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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0건
기간
1993—2026

820건 · '우리 동네' · 최근 기사부터40 / 41쪽

  1.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당진시대
  2.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 노후보내다 참변 고대면 정상수씨, 어린아들덕에 참사 면해 이번 수해로 우리지역에서는 모두 7명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특히 사망자 대부분이 자식들을 외지로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를 보내던 노인들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 장용길…

    당진시대
  3.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소/식

    …을 선출했다. 지난 5일 오후 6시 당진읍 원당리 소재의 식당 ‘차리인 동네’에서 개최된 문협 당진지부 결성식에서 지부장으로 선출된 문무겸씨는 “지역과 중앙, 다른 예술장르와 사회적 대인관 계에서 균형감각과 국제감각을 갖추고 낙후된 지역문화 향상에 적…

    당진시대
  4. 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일선경찰의 과로 찬사

    우리는 조상대대로 술을 빚는 비밀을 숨기면서까지 고유의 술을 민간속에서 지켜왔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 신비스러운 술의 의미는 간곳없고 음주운전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만 술에 붙어다닌다. 우리의 선친들께서는 술을 식사할 때 반주로 먹을 정도로 건강과 멋…

    당진시대
  5. 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일만은 아니지요. 옛날 미디어 문화가 없었던 시절에는 그야말로 볼거리에 동네 축제일 수 있었지만 오락문화가 모든 매체를 장악하고 있는 지금 더이상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흥겨운 마당은 아니라는 비판적인 생각을 하게됩니다. 작년에 서울 어느 초등학교에서는…

    당진시대
  6.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아수라장이었다. 얼마를 헤엄쳐 갔는지 떠나는 배에 간신히 올라탄 이씨는 동네아주머니와 할머니, 시동생들과 만나 인천까지 이르게 되었다. 당시 이씨는 지금의 남편 서정태씨와 약혼한 사이였다. 그러나 각자 어디로 흩어졌는지 알 길이 없었다. “이래도 죽고…

    당진시대
  7.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아수라장이었다. 얼마를 헤엄쳐 갔는지 떠나는 배에 간신히 올라탄 이씨는 동네아주머니와 할머니, 시동생들과 만나 인천까지 이르게 되었다. 당시 이씨는 지금의 남편 서정태씨와 약혼한 사이였다. 그러나 각자 어디로 흩어졌는지 알 길이 없었다. “이래도 죽고…

    당진시대
  8.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순서로 유정복 김포군수의 얘기를 들어본다. 대통령선거든, 아니면 하물며 동네 통ㆍ반장을 뽑든 우리의 선거는 아직까지도 혈연, 지연, 학연에 얽매여 있다. 다시 말하면 그 사람이 인간적인 결격사유가 있거나, 능력이 없더라도 ‘선배니까’, ‘사촌의 당숙뻘…

    당진시대
  9.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5)

    …활짝’ 합리적으로 검증된 사업 과감히 추진 대통령선거든, 아니면 하물며 동네 통쪾반장을 뽑든 우리의 선거는 아직까지도 혈연, 지연, 학연에 얽매여 있다. 다시 말하면 그 사람이 인간적인 결격사유가 있거나, 능력이 없더라도 ‘선배니까’, ‘사촌의 당숙뻘…

    당진시대
  10.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 그렇다고 하여 3사로 인한 공해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ㆍㆍㆍㆍㆍ 우리의 능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당진시대
  11.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 그렇다고 하여 3사로 인한 공해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쪾쪾쪾쪾쪾 우리의 능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당진시대
  12.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 잔해처럼 을씨년스런 이주마을, 거대한 저유탱크 위로 지나가는 고압선, 동네와 학교옆에 세워진 소각장과 산을 이룬 산업쓰레기와 잿더미등 매연과 악취와 소음이 복합된 공해의 집합장이 바로 그곳이었다. 전설속의 처용암도, 고래잡이로 흥청대던 장생포도, 한…

    당진시대
  13. 1997.06.09 · 문화·교육 · 김태숙

    지역문인소설집

    손/진/동 / 소/설/집 나무위의 동네 낯익은 지명과 장소 우리고장의 밝고 어둔 속내 드러내 많은 지역문인들 사이에서 고단하게 소설을 고집해온 작가 손진동(41세)씨가 첫 소설집을 냈다. 84년, 85년 「크리스챤 신문」 동화공모에서 「푸른꼬리」와 「…

    당진시대
  14.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내며 10년이 넘게 고생해온 박영자씨가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받았다. 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솔선하는 유영준씨와 윤복순씨에게 모범리민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경노잔치에 가곡2리 노인들도 함께한 가운데 흥겨운 풍물놀이도 어우러져 한층 분위기가 좋았으며 잔…

    당진시대
  15.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제

    …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현재 30여명의 회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동네단체들이 친목위주형식이 지만 창조회는 친목보다는 불쌍한 이웃을 돕고 우리마을을 깨끗하게 하고 또 우리아이들에 게 애향심을 길러주는 등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이다. 매년 명절과 연말…

    당진시대
  16.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자반고등어 한손 사면서도 감사했던 사람들이 몇억이네, 몇천이네 틀켜쥐고 동네 유명인사들이 되었다. 어느 누구도 당진에 와서 돈자랑을 못하게 되었다. 그 유명한 한진항의 준치며, 펄펄 뛰는 성구미의 생선바구니, 대호만 어장의 풍성한 굴을 까고 낙지 팔고…

    당진시대
  17.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지금은 폐교가 되어 학생들은 없지만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들의 옛날이 남아있는 장소지요. 지금은 부부화가가 교육청에 임대를 내어 정감이 배어있는 낡은 옛교사는 작업실 및 미술품 보관실로 사용중이며 교정에는 화가가…

    당진시대
  18.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 시점에서 호평을 받았으나 정부시책이 바뀌면서 다시 따라가는 상황이다. 우리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으나 도에서 철탑을 승인해 놓고 나중에야 군에 협의를 요청해 상위단체, 한전과 분란도 많다. 아직도 중앙정부가 강력한 권력을 갖고있다 보니 행정의 애로가 …

    당진시대
  19.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신평면민체육대회를 다녀와서

    …리의 기쁨을 맛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줄다리기. ‘탕’하는 소리와 함께 동네의 명예를 가슴에 안고 뛰어나오는 달리기선수, 미래 우리고장의 주인이 될 초등학교 릴레이,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 반장님들의 스트레스를 운동장에 확 풀어…

    당진시대
  20.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신평라이온스 96-97 이 영 문 신임회장

    … 마음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단체라 그런지 모이면 무거운 마음보다는 동네의 조그만 잔치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회원들의 집안일에도 신경을 쓸 여유가 생기기도 하죠” 한 울타리안의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 회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집안의 어려움등도 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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