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8건
기간
1993—2026

878건 · '동안 만든' · 최근 기사부터40 / 44쪽

  1. 2005.01.26 · 정책·행정 · 민경자

    [힐링명상센터 김종문 원장] “내안의 목소리에 귀를 열다”

    …에서 기공수련과 요가 지도자 수련과정을 마쳤다고 한다. 그 후로 10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수련생을 가르치다 작년 7월에 당진에서 문을 열었다. 온화한 얼굴과 나긋한 목소리의 김 원장은 “수행으로 인해 불균형적이 였던 신체가 바로 잡혔다”고 말했…

  2. 2005.01.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미 신시리 노인회, 손수 만든 대비 증정

    …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갖고 노인회 새 회장에 윤석중씨를 선출했다. 8년 동안 노인회 회장을 맡아온 김윤식씨는 “다들 호응을 잘 해줘서 무난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노인회 이름으로 소정의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전달한 신시리 노인회는…

  3.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소자들의 어머니로, 친구로 보낸 23년, 그리고 18년

    …라고 해도 사실은 이 두 사람 뿐이지만. 민 전도사와 배 목사는 18년 동안 전국의 교도소를 찾아다니며 교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보람선교회는 이 두 사람이 만든 자그마한 모임이다. 사무실은 서울이지만 이 두 사람은 당진에 내려와서 머물고 있다. 그 이…

  4. 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최고집 한정식’ 김두원 대표] “음식에 관해서는 고집스럽습니다”

    …숙(54)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강씨는 23년 동안 음식을 배우면서 일식집, 포장마차, 고기집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해 왔다고 한다. “음식에 미쳤다”라고 말하는 강씨는 “아무리 추워도 시장에 직접 나가서 재료를 산다”며 “…

  5. 2004.12.13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도서관, ‘책보고 그린 그림’ 전시회

    …이들이 직접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표현한 그림과 아이들이 폐품으로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 100여점이 전시됐다. 정명옥 당진도서관장은 “아이들이 열심히 만든 소중한 작품인데 집으로 가져가면 버리거나 아무 곳에나 버려두는 경우가 많다”며 “이렇게 전시회…

  6. 2004.10.19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 디자인 기획 선두주자”

    지난 상록문화제 기간 동안 진행된 체험행사코너 중 말그대로 ‘문전성시’를 이뤘던 몇 곳의 코너가 있었다. 그 중의 하나인 ‘청소년 나만의 노트만들기’코너를 진행한 디지털 기획사 ‘북앤북’. 이선덕 부장을 필두로 이설화 팀장, 권동호 대리가 이끌고 있는…

  7. 2004.10.1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화력 지원금 환경부문에 투입돼야”

    …군에 제출한 건의서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발전소 주변지역 특별지원금을 만든 목적은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따르는 제반 환경피해 및 미래의 생존권에 대한 총체적인 보상의 의미”라며 “따라서 지원금은 환경부문과 주민의 삶의 질 개선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

    당진시대
  8.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신임 조남강 당진교육장] “교사들 사기진작이 제일 목표”

    …는 당진의 모습에서 점점 발전해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3년 동안 충남교육청 중등교육과장으로 재직하다 지난 1일부로 당진교육장으로 발령받은 조남강 신임 당진교육장은 당진에 대한 첫인상을 “발전해가는 활기찬 지역”이라고 표현했다. 조 교육장은…

  9.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포토뉴스] 오늘이 개학 첫날!

