금은 목재와 건재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지만 그동안의 실적도 여느 건축…

  7. 2012.05.2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당진 무한리필 김명환 대표“저렴한 가격, 무한리필 뷔페”

    “손님들이 가격에 상관없이 다양한 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마음껏 식사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을 풍족하게 조리하고 있죠.” 우강면이 고향인 당진 무한리필 김명환 대표는 합덕읍 합덕프라자 예식장에서 예약실장으로 10년간 근무해온 경력을 …

  8.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대한적십자사 당진시인명구조대“수상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난지도해수욕장의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피서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 하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진시인명구조대는 오는 30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수중 정화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당진시 항만수산과와 함께 바다 속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

  9.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생활권에서 낯익은 거리를 가다 보면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종종 있다. 바로 엊그제까지 영업하던 식당이 문을 닫았거나 주인이 바뀌고 심지어는 업종이 바뀌어 간판이 새로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

    당진시대
  10.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피아노를 비롯한 악기가 제 음을 낼 수 있도록 해주는 조율사들도 그 중 하나다. 연주 무대에 오른 피아니스트가 아름다운 음악을 청중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정확히 조율된 피아노는 기본 중에 기본인 셈이다. 당진에서 활동하는 조율사 중 두 명뿐인 국가공인조…

  11.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소식“민주주의 지원사업 더 늘릴 것”

    …온 지 80년 만에 올 연말 이사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 도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광역단위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안 지사는 도정현안인 3농혁신 사업과 관련해서는 “3농혁신한다고 하니 농민들은 큰 거 하나 안주냐…

    당진시대
  12. 2012.05.18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80주년 맞은 기지시감리교회 김대희 담임목사“젊은교회를 통해 신앙 명문가 만들 것”

    … 교회라는 모토만이 있다”고 소개했다. 김대희 목사는 “기지시감리교회는 하나님과 함께 꿈을 꾸고 하나님이 꿈을 이루게 해주셔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교회”라며 “특히 젊은이교회를 별도로 구성해 젊은 세대들을 통해 신앙의 명문가를 이뤄가는 교회를 지향하…

  13.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한우 암소만 취급하는 남 씨 고집

    소고기는 회식 자리나 가족들과의 외식 자리에서 각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특히 소고기 중에서도 한우 암소는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로 알려져 있다. 읍내동 한우마을은 한우 암소만을 고집해 손님상에 올린다.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를 취급한다는게 한우마…

  14. 2012.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통일의 줄이 될 수 있다

    …물론 포구의 뱃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단순한 시장의 행사가 아니라 지역을 하나로 묶는 공동체 행사였다. 특히, 40톤에 이르는 줄을 몇 천 명의 사람들이 힘을 합쳐 운반하는 줄 나가기는 일대 장관이며, 흥분의 시간이다. 이때부터 줄을 다릴 때까지 참여한…

    당진시대
  15.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행복한 결혼생활의 비결

    …듯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친히 지으셔서 그의 특성을 너무나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1.아내의 본분 아내는 집안에 있는 해라는 뜻입니다. 집안에 해가 비치면 그 집은 밝고 환하고 따뜻합니다. 따…

    당진시대
  16.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 여자는 고생길이 시작된다고 믿었죠. 좋은 모델이 없었기 때문인 거 같아요. 엄마도 절 낳고 …

  17.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다 도시로들 떠나고 시골에 젊은이들이 줄어들면서 아이들도 줄고 문구점도 하나둘 문을 닫았어요.” 핫도그 장사를 접은 뒤에 시작한 건 컵라면 장사였다. 급식이 시작되기 전까지 4년 가까이 컵라면 장사를 했다. “그때는 급식이 없었어요. 때마침 컵라면이 …

  18.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마 전 비가 내리기 전까지 날이 가물어 싹이 잘 크지 못했다”며 불안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걱정은 마을의 주민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는 현실이다. 마을 곳곳에는 폐가가 흉물스럽게 남아 있었다. 실제로 장 씨의 앞집과 아랫집, 산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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