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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인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현대제철 인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관련기사] 가곡리 쇳가루 근원지 현대제철 추정 “코크스 공정, 필터기 교체 시 유출 추정”

    지난 9월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날아든 쇳가루의 근원지가 현대제철 코크스 공장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26일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쇳가루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본지 878호 참고) 당시 주민들은 “몇 개월 …

    당진시대
  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인근마을로 또 쇳가루 날려

    ▲ 현대제철 인근마을 가정집 옥상에서 발견된 쇳가루 송산면 가곡리에 현대제철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쇳가루가 발견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한 이후,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오염물질 유출로 인해 친환경제철…

  3. 2011.08.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대체재 사용

    석면 사문석 논란을 일으켰던 현대제철이 대체재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체재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말 석면 사문석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재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던 현대제철 측은 시기를 앞당겨 이미 대체재…

    당진시대
  4.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현대제철은 지난 한 해 동안 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을 포함해 9,085건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과 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각종 봉사단은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순 노동봉사가 아닌 직원들이 자신의 전문적인 재능을 사회에…

    당진시대
  5. 2011.05.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상생재단 슬래그업체와 기부계약서 체결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현대제철로부터 수재슬래그를 공급받아 재활용하는 5개 업체와 지난 23일 기부계약서를 체결했다.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하 상생재단)은 지난해 10월 제철산업단지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상생…

  6. 2011.05.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2010년 4만4천시간 봉사

    현대제철이 지난해 보여줬던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올해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9만9785시간동안 누계인원 2만288명이 각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제철소 직원들만 연인원 7,987명이 4만2230시간동…

  7.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본토가든 한우생고기 유곡점 | 윤홍경 대표] “대량 구입으로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당진읍 대덕점과 원당점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연 이곳은 윤홍경 대표가 현대제철과 인근지역 개발 등을 고려해 새롭게 개업을 결정한 곳이다. 세 곳의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국내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대량으로 구입하다보니 손님들에게 저렴한 가격대의 신…

  8. 2011.03.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GS EPS 주민설명회 무산돼

    …저지하는 안건을 통과시킨 바 있다. GS EPS측은 한전측이 지난해 말 현대제철 선로를 인수해 GS EPS와 연결한 후 온양 변전소로 연결되는 송전선로 노선 건설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인근에 들어서는 송전선로를 이용해 발전소 증설 등에 사용한다는 방침…

  9. 2011.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인근 주민들 반발

    현대제철이 제철소 부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사문석에 석면이 함유되어 있다는 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이후 지역주민들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해 현대제철 인근 5개마을 주민들과 송산면번영회,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일 현대제철…

  10.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11. 2010.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대표단, 슬래그처리업체와 합의서 체결

    군과 주민대표 등이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하는 재협의서를 체결한데 이어 슬래그처리업체와 지역에 발전기금을 지원하는 사항을 명시한 ‘수재슬래그 처리 이행합의 및 지역사회발전기금 기부 계약서’를 작성했다. 송산, 송악 주민대표들은 가칭 송…

  12.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곡리 허브마을 환경대책위 발족

    지난달 28일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이 현대제철 등 인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환경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허브마을 환경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정치웅 준비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환경피해로 불편을 느끼면서도 이주·보상 문제가 남아 있어 문제제기도 하지 못…

    당진시대
  13. 2010.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또 인근마을로 쇳가루 날려

    제철소 시험가동 중인 현대제철에서 가스폭발로 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데 이어 같은날 밤 굉음과 함께 인근 마을까지 분진이 날려 고로제철소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주민의 제보를 받고 현장을…

  14. 2009.11.02 · 지역사회 · 우현선

    “개발 위기 속에서도 주민 화합”

    …수 준비한 음식들이 차려진 가운데 열린 경로잔치에는 가곡리 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 어르신들도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가곡리 인근 기업인 현대제철, 삼우스틸, 한국내화, 현대그린개발, 한인철강이 후원했으며 기업 직원들도 행사에 참여…

  15. 2009.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장비와 외지장비 협약서 공개

    지역장비와 외지장비 기준 명시되어 있어 현대제철 당진공장 공사현장 출입증을 두고 지난 6일 당진지역장비들과 외지장비간의 마찰이 빚어진 바 있다. 당시 중재자 역할을 맡고 있는 송산간척지영농회 문현만 사무국장이 출입증 150장을 교부하는 것으로 상황이 …

    당진시대
  16.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17.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18.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당진시대
  19.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20.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고로사업 전면 재검토 해야

    현대제철의 환경저감설비 대체설비 도입 논란이 확산되자 현대제철측은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요구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전격수용하겠다며 긴급진화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예정돼 있던 송산번영회와 현대제철간의 간담회는 정몽구 회장의 당진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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