    지난 22일 군내의 초등학교 교실이 긴 방학 동안의 침묵을 깨고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친구들과 다시 만나 ‘선생님 말 안듣기’ 놀이(?)를 하고... 소란스러움으로 가득찬 초등학교 교실은 언제나 보는 이들을 흐믓하게 만든다. <송악초등학교 2-1>

  10.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맛의 오아시스’같은 곳 - 대아우렁이식당

    …6년 전 이곳(도성리)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지금의 ‘대아우렁이식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단순히 음식의 맛만을 얘기하기엔 오랜 시간 이들 부부가 가꿔온 대아우렁이식당의 의미는 남달라 보였다. 김동명씨는 “삽교천 방조제가 한참 만들어질 당시엔 화물차가…

  11.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독거노인에게 밑반찬 전달

    …불우이웃을 위한 김치 담그기와 밑반찬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렇게 만든 반찬은 군내 150여명의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하게 된다. 박광래 회장은 “8년 동안 밑반찬 만들기와 배달봉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은 봉사자가 한 달에 한번 방문하지 않으면 노인…

  12. 2004.06.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붓으로 전하는 노(老)교사의 가르침 - 순성초등학교 이상범 교사 - 김항룡 기자

    …!’ 디지털 미디어의 시대에 벼루에 물을 붙고 정결한 마음가짐으로 갈아 만든 먹에 붓의 깃을 적셔 날카롭게 만든 뒤 새 하얀 화선지 위에 글씨를 쓴다는 것은 때론 비효율적인 모습으로 비춰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문자를 단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13.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고비용 저효율 행정체제 개혁

    …하는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관사를 ‘어린이전용 도서관’과 ‘탁아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과거의 관선군수는 임지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관사가 필요했으나 민선군수에게는 필요성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를 통해 황 후보는 관사를 지역…

  14.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소리 경로당 에어로빅 열중

    …에 참가하기 위해 노인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연습을 했던 노인들은 요즘 농번기가 시작돼 바쁜 와중에서도 건강을 다지는 연습시간 만큼은 꼭 지킨다. 소소리 체조교실 이숙자 회장은 “바쁜 철이라 힘들지만 재미있어 어려움을 …

  15.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어렵지만 하고 싶던 일이기에 행복해요” - 영국유학 중 귀국한 최미현씨

    … 주는 반면 테두리 바깥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 우리로 하여금 주저하도록 만든다. 공식에만 얽매인다면 울타리 밖에 무엇이 있는 지 먼 거리에서 담 넘어 보듯 지켜볼 뿐, 만지고 느낄 기회는 없다. 삶의 공식에 연연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공식을 만들어가…

  16.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은 판단력이 뛰어난 농업전문가가, 농정은 지자체가 전담해야”

    … 근로자에 상응하는 소득을 실현하며 농촌은 쾌적한 삶이 펼쳐지는 공간을 만든다”는 한국의 농업 비전을 정부 발표에 근거해 답했다. “정부는 쌀 분야에 대해 6㏊ 수준의 전업농 7만호를 2010년까지 육성할 계획입니다. 과수·시설채소는 산지유통센터를 중…

  17.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지속 가능한 사회위한 환경대책이 우선

    …근 지역주민의 우려와 두려움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며 “이러한 불신은 그동안 당진지역에 만연됐던 다양한 생태계 파괴와 개발과정에서 행정기관과 입주업체가 보여줬던 반투명성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문명의 가속화로 인해 자연적인 부존자…

    당진시대
  18.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낙농 시대변화 맞추고 변화 읽을 줄 알아야”

    …우리 716번지 청수목장의 목장지기 조석형(52) 회장. 농장에서 직접 만든 요구르트를 대접하며 맞아주는 조석형 낙농연구회 초대회장은 18년 동안 젖소와 살아 온 낙농가다. 청수목장은 2천여평의 대지에서 젖소 90두를 사육중이며 1일 착유량이 1,35…

  19.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장만큼 소박하고 담백한 사람 “당진을 알리고 싶어” - 김은호씨

    …천연 조미료를 사용했다. 된장, 간장이 그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콩으로 만든 메주에서 만들어진다. 웬만한 주부들이라면 다 알다시피 메주는 콩을 삶아 으깬 뒤 모양을 만들어 짚으로 묶어 말린다. 한달 정도의 숙성기간을 거친 메주를 염수(소금물)에 띄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